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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국 바이러스 대응
최근 수정 : 2020년 5월 29일 (금) 15:05
New report claims coronavirus outbreak could have been reduced by 95 percent if China acted sooner


中 인민해방군 연관 유학생·연구자 추방

美 FBI·법무부 "인민해방군, 중국 7개 대학 졸업생에 스파이 훈련"
비자 취소 영향 받는 중국인 3000여명 추산…미중 긴장 극대화 될듯
폼페이오, 26일 백악관에서 트럼프와 논의
미국 대학·중국 정부 거센 반발 예상

미국의 중국 맹폭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WHO 사무총장에게 보낸 2020년 5월 18일자 최후 통첩성 편지.[2]
미 상무부, 화웨이에 미국 기술 들어간 반도체 공급 차단 연합뉴스 2020-05-15



  • 트럼프가 WHO 사무총장에게 보낸 편지 전문
This is the letter sent to Dr. Tedros of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It is self-explanatory! Donald J. Trump@realDonaldTrump
[세뇌탈출] 999탄 - 트럼프! WHO 까면서, 중국 정조준! - 2부 Bangmo뱅모 (2020.05.20)


상원서 ‘미국기업책임법’ 통과… 커들로 “투자자와 국가안보 지킬 것”


트럼프의 '중국의 어떤 또라이(Some wacko in China)' 트윗은 전날 궈웨이민(郭衛民)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대변인이 베이징에서 열린 화상 기자회견에서 “일부 미국 정치인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왔다며 책임을 전가하려고 하는데 그들의 시도는 실패할 것”이라고 한 발언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Some wacko in China just released a statement blaming everybody other than China for the Virus which has now killed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Please explain to this dope that it was the “incompetence of China”, and nothing else, that did this mass Worldwide killing!
오후 9:35 · 2020년 5월 20일

트럼프, 중국과 모든 관계 끊을 수도

Administration mulls options on China's handling of coronavirus pandemic

미국, 중국의 방화벽 허물 계획 있다

1세기 이상 된 미국의 1.6조 달러 중국 채권을 무기로 활용할 수도

중국이 막대한 미국 채권을 보유하고 있지만, 미국도 1세기 이상 된 중국 채권 1.6조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원리금 총합인 듯). 이것은 1911년 청왕조를 무너뜨린 신해혁명 후 들어선 중화민국(Republic of China)이 발행한 것이지만, 현재의 중공 정권은 자신들이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정부이고, 대만(중화민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주장하므로 과거 중화민국이 발행한 채권에 대한 지불 의무도 승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 채권을 지렛대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듯하다. 중공이 중화민국은 자신들과 관계없다고 하면 중화민국을 이은 것으로 자처하는 대만이 중국의 일부가 아니라고 인정하는 것이 되므로 그렇게 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Americans pay their debts. China needs to do the same'

미국의 중국 제재 입법 추진


서방 정보기관이 파헤친 중국의 은폐 공작

Leaked Western intel dossier reveals how China deceived the world about coronavirus

차없는 적막한 샌프란시스코 거리에서 포효하는 코요테


미국 정치인들의 코로나에 대한 발언 일지

미국 언론의 hydroxychloroquine에 대한 지하드

미국의 주류 언론들은 hydroxychloroquine 복용 후 우한 폐렴이 나았다는 사례가 속속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약이 검증되지 않았다며 연일 트럼프를 공격하고 있다.

미 법무장관 윌리엄 바는 미국 주류 언론들이 반-트럼프 정서에 매몰되어 hydroxychloroquine에 대한 반대 지하드를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오바마가 그런 권고를 했다면 모든 언론이 찬양해 마지 않았을 것이다.

미국 언론들은 우한 폐렴 퇴치에는 관심도 없고, 이로 인한 혼란이 지속되어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하기를 열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국의 소위 주류 언론(main stream media)들은 한국 언론 못지 않게 당파적이 되어 한심하지만 다행인 것은 한국과 달리 미국은 국토가 넓어 지역에 따라 지방 언론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으므로 소위 주류 언론들의 영향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우한 폐렴은 미국과 세계에 대한 생물학적 공격

우한 폐렴 사태는 미국의 중국과 decoupling을 급가속시키는 촉매가 되고 있다.

미국의 우한 폐렴 확산 진정 국면

미국의 우한 폐렴 확산세가 진정 국면으로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 수도 당초 예상하던 것보다는 훨씬 적을 것으로 보인다.

