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기후위기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혹자는 사기라고 까지 한다.)하는 주장을 말한다.


이런 주장을 하는 대표적인 사람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3기(2기는 부정선거)때 집권하자 마자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파리기후협약에서 미국이 재탈퇴했다..

트럼프 1기 때도 탈퇴했는데,

바이든이 되자마자 또 기후협약에 미국이 재 가입했다)

, 한국 학자 중에는 박석순 교수가 있다.

2. 본론(가제)

마이애미 매립식 인공섬.png

해수면이 상승했으면 잠겼어야 되는 바다 위 매립식 인공섬

위의 사진은 지구온난화의 대표 영향으로 주장되는 해수면 상승에 대한 자료로,

지구의 자전과 여러 지형적 특징(적도에 존재하는 육지는 대부분 해발 고도가 낮음)들 때문에 해수면 상승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적도 부근의 마이애미 비치 스타아일랜드(매립식 인공섬)가 아직도 가라앉지 않음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기후위기라는 게 인간의 활동 이산화탄소 배출 등으로 기후가 변해서 망한다는 말인데,



(지구온난화라고 했다가 이제는 기후위기라고 하는데, 이건 지구의 기온이 오르면 오르는 대로,

또 반대로 떨어지면 또 떨어져서 위기라 하니 거의 만능이다.

어짜피 지구의 기온은 계속 변화하기 때문)


기후위기 부정론은 인간의 활동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은 미비하고, 기후란 천체활동(태양의 흑점 등)의 영향이 절대적이라는 주장이다.

기후위기론자는 탄소중립론이라면서 지구 온도 상승의 주범을 탄소로 지목하는데,


인간의 활동으로 배출하는 탄소량의 총합보다 화산 몇번 터질 때 탄소가 몇배나 더 많이 배출된다.


(이산화탄소가 꼭 나쁜 영향만 있는 것도 아니다. 식물생장에 오히려 도움을 주는 등 좋은 점도 많다. 지구온난화도 마찬가지)


기후위기론자는 지금이 지구가 가장 덥다고 하는데, 사실 바이킹 때의 지구가 지금의 지구보다 훨씬 더 더웠다.

그때는 그린란드가 말 그대로 그린 이었고

(바이킹은 그린란드에 정착해서 목초지등을 만들고 개간을 했다.

지금처럼 북극권의 얼음땅이나 마찬가지인 그린란드를 생각하면 상상하기 힘든 일인데,

그때는 정말 그린란드가 기온이 따뜻해서 바이킹 정착한 곳은 푸르른 땅이었던 것)

, 영국에서도 포도를 재배했다고 한다.


시한부적 환경종말론은 늘 있어 왔고, 항상 틀렸다.


인구는 산술적으로 느는데, 식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망한다.(맬서스 트립)

빙하기가 와서 망한다.

석유가 고갈되서 망한다.

프레온 가스로 오존층이 파괴되서 망한다.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아서 해수면 상승으로 망한다.

(온난화 마케팅 중에 대표적인게 북극곡이 빙하가 녹아서 살곳이 없다는 식의 마케팅을 하는데,

북극곰의 개체수는 최근에 줄기는 커녕 도리어 늘었다.

사실 물은 얼었을 때 도리어 부피가 팽창하고 녹으면 도리어 부피가 준다.

바다에 떠다니는 빙산이 녹는건 해수면 상승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물은 녹으면 부피가 도리어 줄어드니까)

해수명 상승에 기여하는건 육지위에 빙하에 한정된다. )




20세기 내내 그리고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머지 않아 망한다 망한다 했는데 결국 망하지 않았다.


https://youtu.be/_UTnbyCrix4?si=pU6N8jbBnrdXdz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