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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최근 수정 : 2019년 1월 24일 (목) 12:12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

개요

O wonder!
How many goodly creatures are there here!
How beauteous mankind is! O brave new world,
That has such people in't.
— William Shakespeare, The Tempest, Act V, Scene I, ll. 203–206


오 놀라워라!
이 많은 훌륭한 피조물이라니!
인간은 참으로 아름다워라! 오 멋진 신세계,
이런 사람들이 사는 곳.

- 윌리엄 셰익스피어, 템페스트, 제5막 1장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는 올더스 헉슬리가 1931년에 쓰고 1932년에 출판된 디스토피아 SF 소설이다. 과학 문명이 극도로 발달한 가상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소설상 시간은 A.F. 632 년인데(After Ford, 포드기원), 헉슬리는 당시 과학의 발전의 속도를 관찰하고서는 약 600년 후 미래는 "멋진 신세계"와 같은 세상이 올 거라고 생각했다. 작품에 묘사된 디스토피아에 훨씬 빠른 속도로 가까워지는 현대 사회 덕분에 예언서쯤의 고전문학이 되면서 SF소설의 바이블에 올랐다.

1984와 같은 디스토피아 소설로 분류되면서도 두 소설이 그리는 디스토피아가 현격하게 다르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닐 포스트먼에 따르면, 오웰이 그리는 디스토피아는 사상적 통제와 그로인한 숙청이 지배하는 세계이며, 올더스 헉슬리가 그리는 디스토피아는 욕망의 완전충족을 통해 지배하는 세계이다. 오웰이 생각하는바를 말하지 못하는 세계를 나타냈다면, 헉슬리는 생각을 하지않는 세계를 나타낸다.

헉슬리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든것이 이미 짜여져 있고, 최첨단 과학기술을 통해 인간의 욕구를 충족을 시켜며, 동시에 모든 갈증은 미리미리 제거하는 시대에서 인간이 과연 어떤것을 잃게 될지에 주목했다. 고통과 고뇌, 갈증이 없는 세계를 그리며 미래의 인간상에 대한 헉슬리의 회의적인 입장이 많이 녹아있다.

등장인물

버나드 마르크스[1]

이 작품에서 '문명 세계의 주인공', '페이크 주인공' 위치의 인물이다. 계급은 알파 플러스 계급으로 최고 엘리트 다음가는 인물이며 그의 직장인, 인공부화소에서도 능력으로는 인정받지만, 작은 체격으로 인해 신장(키)으로 능력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는 아래 계급에게도 대놓고 무시당한다[2]. 그로 인해 생긴 열등감 때문에 성격도 다른 사람들과 많이 달라서 같은 계급 내에서도 다소 소외되는 인물. 직장 내에서도 뛰어난 외모로 인기를 가진 레니나 크라운을 짝사랑하지만, 열등감으로 인하여 관계발전이 억제된다. 레니나를 그저 성적 욕망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남자들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등 민감한 감수성을 가지고 있으며, 독자들이 어느 정도 공감이 가능한 정신세계를 가진 인물이다. 극도의 상황에 몰렸을때, 동료들을 버리는 등, 결국 작중 세계의 한계를 넘지는 못한 인물. 후반으로 갈수록 비중도 작아져 거의 페이크 주인공화 된다.


헬름홀츠 왓슨

버나드 마르크스와는 친구 사이이다. 신체조건이나 능력 등 모든 것이 너무나도 완벽한 '엄친아'이지만, 반대로 그 때문에 마르크스와 마찬가지로 포드문명의 결핍을 감지한다. 야만인 존이 문명 세계로 왔을 때 그도 버나드처럼 존을 이용해 명예를 누릴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은, 어떻게 보면 더 나은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 하지만 그 역시 친구와 마찬가지로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대표되는 남녀간의 사랑 등 여러 감정들을 느끼지 못하고, 비웃는 등 역시나 작중 세계의 한계를 뛰어넘지는 못한다.

버나드와 헬름홀츠 모두 과학자는 아니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이 작품의 '문명세계' 에는 과학자가 없다는 것이 이 작품의 주된 주제의식 중 하나다. 과학기술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들은 차라리 배운 대로의 절차에 따라 행동을 반복하는 단순기술자에 가깝지, 창조적 재능을 발휘하여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과학자나 고급기술자는 아니다.[3]

오히려 이 세계는 진정한 과학자(창조적인 재능을 가진 자)를 사회를 파괴하는 위험분자로 간주하고 외진 섬에 처박아버린 뒤 격리되어 제한된 환경 내에서 그 재능을 발휘하게 하여 성과만을 뽑아먹거나, 아니면 무스타파 몬드[4]처럼 철저하게 굴복하고 순응하여 오히려 창조성을 제제하는 체제의 앞잡이가 되게 하여 중용하는 세계다. 이 점에서 보면 헬름홀츠는 작품 내에서는 그나마 문명 세계의 핵심인 과학의 본질에 가깝게 접근한 인물이지만, 그 본질을 완전히 파악하지는 못한 인물이라고 봐야 한다.


