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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최근 수정 : 2020년 3월 19일 (목) 09:03

신천지

홈페이지 http://www.shincheonji.kr/#close

개요

이만희교주로 하는 대한민국의 종교집단이다. 개신교계열에서 나왔으나 무신론자보다도 기성교회를 더 집중적으로 포교하는 독특한 전도방식을 하고 있다. 이로인해 주요 교단들은 이단으로 보고 있는 중이다. 일명 추수꾼식으로 여러 교회를 돌아다니며 포교하는 방식과 신앙생활을 숙소에서 24시간 지내는 등. 불특정 다수와의 접촉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만희가 짝퉁 박근혜 시계를 노출한 이유는?

이만희가 차고 나온 박근혜 이름이 쓰인 시계와 한정본으로 배포된 진짜 박근혜 시계. 우선 겉보기로도 상당한 차이가 나고, 박근혜 서명도 다르다. 이만희 시계의 날짜도 31일로 엉터리이다. 기자회견장이 아니라 다른 날에 찍은 사진일까?

이만희는 평소에 금줄 시계를 차고 다닌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3월 2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평화의 궁전'에서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을 하며 일부러 손목에 차고 나온 박근혜 시계를 언론에 노출시켰다. 굳이 이런 장소에서 평소에 차지 않던 시계를 차고 나와 의도적으로 언론에 노출시킨 것은 정치적인 목적을 띤 고의적 행동인 것이 뻔하다. 현정권이 원하는대로 자신이 박근혜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사기적 수법을 동원해 증명해 보이려 한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시계는 조작된 것임이 금방 드러났다. 그런 시계 사진을 찍어서 대문짝만하게 보도한 언론도 한통속일 것이다.

박근혜가 이만희에게 수여한 것으로 조작한 짝퉁 유공자 증서도 나오고.... 왜 그렇게 사기 조작질로 탄핵 당해 투옥되어 있는 사람에게 새로운 사기 조작질로 또 엮어 넣으려 드는가? 도저히 인간으로 볼 수 없는 자들이다.

박원순·이재명의 신천지 때리기, 머쓱하게 끝났다

신천지를 박근혜와 엮으려던 공작이 실패하고, 코로나 확산 책임을 신천지에 덮어씌우려 벌인 무리수가 대실패로 끈났다. 바이러스를 정치적 술수로 막아보겠다는 무식한 자들이 바이러스 퇴치에 들어가야 할 세금과 인력만 낭비했다.

코로나 확진자 숨어있을거라며 수도권 신도 7만여명 전수조사
추가발견 서울 2명·경기도 0명… 정치적 무리수였단 비판 커질 듯

코로나 사태에서의 문제점

신천지에서는 보건당국과 협조를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비협조적이거나, 다른 집단에도 퍼트려서 신천지만 비난받지 않도록 하라는 카카오톡 메시지가 발견 되는등 정말 코로나(우한폐렴) 사태에서 심각성을 무시하고 있는 것 같다.

신천지 교인들이 우한 폐렴에 많이 나오는 이유

신천지 교인들은 무료, 일반인들은 17만 5천원의 검사비를 부담해야 한다. 그러므로 확진자 통계에 있어서 바이어스가 작용해 17만 5천원의 비용을 걱정하는 어르신들과 일반인들은 검사를 포기하고 있다. 신천지 교인들을 위주로 검사하는데 신천지 교인들이 많이 나올수밖에 없다.

  • 청원자는 "지금 대구는 정말 지옥"이라며 코로나19 검사비 문제를 지적했다. 선별진료소에 가도 신천지와 관련이 없으면 본인 부담 17만5000원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신천지와 관련이 없으면 본인 부담으로17만5000원을 부담해 검사를 받아야 하고 양성이 나오면 급여로 바꿔서 환불해 준다고 한다"며 "돈 없는 노인들은 진료비 17만5000원 내라고 하니 거의 대다수가 집으로 돌아가는 걸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대구의 모든 진료소는 신천지와 관련 있는 사람만 먼저 무료로 검사해주고 일반 2차 감염 의심환자들은 집에 자가격리하라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1]

신천지=통합당 프레임 뒤집어씌워라!

박능후는 왜 의협의 거듭된 중국인 입국 금지 조치 권고를 무시했느냐는 질문에 감염학회를 믿고 그랬다고 했다. 그러나 감염학회의 권고도 무시한 것이 드러나 거짓말로 밝혀졌다.

청와대 - 여권은 드루킹식 수법을 동원해 감염 책임을 신천지에 덮어 씌우고 "신천지 = 통합당" 프레임을 국민들에 각인시키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방역에 전면 실패한 문재인은 왜 자신의 과거 발언대로 사과하지 않는가?

