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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시위대는 전복세력 발언 2013
최근 수정 : 2019년 6월 21일 (금) 10:45

김무성 의원 "시위대는 전복세력" 발언 사실을 영보한다.

엄밀히 말해 그는 속마음으로 '(시민들을) 쓸어버려야 한다'라 되내었을 것으로 본다.

설사 그렇지 않다 해도 그는 자격미달이고 하급 정치인이다.

하급정치인에게는 가치, 원칙, 미덕에 대한 믿음이 단 한조각도 찾을 수 없다.

2018년 현재 야당인 자유한국당 다수 정치인들은 그저 웰빙 정치자영업자이므로, 우남위키는 맹비난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유승민, 김무성 등은 대한민국 헌법적 가치를 사유화한 장본인들이며 그간 보여준 무도한 언행에 대해 그 책임이 가볍지 않다.

인용[1]

김무성 의원 "시위대는 전복세력"이라 2013.09.23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공권력 확립과 사회안정 달성'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광우병 파동) 촛불시위를 주도했던 배후 세력들은 제대로 벌을 받았는지, 그 촛불시위에 참여했던 국회의원들은 과연 지금 미국산 쇠고기를 먹지 않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MB 정권 초기에 발생했던 광우병 파동 때 공권력 집행을 수세적으로 했었다"며 "사회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에 대해 공권력이 제대로 집행되지 않을 때 공동체 전체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사회와 국론이 분열돼 결국 사회가 퇴보하는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 의원은 광우병 파동 촛불시위, 한진중공업·현대자동차 노사문제, 역사 교과서 문제 등을 차례로 나열하고 공권력 집행이 부족했다고 주장하며 "민주화 된 오늘날 법질서를 어기는 시위대는 사회 전복을 기하는 세력이 됐고, 이를 제압하지 못하는 공권력은 국민을 배신하는 무능한 공권력 세력이다. 교체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머니투데이 이슈팀 이해진기자 gowls1210@

같은 내용에 대해 조선일보도 기사[2]로 남겼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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