14분 20초 부터

미국 언론과 트럼프의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논쟁

트럼프는 우한 폐렴 치료에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처방이 유효하다며 권장한 반면에 미국의 대다수 주요 언론들은 연일 트럼프의 이 발언을 비판해 왔다. 이런 와중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디트로이트의 민주당원이 트럼프의 하이드록시클로로퀸 권장 덕택에 자신의 생명을 건졌다고 말했다.

Detroit Dem says Trump's touting of hydroxychloroquine helped save her life Fox News 2020-04-06

코로나 사태의 교훈 : 미국이 중국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해야할 때

민주당의 트럼프 탄핵 시도가 우한 폐렴 조기 대응 방해

상원 다수당 대표 매커넬은 트럼프 탄핵 심판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국에 들어올 때 정부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게 만들어 사태를 악화시켰다고 주장했다. 하원 소수당 대표 케빈 매카시도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가 연초에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보다는 트럼프 탄핵에 몰두했다고 비판했다.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가 2019년 12월 18일 가결된 하원의 탄핵안을 아무 법적 근거도 없이 한 달 가까이 잡고 있다가 2020년 1월 16일에야 상원으로 넘겨 탄핵 문제 결말을 한 달 이상 지연시킨 책임도 말할 수 없이 크다.

중국도 일사불란하지는 않다.

중국 외교부가 우한에서 바이러스가 발생한 원인을 미군으로 돌리는 음모론을 내놓자 주미 중국 대사 Cui Tiankai(崔天凯, 崔天凱)가 미친 소리(“crazy thing.”)라고 말했고, 미국무부도 중국 대사의 발언을 지지한다고 했다. 대사가 본국 정부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은 지극히 이례적이라서 문책 당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We welcome Ambassador Cui's comments calling the Chinese Foreign Ministry's statement a 'crazy thing' that blamed the U.S. Army for the #coronavirus outbreak in Wuhan,” tweeted State Department spokeswoman Morgan Ortagus. “Saving lives is more important than saving face.”
트럼프, 기자회견문 '코로나'→'중국' 바이러스로 수정

미국 언론의 바이러스 은폐한 중국 비판 회피

미국 주요 언론들은 1개월 이상 바이러스 발생을 은폐하여 대응을 어렵게 중국에 대한 비판은 회피하고 corona virus를 Chinese virus라고 한 트럼프만 공격하고 있다. 이들은 트럼프가 싫은 나머지 중국의 미국에 대한 책임 전가에 협력하고 있다.

China uses US news sites to push propaganda in war of words.
"Aggressively, purposefully, maniacally, loathsomely racist."
OAN "美 일부 주요매체, 백악관 출입하며 중공의 스토리텔링에 협조"
 중국산 바이러스'라는 표현을 고수해오던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 기자가 해당 발언의 취지를 묻자 그는 "우리나라에서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혐오의 발언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봤다. 나는 그것을 매우 안 좋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들은 아주 훌륭하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혐오가 이어지지 않게 할 것이다."

중국정부 뻔뻔한 반응

외교부 겅솽(耿爽) 대변인은 정례브리핑

겅솽: 관련 보도와 3월 20일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 러시아, 이란에서 허위 소식을 퍼뜨리며 미국의 방역 작업을 비방하고 있다고 밝힌 보도도 보았다. 이 두 보도를 함께 놓고 보면 같은 날 , 즉 3월 20일에 미국은 연방기관에 중국 먹칠하기를 일괄적으로 당부한 동시에 중국, 러시아, 이란에서 거짓 소식이 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도대체 누가 거짓 소식을 퍼뜨리고 또 보고 들리는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흑백을 전도한단 말인가? 미국은 남을 헐뜯고 방귀 뀐 놈이 성을 내는 졸렬한 모습을 보일 뿐이다.

지난 금요일 타임라인으로 감염 사태 이후 미국 측에 전달한 소식과 양국 간 소통 관련 상황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중국은 시종일관 공개, 투명, 책임감에 따른 태도로 즉각 세계보건기구(WHO) 및 미국을 포함한 관련 국가와 지역에 상황을 전달해 국제사회로부터 인정과 높은 평가 및 칭찬까지 받았다. 지난 2개월여 간 중국 인민은 한마음으로 단결해 감염 사태에 대응하며 전 세계 방역에 귀중한 시간을 벌어주었고, 크게 기여했다. WHO도 최근 싱가포르, 한국 등 일부 국가에서 중국이 벌어준 귀중한 시간을 충분히 활용해 필요한 방역 조치를 취하므로 감염 확산이 제어되었다. 이 귀중한 시간 동안 미국은 무엇을 했는가?

