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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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
호(號)는 정산(淨山) |
출생 |
1958년 01월 22일 (67세) |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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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
대한민국 |
학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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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
2남 |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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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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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기간 |
1996년~ |
대표작 |
저서 《國史, 이대로 가르칠 것인가!》 |
장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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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헌(金柄憲, 1958년 01월 22일~)은 대한민국의 사회단체활동가이고 한국사 교육인이다.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 겸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이기도 하다.
김병헌(金柄憲, 1958년 1월 22일 ~ )은 저술가이자 프리덤 뉴스 부설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이다.[1]
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실을 말하는 학자인데 한국에 위안부에 대한 거짓이 워낙 판을 치고 이재명 대통령 호소인이 하명 수사(정작 윤미향은 얼마 살지도 않고 사면복권)를 해서 구속까지 되고 (도망우려가 있다는 얼토당토 않는 이유로)탄압을 받고 있다.
한문학을 전공해서 1차 사료 해석이 가능한 학자이며, 난해한 초서체도 어느정도 해석이 가능한 국내에 몇 안되는 학자라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 때 국사 교과서를 국정화하려고 했는데 이걸 반대하는 좌파의 선동에 대해서도 반박을 했다.(자세한 내용은 국사 교과서 국정화 문서에서)
수능이나 교과서에 오류 (흥선대원군에 대한 내용 등)를 지적하는 내용증명을 보내고 사서에 입각해서 반박을 하라고 하자 교육부나 출판사 등에서는 엉뚱한소리를 하던지 답변을 회피하면서(왜냐면 자기들이 검토해봐도 오류가 명백하고 사서로 내용을 입증할 수 없기에)
다음 해부터는 예를 들어 흥선대원군에 대한 문제를 아예 출제를 안하는 식으로 비겁하게 도망간 경우도 있었다.

1. 약력
-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한문학과 ? 학사/석사/박사수료
- 동국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박사수료
- <전>성균관 대학교 강사/경원대학 강사
- <전>독립기념관 전문위원 역임
- <현>프리덤 뉴스 부설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1]
- <국역 사재집(思齋集)> <아담엔달리-공역>
- <국역 촌가구급방(村家救急方)> <아담엔달리-공역>
- <역주 이아주소(爾雅注疏) 전6권> <한국연구재단 동서양 명저 번역-공역>
- <화사 이관구의 언행록> <독립기념관-공역>
- <중정 남한지> <광주문화원-공역>
- <완벽대비 한자능력검정시험> 9권(2급~8급) <조선북스>
- 「효종대왕 영릉의 택산(擇山) 논쟁」
- 「보각국존비 집자의 특성과 일연의 속성 고증」
- 최근작 : <國史, 이대로 가르칠 것인가>[2]
카 페 : 국사교과서연구소

유튜브 : 국사TV
2. 국사 교과서 문제
지속적으로 국사 교과서의 기술이 역사와 어긋남을 지적해왔다.
