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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보수주의
최근 수정 : 2020년 7월 12일 (일) 02:50

基督敎 保守主義

개요

기독교 성향을 가진 보수주의자를 뜻한다. 성공회,기장교단[1]을 제외한 대부분의 교단이 기독교 보수주의 성향을 가진다.

상세

대한민국에서 기독교의 역사는 미국 선교사들에 의해 들어왔으며,이승만 초대대통령도 이러한 기독교사상을 바탕으로 나라를 건국하였다. 그리고 기독교가 가장 번성하던 도시가 평양이였고 동양의 예루살렘이란 말까지 들었던 도시이나,남북분단 이후에 많은 기독교인들과 목사가 김일성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서 남한으로 피난오며 기독교는 점차 반공주의 성향을 띄게된다. 이러한 기독교의 반공주의 사상 덕분에 현재까지도 좌익사상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방어막의 역할을 하고 있다.

좌파단체가 주로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활동한다면 우파는 주로 기독교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는데 박근혜대통령 탄핵 이후에 유튜브가 활성화되기 이전에는 주로 기독교 교회를 통해서밖에 우파이념을 전달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인터넷상에서 대부분의 커뮤니티는 좌파가 장악한 상태이며,이런 사이트에서는 진보적인 입장에 반대하면 집단 린치를 당하거나 제재를 당하게 된다. 그나마 최근에는 유튜브란 매체가 하나 더 늘어난 것일뿐. 전통적으로는 기독교 사상을 통한 우파를 양성하는 양성소 역할을 했다. 그래서 좌익 언론과 사이트들에서는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가 매우 나쁘다. 특히 현재에도 북한정권은 기독교 선교사를 박해하고 탄압하다보니 기독교가 반공주의와 우파사상을 버릴 수가 없다.

그러나 이들도 문제가 있다. 기독교를 믿지않는 사람들에게는 우파의 이미지를 나쁘게 먹칠하는 존재로 비춰진다는 것이다. 전도를 강요하고,진화론을 부정하는 건 좌우를 막론하고 무신론자라면 거부감이 들게한다. 이로인해 우파 전향에 선입견을 만들어서 진입장벽이 높아지게 할 수도 있어서 장점만 있는건 아니다

기독교 수구화

조국 부인 정경심을 교수로 초빙한 동양대 총장에서 보듯이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경제성장에 따른 단물을 빨아들였으며 수구 지배계급으로 정착하였다. 동양대 총장이 왜 정경심진중권을 교수로 동양대 교수로 임명했는지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장신대에서는 신학생들이 좌익들의 의견에 동조하여,교정에 국정교과서를 반대한다는 현수막까지 내걸도록 허용한일도 있었다. 수구 기득권으로 안주하고 친목을 하면서 상호간에 편의를 봐주는 기득권으로 안주하고자 했음이다. 그러나 단순히 '좌파가 이정도로 썩었을줄은 이럴줄은 몰랐어요'라고 변명한다면 좌파 수구 기득권부역했음을 자인하는 것이다. [2] 그리고 기독교내에 '향린교회'에서 보듯이 좌경화된 교회에 대해 싸우지를 않았다. 방관 해왔다. 오히려 천주교에서는 로마 카톨릭에 항의서를 제출하고 천주교내에서 좌파 사회주의와 종북주의자들과 투쟁을 시작했왔다. [3] 현재 우파내 정치인들은 대부분이 기독교이고 그들은 우파의 가치를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고 부채질한 이들이 그들이다. 교회가 수구 기득권으로 지배계급화 되기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다만 최근에서야 목소리를 내려하며각성하고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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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한국기독교장로회
  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688012 '정경심 표창장 위조 논란' 최성해 동양대 총장 사표 수리
  3. https://youtu.be/FGprEbAOjwo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이계성 대표 - 김정은 환영? 종교단체들까지 왜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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