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메이 (永野 芽郁)
출생 1999년 9월 24일 (26세)
출생지 일본 도쿄도 니시도쿄시
혈액형 AB형
소속사 스타더스트 프로모션
활동 기간 2009년 ~ 현재

1. 개요

나가노 메이(永野 芽郁, 1999년 9월 24일 ~ )는 일본의 배우이자 모델이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한 아역 출신으로, 현재는 일본을 대표하는 20대 여배우 중 한 명이다. 맑고 투명한 이미지와 보는 사람을 뭉클하게 만드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 활동 및 경력

2.1. 아역 및 모델 시절

2009년 영화 《하드 리벤지, 밀리: 블러디 배틀》로 데뷔했다. 이후 잡지 《니콜라》와 《세븐틴》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10대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2.2. 주연 배우로의 도약

  • 내 이야기!! (2015, 영화): 여주인공 야마토 린코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 절반, 푸르다 (2018, NHK 아침드라마): 2,366명이 지원한 오디션을 뚫고 주인공 니레노 스즈메 역에 발탁되었다. 이 작품으로 제98회 드라마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민 배우로 급부상했다.
  • 하코즈메 ~싸워라! 파출소 여자들~ (2021, NTV): 신입 경찰관 카와이 마이 역을 맡아 토다 에리카와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었다.

3. 연기 스타일 및 특징

  • 보석 같은 눈물: 영화 《한낮의 유성》 제작보고회 당시 울음을 터뜨리는 사진이 '보석 같은 눈물'이라는 제목으로 화제가 되었다. 울 때 코가 빨개지며 예쁘게 우는 모습이 그녀의 전매특허다.
  • 밝은 에너지: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유명하며, 천진난만한 성격과 특유의 시원한 웃음소리가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4. 여담

  • 바이크 매니아: 가냘픈 외모와 달리 대형 바이크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할리 데이비슨을 운전하는 모습이 방송에서 공개되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 다양한 악기 연주: 드럼, 기타, 피아노 등 악기 연주가 수준급이다.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드럼을 친다고 밝히기도 했다.
  • 아라가키 유이와의 접점: 아라가키 유이와 같은 잡지 모델 출신이며, 영화 《믹스》에서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아라가키 유이의 뒤를 잇는 청순 계보의 대표 주자로 자주 언급된다.
  • 속칭 문춘포 주간문춘 잡지에서 불륜 의혹이 보도 되면서 광고모델에서 하차하고 인터넷에서도 엄청나게 까였다. 자숙기간을 갖는 중

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