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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신적자
최근 수정 : 2019년 5월 13일 (월) 10:51

난신적자의 사전적 의미

나라를 어지럽히는 불충한 무리

亂 어지럽힐 란 | 臣 신하 신 | 賊 해칠 적 | 子 아들 자 | ,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 신하와 어버이를 해치는 자식

기원

공자의 춘추에서 기원하며 공자의 유교 세계관과 주자 주자학 세계관 그리고 조선의 주자 성리학 세계관에 바탕한다.

난신적자는 난신 앞에 난군이 먼저 오며 난군이 국사를 돌보지 아니하여 난신이 발생하고 일반 백성의 세계에서는 난적이 일어난다. 난신적자는 창자(개인 삶의 스타일)가 변하고 심장(영혼, 열정, 스피릿)이 추락하는 사회에서 백성이 금수가 되고 어육이 된 세상에서 자라난다.

춘추에 기록되길 난신난적은 그 당여(따르는 무리, 난신난적의 손과 발)를 보는 즉시 재판없이도 주살하여, 난신적자를 고립무원으로 만든후 난신적자를 처단한다.

난신적자는 역사에 기록하여 만고에 그 비난과 수모를 받아야 한다.


-토왜, 홍재학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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