中 외교부 “美, 중국이 벌어준 귀중한 시간 낭비해”

겅솽: 중국은 1월 3일부터 WHO미국을 포함한 각국에 정기적으로 소식을 전달했고, 1월 23일, 중국은 우한(武漢) 봉쇄령을 발표해 미국 정부에서 2월 2일에 14일 전에 중국을 방문한 외국인의 입국을 전면 금지했으며, 당시 미국 국내 확진자는 10명 정도였지만 50일 경과 후에 미국 확진자 수가 10명에서 3만 명으로 급증했다. 이 50일간 미국은 어떤 강력한 조치를 취했는가?

미국은 중국이 전 세계에 벌어준 귀중한 시간을 완전히 낭비했고, 지금에 이르러 오히려 다른 사람을 탓하려는 모습은 책임을 전가하고 대속물 찾기에 급급해 부도덕한 동시에 무책임하여 미국 자국 방역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국제사회 방역 협력에도 도움을 주지 못한다. 다시 한번 미국 측이 즉각 감염 사태의 정치화, 중국 명예 훼손, 타국 비방을 중단하고 국내 일에 전념하여 세계 각국 방역 공조와 글로벌 공중보건 안보에 건설적 역할을 발휘하길 촉구하는 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CCTV 뉴스 클라이언트

신화사의 ‘옛날에 바이러스가 있었다(Once upon a virus)’

  • 신화사가 운영하는 뉴차이나 계정의 트위터는 지난달 30일 ‘옛날에 바이러스가 있었다(Once upon a virus)’는 제목의 1분 46초 짜리 모션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영상에는 중국을 상징하는 마스크를 쓴 병마용 레고 인형과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 레고가 등장해 익살스러운 대화를 이어나간다.[4][5]

폐쇄는 부활절까지만

 [녹취: 트럼프 대통령(폭스 뉴스 타운홀 미팅)] “They came in, experts, and they said we're going to have to close the country. I said ‘We had never closed the country before. This never happened before.’”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적 폐쇄가 계속되도록 허용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사람들이 일터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트럼프 대통령(폭스 뉴스 타운홀 미팅)] “In my opinion, more people are going to die if we allow this to continue. We have to go back to work.”
 그러면서 “이 나라는 폐쇄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며 “우리 국민들은 정력과 활력, 에너지로 가득하고, 사람들은 집이나 아파트, 어떤 공간에 갇히길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경제 폐쇄를 하지 않더라도 악수 자제와 손 씻기 등의 실천을 통해서 바이러스 전파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함께 보기

각주

  1. [세뇌탈출] 1001탄 조뱅썰전 - 미국, 사전투표 선거부정으로 논란 - 2부 Bangmo뱅모 (2020.05.21)
  2. This is the letter sent to Dr. Tedros of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It is self-explanatory! Donald J. Trump@realDonaldTrump
  3. 트럼프의 '중국 바이러스'라고 표현한 대중국 발언의 취지는 인종적 아시아계에 대한 중국 공산당이 지배하는 전체주의 국가를 의미하는 것이었지 인종적 발언이 아님이다. PC주의의 기자들과 언론인들은 트럼프를 공격하기 위해 인종적 발언으로 매도한다.
  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997757 106초짜리 레고 애니메이션까지 동원해 트럼프 공격한 中
  5. https://youtu.be/Lk92k_k1HMA ‘띠링, 랜선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
  6. https://youtu.be/bK3cIoXccr8 Once upon a virus (China’s view)
  7. https://www.usnews.com/news/world/articles/2020-05-02/once-upon-a-virus-china-mocks-us-coronavirus-response-in-lego-like-animation 'Once Upon a Virus': China Mocks U.S. in Lego-Like Animation
  8. https://tbsnews.net/coronavirus-chronicle/once-upon-virus-china-mocks-us-coronavirus-response-lego-animation-76309 'Once Upon a Virus': China mocks US coronavirus response in Lego-like animation
  9. https://qz.com/1850097/chinese-propaganda-video-mocks-us-response-to-coronavirus-crisis/ A Chinese propaganda video mocks America’s response to the coronavirus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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