공매도

空賣渡

short seling


의미는 없는 것(소유하지 않고)을 판다는 말인데,

보통 주식과 같은 투자는 시가가 올라갈 것에 베팅하는 것이지만,


공매도는 주식 등의 시가가 떨어질 것에 베팅하는 것이다. 현재 가격보다 낙폭 가격이 많이 떨어질 수록 큰 이득을 볼 수 있다.

물론 주식이 예상과 다르게 올라가면 손실을 입는다.


영어로는 숏셀링 줄어서 숏이라고 한다. 반대로 일반적으로 주식이 오를 것에 베팅해서 매매하는 것은 롱 셀링 줄여서 롱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는(2023년부터) 주식시장에서 원친적으로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