레니나 크라운

본작의 여주인공에 해당하는 캐릭터. 계급은 베타 계급. 만인의 여인이라 할 만큼 뛰어난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사실 그녀도 작중 일반인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 하지만 버나드에 비해서는 문명 세계의 상식을 좀 더 중시하는지라, 고독, 고통 등의 감정이 생겨나려하면 바로 소마를 이용한다. 나중에 존이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는데, 존은 '야만인의 방식으로'[5] 즉 용기를 상징하는 선물이나 시, 문학 등의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하려고 하는데 레니나는 '문명인의 방식으로'[6] 사랑을 표현하려는 바람에[7] 존은 레니나를 창녀라고 부르며 비난하게 된다. 물론 그녀도 존을 사랑하고 있었기에 존에게 사랑 고백을 한 것인데, 그녀 역시 이 때 존이 보여준 너무 이질적인 행동에 제대로 쇼크를 먹는다. 이 사건은 존이 문명 사회에 대해 혐오감을 가지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이후 문명 사회를 탈출한 존이 문명인들에게 구경거리가 되는 최후반부에서 한 여자가 그들 틈에 섞여 그를 찾아와 사랑을 갈구하는 몸짓을 보이는데, 존의 반응으로 미루어보아 이 여자가 바로 레니나인 것으로 보인다.


버나드가 레니나를 데리고 야만인 보호 구역으로 여행을 갔을 때 처음 등장했다. 본작 후반부의 진주인공. 한 때 문명인이었다가 야만인 보호 구역에 낙오된 어머니 린다와 함께 살고 있었다. 린다가 그의 애인을 통해 구해준 셰익스피어 전집을 완전히 외우고 있으며, 그 때문에 작중에 셰익스피어 작품들에 나온 문구를 인용하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 야만인 세계에 살면서도 문명인의 사고방식을 가진 어머니 때문에 많은 갈등을 겪고 있으며 그럼에도 어머니가 해준 문명 세계의 이야기를 듣고 문명 세계를 동경하며 자랐으며, 그렇게 거의 성인이 되었을 때 버나드, 레니나와 만나 동경하는 문명 세계로 어머니와 함께 가기 위해 버나드를 따라 나섰다. 이후에는 비중이 급속도로 늘어나 후반부 주인공이 된다.

문명 세계로 간 뒤에는 문명인들에게 주목받아 톱스타가 되었지만, 어머니의 죽음과 레니나와의 갈등 등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오히려 문명 사회를 혐오하고 자신이 살던 곳을 그리워하게 된다. 이후 무스타파 몬드 총통을 만나면서 자신은 문명 세계에 동화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버나드와 헬름홀츠처럼 섬으로 보내달라고 하지만, 총통은 그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싶은 마음에 거부한다. 황무지로 도망쳐 혼자 생활을 하다가 자신의 처지에 환멸을 느끼고 채찍으로 자해를 하지만, 문명 세계에서 구경꾼들이 몰려와 이를 묘기 취급하자 분노한다.

참고로 헉슬리의 후기에선 나중에 소설을 다시 쓴다면 존을 필두로 하여 '멋진 신세계'를 등진 시민들의 사회도 만드는 결말을 생각했다고 한다.


린다

존의 어머니. 인공부화소장과 야만인 보호 구역으로 여행을 갔다가 사고를 당해 혼자 낙오되고, 거기다가 소장의 아이를 임신까지 하는 바람에 보호 구역에 아이와 함께 정착하게 된다. 작중 시간대에서는 이미 갖은 고생으로 인해노쇠했으며[8], 신체 관리에도 실패해 뚱뚱한 몸이 되었다. 레니나 크라운에게 자신이 어떻게 보호 구역에 낙오되었는지 이야기를 해 주는데, 옆에서 같이 듣고 있던 버나드는 자신이 여행 오기 전에 소장에게 들었던 이야기와 일치한다는 사실로 그녀의 아들 존의 아버지가 소장이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작품 후반부에는 변한 모습으로 인해 그토록 그리워했던 문명 세계에 적응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 소마 과다 복용 증세를 보이고 이게 원인이 되어 건강이 악화, 병원으로 옮겨져 끝내 사망한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하위 계급 클론들이 초코 생과자나 먹으며 낄낄대는 모습은 존에게 문명사회에 대한 환멸을 안겨주는데 크게 한 몫을 한다.