' 무역 장정 제4조를 보더라도 이는 잘못된 대화라는 것이다. ……중국 상인이 조선의 양화진과 한성에 들어가 개설이 허락된 영업소[行棧] 외에 각종 화물을 내지로 운입(運入)하여 가게를 열어 판매하는 것은 승인하지 않는다. 만약 양국 상인이 내지로 들어가 토산물을 구입하고자 할 때는 마땅히 피차 상무위원과 지방관에게 청구하고 함께 서명한 증명서를 발급하되 구입할 처소를 분명히 적어 넣는다.……<조·청 상민 수륙 무역 장정 제4조 – 1882. 8. 23.>' ' 김 소장은 내지 무역이 승인되지 않았다는 근거로 같은 무역 장정 제3조를 제시했다. ……양국 상선이 풍랑을 만나 손상을 입어 수리해야 할 경우를 제외하고 개방하지 않은 항구에 몰래 들어가 무역을 하는 자는 조사하여 체포하고 배와 화물은 관에서 몰수한다. ……아울러 해안에 올라가 음식물과 식수를 살 수 있으나, 사적으로 화물을 무역할 수 없다. 위반하는 자는 배와 화물을 관에서 몰수한다. <조·청 상민 수륙 무역 장정 제3조> ' ' 김 소장은 한국사 11번 문제에서 언급한 내지 무역이 전면적으로 허용된 것은 무역 장정이 아니라 1883년에 체결된 조·영 수호 조약이라고 했다. ……영국 인민이 또한 증명서를 지니면 앞으로 조선의 각 처에 여행이나 통상을 할 수 있고, 아울러 각종 화물을 운반하여 판매하는 것과 일체의 토산물 구매를 허락한다. <조·영 수호 조약 제4관 – 1883. 10. 27.> 이와 같은 근거를 종합해 김 소장은 “무역 장정에서 내지 무역 허용을 전제로 한 11번 문항의 가상 대화는 명백한 오류”라고 밝혔다. 이어 수능 출제 오류는 기본적으로 현행 교과서의 잘못된 서술에 근거한다고 주장했다. 현행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는 대부분 조·청 상민 수륙 무역 장정에서 내지 통상을 허용한 것으로 서술하고 있다는 것이다. '
2.1. 국사교과서 근대역사 서술문제
조선말부터 일제합병에 이르는 시기의 역사 교과서의 서술에 있어 실제 역사와 다르게 민족주의로 포장되어 좌파역사관을 주입시키는 현재의 대한민국 역사 교과서에 대해 전쟁을 치르고 있다.
2.2. 국사교과서의 촛불혁명 서술부분
- 촛불 혁명 홍보물이 된 역사 교과서
일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는 촛불집회를 민주주의 발전의 전기로 과도하게 미화해 서술하고 있다. 촛불 집회를 마치 정당한 혁명인 것처럼 대대적인 화보와 함께 비중 있게 다루며 가스라이팅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서술하기 보다 자신들이 입맛에 맞게 홍보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 대규모 군중 집회의 성격을 일방적으로 긍정적으로 서술하고 이에 반대되는 관점이나 사회적 갈등 요소는 철저히 배제하고 있다.
2.3. 대한민국 건국과 광복절
- “광복절은 1945년이 아니라 1948년이다”, 오는 17일 길거리 토크쇼 열려 미디어워치 2019.07.15
- ‘광복절 제자리 찾기’ 행사, 서울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개최
- [서울대 트루스포럼] 대한민국 건국과 광복절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 김병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라는 거짓말부터 바로잡아야” 미디어워치 2020.05.18
- “일본군에 의한 강제연행, 성노예, 전쟁범죄 모두 거짓말” 명쾌한 설명
- 수요집회에 대항해서 위안부상 철거 집회를 했다.
- 위안부에 대한 책도 썼다. 거짓에 대해 조목 조목 반박한다.
- 위안부 문제가 좌파들에 성역화 되고 대다수 국민이 언더도그마에 빠져 잘못된 선동에 그대로 속고 있다보니 우파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꺼리는 편이다. 친일파로 몰려서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고 김소장 처럼 학자적 양심으로 진실을 말했다가는 법적으로 구속되고 송사에 휘말릴 수 있다.
- (518문제와 위안부 문제를 일찍부터 다룬 지만원은 정말 대단한 인물로 볼 수 있다. 덕분에 감옥에도 갔다오고 벌금도 물고 계속 송사를 겪고 있다. 한국이 거짓이 만연하고 진실을 말하면 탄압받는 나라다.)
- 검사까지 나서서 일본 우익에 돈을 받았다며 저열한 마녀사에 동참하고 있는데, 돈을 받았든 말든 중요한 건 김병헌 소장은 학자적 양심에 따라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 거짓의 산에 부역하는 건 애국이 아니라 매국에 가까운 행위다.
4. 각주
- ↑ 1.0 1.1 프리덤뉴스가 부설로 <국사교과서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프리덤뉴스 페이스북 2018년 3월 12일
-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8158313 國史, 이대로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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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능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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