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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최근 수정 : 2019년 7월 16일 (화) 18:05

영화

봉준호 감독이 제작한 영화로 칸느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였다. 좌파의 무의식의 세계를 잘 끄집어 내어 영상으로 만들었다. 후반부는 현재 정권을 잡은 좌파들의 무의식과 공포를 그려낸다. 삼성 삼고빔.


영화 파급 효과

천만관객을 가야 한다. 정상인이 기생충 영화를 보면 당연히

' 지난달 30일 개봉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의 영예가 빛나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좀 늦게 봤다. 영화 보면서 중간부터 속이 너무 메슥거렸다. 야한 것도 징그러운 것도 아니었고 의도적으로 역겨움을 자아낸 것도 아녔는데도, 기분이 매우 나빴고 속이 메슥거렸다.'


차명진

차명진

6월 19일 오전 11:56 - 기생충 : 좌파들의 새로운 생존방식 -

21세기 들어서 세계 사회주의의 공멸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좌파들은 이념을 포기하지 않았다.
대신에 생존방식을 바꿨다.
"자본주의 체제와 맞서봐야 우리만 부서진다.
대신에 우리가 그들의 지위에 오르자.
물론 반대만 하던 우리에겐 자본가들의 근면정신, 개척정신이 없다.
그렇다면 그들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리자.
일중독에 빠져 물렁물렁해진 자본가들의 일상속으로 파고 들어 그 속을 파먹자.
그래, 기생충이 되자!"
좌파들의 '기생충'화 현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 만연해 있다.
민노총, 전교조, 민언련, 민예총 ....
그들처럼 집단화되어 있지 않고 곳곳에 개별적으로 또아리를 트고 있는 좌파 기생충들은 훨씬 많다.
대표적으로 요즘 말많은 아무개,
일 안하고 개기다가 결국 갑질이라며 자기 밥 대준 은인의 등에 칼 꽂는 무수한 가짜 乙들.
그들은 자유민주 체제를 전복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아니, 표면적으론 열열히 시장을 찬양한다.
그러면서 각자의 숙주에 붙어서 피와 영양분을 열심히 빨아댄다.
기생충의 최고 정점에는 좌파 정치집단들이 있다.
그들이 어느덧 권력까지 장악했다.
국민 등에 빨대를 꽂고 게걸스럽게 빨아대고 있다.
뒤늦게 기생충이란 영화를 봤다.
좌파 감독이라서 그런지 한국 좌파들의 본질을 꿰뚫어 봤다.
좌파의 한계에 대한 자기 비판일까?
아니면 좌파의 새로운 생존전략을 제시한 걸까?
암튼 이 나라 국민들은 정신차리고 등뒤를 돌아 봐야 한다.
일터에서, 학교에서, 신문 지면에서, 티비 모니터에서, 광고시장에서, 선거판에서, 내가 지금 내 피를 빨아먹는 자들의 숙주 노릇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기생충, 민노총, 문재인

이제 사람들이 기생충 영화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자각하고 있다.


안타까운 보수 프레임

기생충에 기생하는 것들에게!

예술을 직업으로 삼는 이의 한계일까. 기생충 영화에서의 진실을 자신의 이념 프레임에 갖혀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좌파가 영화계를 장악한 것이 아니라 우파 작가들이 진실을 찾아가는 길을 못찾음이 더 큰 것이 아닐까


권순활 "한국 기업, 좌파의 숙주 노릇 계속할 건가"

  • [권순활 칼럼] 한국 기업, 좌파의 숙주 노릇 계속할 건가[2]

문재인 본인 영화 관람

문재인이 자신을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를 관람하였다. 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휴일 맞아 영화 '기생충' 관람…천만 관객 눈 앞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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