무스타파 몬드

서유럽 주재 세계 회장. 전 세계에 10명뿐인 인류 지도자 중 한 명이라고 한다. 총통이 되기 전에는 과학자였다. 작품의 포드문명 세계를 상징하는 전형적인 인물. 과학자로서의 진보냐, 아니면 사회의 무한한 안정이냐 중, 사회의 안정을 선택하여 과학의 발전속도를 조절하고 통제한다. 존과의 대화장면에서 보면, 성경이나 셰익스피어 등의 금서들을 이미 탐독했고 포드문명 이전의 세계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결국 무스타파 몬드는 체제의 어리석음을 알면서도 체제를 지키기로 결심한 인물이다. 즉, 한계를 넘은 깨달음을 얻은 인물이기는 하지만, 자신이 깨달은 것을 악용하는 인물에 가깝다. 작중의 모습을 보더라도 다른 인물들은 세익스피어의 작품이 '이상하다'고 무시해 버리지만, 무스타파 몬드는 그 작품의 가치를 알기 때문에, 그 작품에 감동을 받은 사람들을 섬으로 보내서 사회로부터 격리해야 한다고 판단할 수 있는 인물이며, 헬름홀츠에 대해 개인적인 호감을 표시하기는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그가 기존의 사회를 무너트릴 여지를 차단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진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진실을 오히려 체제 유지에 활용하는 인물상은 1984의 오브라이언과 매우 유사하다. 그래서 여러 문학 수업이나 평론 등지에서 둘이 같이 언급되는 사례가 많다.

등장 회수는 적지만, 작품의 세계관을 나타내는 존재이기 때문에 존과 함께 이 작품의 주인공에 해당하는 인물이라고도 할 수 있다.


토마스

버나드 마르크스의 상관. 직책은 인공부화소 소장. 버나드를 능력으로는 인정하는 태도를 보이지만, 그의 집단의식 부족이나 문명 사회에 대한 반감 등 불순분자로서의 성격에 대해서는 심한 불만을 가져 그를 그다지 신뢰하지는 않는다. 사실 야만인 존의 아버지이며, 때문에 버나드를 내쫓으려고 했을 때 존의 태생을 간파한 버나드가 그 사실을 폭로해 은퇴한다. 그 이후로는 등장이 없다.


멋진신세계 계급.jpg

줄거리

대전쟁 이후, 거대한 세계정부가 들어서며 모든 인간은 인공 수정으로 태어난다. 인공수정 과정에서 이미 계급에 따라 신체조건을 비롯한 각종 특성이 과학기술에 의해 정해진다.[9] 아이들의 양육과 교육은 전적으로 국가가 책임지고, 어떤 일을 할 것인가에 따라서 각종 교육이 진행된다. 사람들은 알파, 베타, 감마, 델타, 엡실론 계급[10]으로 나뉘는데, 대체적으로 알파 계급은 사회 지도층에 속하는 엘리트 계층, 베타 계급은 행정 업무를 맡는 중산층, 감마 계급은 하류층에 해당하며 델타나 엡실론 계급[11]은 사실상 몇 가지 유전자 타입을 가지고 고의로 지적장애를 유발한 채 양산되어 단순 노동을 담당한다.

모든 인류는 태아 시절부터 조건반사와 수면 암시 교육으로[12] 자신의 계급에 맞는 세뇌교육을 받는다.

촉감 영화라고 하는, 포르노에서 촉감까지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오락 수단이 주요 여가 생활의 하나로 되어 있으며[13], 모든 성애(性愛)는 기본적으로 자유롭다. 심지어 7살짜리 아이들이 성놀이를 통해 성을 학습하는데, 오늘날처럼 결혼을 통해서 정해진 파트너와만 성관계를 갖는 것이나, 그를 통해 아이를 낳는 것은 감히 생각도 할 수 없는 미개한 개념이 되어 있다. 아버지, 어머니 같은 개념도 거의 히스테릭한 비웃음을 일으키는 황당한 것으로 취급받는다.

또, 소마라고 불리는 일종의 마약이 주어지는데, 이것을 복용하면 각종 긴장과 고뇌, 사색이 없어지고 강제적으로 안정된다. 마약, 고농도 심신안정제와 같은개념.

대량생산 공정의 창시자인 헨리 포드를 신적 존재로 받들며 A.F. (After Ford)라는 연도의 기준으로 삼는다.작 중에서는 '신'이란 말이 들어가는 격언에서 '신'만 '포드님'으로 바꿔서 쓰는데(영어로는 my Lord가 my Ford로 한 글자만 치환), 그리스도교의 상징인 십자가는 위가 잘린 채 포드 모델 T를 상징하는 'T'자로 남아있다.

