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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반인권 행적
최근 수정 : 2020년 2월 7일 (금) 22:28

자칭 인권변호사라는 문재인의 실제 인권의식은 김정은이나 시진핑의 인권의식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

탈북자 북송 문제

문재인 정권하에서 한국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탈북자를 강제북송하는 나라로 전락했다.

문재인 정권의 해상 탈북자 강제 북송에 대한 유엔의 문제제기

킨타나 유엔 北인권보고관 밝혀… 한국 정부 비협조에 유감 표명 "송환 관련 책임자들 책임져야"
우리 정부가 작년 11월 초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 선원 두 명을 사흘 만에 강제 북송한 것과 관련,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사진〉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한국 정부가 했던 일은 명확하게 국제법과 국제규범에 어긋난다"고 말했다. 킨타나 보고관은 9일 본지 전화 인터뷰에서 "독립적 조사(investigate)가 이뤄지고 책임자들이 책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킨타나 보고관은 또 작년 11월 말~12월 초 방한해 현장조사를 하려 했지만, 우리 정부가 "관련된 당국자들이 모두 다른 일정이 있다"며 난색을 표했다고 했다. '한국 정부가 조사 방해를 위해 협조하지 않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는 "추측하고 싶지는 않다"면서도 "제기하고 싶은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비협조적 태도가) 유감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2016년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된 후 매년 연말에 한국을 정기적으로 방문했지만 이런 일(방한 무산)은 처음"이라고 했다.

한국이 전체주의 국가 중공과 운명공동체?

문재인은 2017년 12월 중국에 가서 한국은 중국과 공동운명체라고 하더니[1], 2년 뒤 2019년 12월 중국에 가서는 국내서 광란의 반일감정을 선동하던 일은 잊고, 일본까지 끼워 한중일이 운명공동체라는 막말까지 서슴없이 내뱉었다.[2][3] 한국이 언제부터 전체주의 공산국가 중국과 운명공동체가 되었나? 6.25 중공군 참전으로 패망 직전의 김일성이 살아나고 통일의 기회를 무산시킨 일은 잊었는가?

일본과 미국에는 만용을 부리며 사사건건 대들어 오랜 우호관계를 훼손시키고, 잠재적 적국인 중국과 주적 북한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문재인의 고질병이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중국 홍콩과 신장 위구르 문제


문재인은 중국을 방문해서 홍콩과 신장 위구르 문제가 중국 내정문제라며 중국을 일방적으로 편들었다. 이로서 문재인은 인권문제로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는 전체주의 독재자 시진핑과 같은 부류의 인간이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냈다. 일본의 데일리신초는 이런 발언을 한 문재인에 대해 뱀의 감시를 받는 개구리라고 비꼬았다.[4]

문재인 대통령은 "뱀에 감시받는 개구리"였다. "홍콩,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관한 문제는 모두 중국의 내정이라고 한국 측은 인식하고있다"고 말했다. <<デイリー新潮 2019年12月25日>>
文在寅大統領は「ヘビに睨まれたカエル」でした。「香港、新彊ウイグル自治区に関わる問題は全て中国の内政だと韓国側は認識している」と述べました。
'맹자'들고 중국 가서 이상한 소리하다 돌아온 대통령 [문갑식의 진짜 TV] 2019.12.27
베이징 인민대회당서 시진핑 中 국가주석 만난 文, 중국 당국 ‘일방적 주장’ 편드는 발언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차 23일부터 1박2일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오찬 자리에서 홍콩 문제와 신장 위구르 문제가 중국의 내정 문제에 속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난 문재인 대통령은 55분간의 정상회담에 이어 1시간에 걸쳐 시 주석과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홍콩 일이든 신장과 관련된 문제든 모두 중국의 내정(內政) 문제”라고 말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

지난 6월 이래 홍콩에서 이어져온 일련의 ‘민주화 요구’ 시위들과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지역에서 자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된 인권문제 등에 대해 그간 중국 당국은 국제사회에 대해 ‘내정에 간섭하지 말 것’을 요구해 왔다. 중국 언론들의 보도가 사실이라면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측의 일방적인 입장을 지지한 것이 된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의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 등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같은 발언을 한 후 “한국과 중국은 오랫동안 교류하고 문화적 유대를 쌓아왔으며 양국은 운명 공동체”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靑 "시 주석 언급 잘 들었다 취지 발언이었을 뿐"
중국 언론은 문 대통령이 홍콩과 신장위구르자치구 문제를 두고 모두 '중국의 내정'이라는 입장을 드러냈으며 한국은 중대한 문제에 대해 중국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유무역을 지지하며 중국과 계속 지역 및 국제 문제에 있어서의 소통, 협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는 뜻도 밝혔다고 전했다.
  • 중국 신화망에 실린 문재인 발언 [ "Both Hong Kong affairs and issues concerning Xinjiang are China's internal affairs," Moon said] [5]사우스 차이나 모닝에 실린 '홍콩문제는 중국 내부문제'[6]발언 실린 기사에 대해 문재인은 수정을 요구하지 않았다.

인권변호사(?) 문재인만 모르는 위구르 인권 문제

국제탐사보도協, 문건 입수"100만명 구금… 고문 등 자행"中 "날조된 가짜 뉴스" 반박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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