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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최근 수정 : 2019년 8월 1일 (목) 09:17

京都アニメーション
京アニ
kyoto animation

개요

교토 애니메이션은 일본 교토부 우지 시에 위치한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이다. 대표는 핫타 히데아키이며, 자회사로 주식회사 애니메이션 두를 두고 있다. 회사 로고는 교토(京都)의 경(京)을 모티브로 하여 디자인되었다. 교토 애니메이션의 애니메이터들은 프레임당 수당을 받는 프리랜스 애니메이터가 아니라 정해진 임금을 받는 직원들이다. 이로 인해, 교토 애니메이션의 애니메이터들은 프레임의 수가 아니라 각 프레임의 질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역사

무시 프로덕션 소속의 핫타 요코(八田陽子)가 핫타 히데아키(八田英明)와 결혼한 이후 교토부로 이사하여 1981년 인근의 주부들과 함께 애니메이션 채색 작업을 한 것을 시초로 하고 있다. 당시에는 지역명을 붙여 '교토 아니메 스튜디오' (京都アニメスタジオ)라는 이름으로 창립하였다. 1985년 히데아키가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회사를 유한회사로 법인화하였으며, 1999년에 주식회사로 전환하였다.

사업 초기에는 키디 그레이드, 이누야샤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1990년대까지는 하청작업이 타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와 합작하여 제작하는 수준이었으나, 1990년대 중후반부터 어느 정도 자체 제작 여건을 갖추게 되면서 2003년에는 풀 메탈 패닉!의 2기 방영판인 《풀 메탈 패닉 후못후》에서 처음으로 단독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게 되었다. 2004년에는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문토를 제작하였다. 이후로는 평균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1편씩을 제작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후 2006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제작, 방영하게 된 것을 계기로 당시 '2006년 최대의 화제를 모았던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회사'라는 점에서 인지도가 급상승하여 이러한 인기는 후속 제작 작품인 러키☆스타클라나드, 케이온!등으로 이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게임 제작회사인 Key의 작품의 애니메이션화를 많이 실현하고 있다. 에어(게임)(2005년), 카논(2006년), 클라나드(2007년)가 그 예이며, 이 작품의 감독은 모두 이시하라 타츠야가 담당하였다.

2009년부터는 해마다 자체적으로 KA에스마 문고의 소설 및 만화 작품에 교토 애니메이션 대상(京都アニメーション大賞)을 수여하고 있다. 수상작들에게는 애니메이션화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Free!, 경계의 저편 등이 교토 애니메이션 대상을 통해 애니메이션화되었다.2014년에는, 바이올렛 에버가든이 최초로 세 분야 모두에서 수상했다. 교토 애니메이션은 높은 품질과 "일상 생활에서의 신비와 갈등을 잘 포착하는" 특징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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