얼핏 보기엔 진짜 멋진 신세계로 보인다. 모든 갈등과 개인적인 고뇌는 존재하지 않는다. 능력, 조건, 직업이 정확히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것을 달성하지 못해서 좌절할 일이 없다. 하위계급이라 해서 딱히 학대나 착취를 당하지도 않고 소마도 매일 배급받으므로 아무런 불만이 없다. 작중 소마 배급에 잠시 차질이 생기자 분위기가 험악해진 상황이 딱 한번 있었으나 그나마 소마 물대포 세례를 받고 모두가 즉시 안정된다. 모든 물자는 철저하게 통제되어 적당량이 생산되고 배분된다. 모든 오락 수단은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결혼이란 개념은 없어지고 남녀간의 섹스는 자유롭다. 이 점에서 1984와 대비되는 차이를 보인다.

그러나 이런 사회에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나타나고, 그들 중 한명인 버나드 마르크스는 아직까지 포드문명이 정착하지 못한 야만인 거주 구역으로 갔다가 야만인 존을 만나게 되고, 그를 문명사회로 데리고 온다. 존은 포드문명에서는 사라진 셰익스피어 등의 문학 작품을 읽어 왔었는데, 처음에는 어머니인 린다가 이야기 해준 포드문명 사회를 동경하여 그들을 따라오지만, 결국 적응하지 못하고 자기가 원래 살던 곳의 방식으로 고행을 하면서 '문명인'들의 구경거리가 되며 생을 마감한다.

같이 따라온 야만인의 어머니 린다는, 비로소 문명 세계로 돌아왔다는 기쁨과 잃어버린 세월에 대한 비탄이 섞여 '위험한 감정'에 빠진다(이 세계에서는 깊은 감정 자체를 위험 요소로 본다). 이후, 하루에 소마를 과다 복용하며 몇 달간을 마약에 취해 지내다가 그대로 생을 마감한다. 죽기전의 린다의 모습을 포드문명 아이들이 조롱하고 동물보듯이 여기자, 충격을 받은 존이 '포드 문명'에 대한 구역질을 터뜨린다.


평가

과학만능주의, 맹목적 웰빙추구에 대한 비판.

적어도 본 작품을 집필할 당시의 헉슬리는, 과학기술을 맹신하는 현대문명이 결국은 인간의 원초적인 인간성을 지워버릴것이라 경고했다. 사회의 갈등과 혼란이 전혀없고, 개인의 고뇌와 고통 또한 전혀없는 사회. 헉슬리는 현대인들이 은근히 꿈꿔봤고, 추구하는 그러한 세계를 제시 해놓고, 정녕 그것이 '멋진 신세계'인가 묻는다. 물론, 비약이 너무 심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가령, 과학기술이 발전된다고 해서 개인의 존엄성과 개성이 말살된다는것은 다소 억지스럽다는 주장이다. 또한 작 중, 세계회장의 발언으로 암시되는 과학발전이냐? 사회안정이냐? 라는 이분법도 다소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다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헉슬리는 셰익스피어를 인용하면서 소개되는 다양한 인간의 심리와 고통들이 결국은 인간의 삶에 필수적인것이며, 그것을 '소마'나 '촉각영화'로 상징되는 인위적인 방법을 통해 충족하고 해소하다보면 원초적인 인간성을 잃어 버린게 된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갈등없는 사회는 죽은사회이며, 오히려 진정한 의미의 발전과 번영은 그러한 갈등을 필연적으로 마주한다는 말로도 해석된다.

각주

  1. 버나드 쇼 + 칼 마르크스. 작중 모든 인물은 역사적 인물의 이름을 조합한 것이다. 예를 들어 성놀이를 할 때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기 싫어한 남자아이에게 거부당한 여자아이의 이름은 폴리 트로츠키다.
  2. 버나드는 인공부화과정 중, 성장을 억제시키는 알코올에 노출되어서 이렇게 되었다.
  3. 역량발휘가 제한된다.
  4. 작 중, 세계회장
  5. 전통적인 인간의 방식
  6. 미래문명의 인간의 방식
  7. 쓸데없는 대화 없이 바로 성관계를 하려한다.
  8. 작 중, 포드문명인들은 각종 호르몬제와 과학기술로 인하여 노화가 진행되지 않는다. 수명은 비슷하다.
  9. 적도부근에서 야외공사일을 할 인원들은 애초에 추위를 많이 타고, 더위에 강하도록 만들어진다.
  10. 태생적인 계급과 직업에 대해서 만족하도록 '수면교육'이 이루어지고, 따라서 어떠한 사회갈등도 없다.
  11. 상대적으로 단순업무 및 고된업무
  12. 수면교육이란, 자는동안 지속해서 동일한 교육내용을 음성으로 듣는 것이다.
  13. 각종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오감을 최대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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