“박근혜 정부, 국민의 생명-안전 지키는 데 완벽하게 실패" "불통-무능이 키운 질병”
“‘메르스 슈퍼전파자’는 다름 아닌 정부 자신"
“대통령의 진심어린 사과가 현실을 바로잡는 출발점”
  • 주변탐색을 끝낸 백은종대표는 곧바로 응징의 목소리를 날카롭게 쏘아 올렸다. 야이 사기꾼 이만희! 나와라! 이 ㅆㅂㄹ ㅈㄴ아! (민경욱이 한대로 내 그대로 돌려줄께 연상되는 그 문제의 욕설 )을 냅다 질렀다. 이곳 주민들 제보에 의하면 이 곳에 이만희가 있다고 합니다. 이곳은 현재 폐쇄시설인데 이만희가 (자가)격리하고 있을 거라고 추정됩니다. 신천지는 병이 걸리면 믿음이 약해서 걸렸다 하니 병에 걸렸다고 말 할수 조차 없는! 방역 잘 하고 있다가 갑작스레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이 이 신천지가 방역 당국에 거짓말하고 쉬쉬하고! 이만희는 '금번 이 병마사건은 신천지 교세가 날로 확장 되니 이를 저지하려고 하는 마귀의 짓임을 안다'고 떠듭니다! 미래통합당은 (감염 진원지가 신천지임에도)신천지를 신천지라 말을 못하고 비호를 하고! 신천지에 돈받은 정치인들은 몽땅 사퇴하라! 정부가 중국인 입국금지 안해서 확산됐다는 듯이 중국인 입국금지만 외쳐대는 황교안은 신천지를 그렇게 비호하는 이유가 뭐냐? 어떤 관계길래? ... 저기 차에서 마이크좀 갖고 오세요

백대표는 이만희 별장 앞에서 즉석 성명서를 냈다.[3]

신천지가 대구 코로나19의 확산 진원지임이 드러났고 전광훈코로나19가 확산 되던지 말던지 정부당국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집회 금지 조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집회를 선동하다가 구속됐다. 태극기집회는 보수세력을 등에 업고 있다.

미래통합당 황교안대표는 유독 코로나 19의 방역을 방해하고 있는 태극기 부대 전광훈측과 가깝고, 코로나 19확산의 진원지인 신천지를 비호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납득 할 만한 해명과 사과를 해야 한다.

조만간 새누리 당명을 지었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이만희를 고발한다고 하는 황교안은 신천지가 사회적으로 불명예스럽게 떠오르자 신천지와 선긋기에 나선것으로 보인다. 늘 하던 그들의 방식이 이번에도 적용되는 모습이 새삼스러울 일은 아니다.

황교안은 코로나19 국가 위기 국면을 4.15총선에 악용하지 말라.

국민들은 코로나 19 비상시국에 있는 정부당국의 방역과 확산방지에 협조하고 있는데, 제1 야당의 대표는 밤낮없이 정부 비판만 일삼고 있다.국민들은 반드시 미래통합당4.15총선에서 심판해야 한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www.newsfreezone.co.kr)



해외로 번진 사이비종교와 보수를 동일화한 비난

  • 미국 워싱턴DC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네이선 박[4]포린폴리시에 기고한 글을 통해 "한국은 발병 후 첫 4주 동안 정보공개의 투명성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첨단기술 자원을 확충했다"며 "정부는 신용카드 사용내역과 CCTV를 통해 동선을 추적했고, 중국에서 입국한 사람들의 동선을 재빠르게 추적했다"고 전했다.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는 지난 27일 '사이비 종교보수단체가 한국에 퍼뜨린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의 현 상황을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종교정치라는 가장 오래된 문제에 발목이 잡혔다"고 설명했다.
 ~중략~
 그러나 "지난주 31번 확진자로 인해 이 모든 것이 산산조각 났다"며 "2월 18일 나타난 31번 확진자는 한국의 신종 종교 중 하나인 신천지라는 사이비 종교의 신도였다. 신천지의 신학 해석은 코로나19 사태를 더욱 어려운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신천지의 예배 모습이나 신도들이 신분을 숨기는 행태 등을 자세히 전하기도 했다. "신천지에서는 예배를 볼 때 신도들이 서로 가깝게 앉아 반복적으로 '아멘'을 외친다", "한 때 신천지 신도였던 신현옥 목사에 따르면 개신교 신자들에게는 자신들이 신천지 신도라고 밝히지 않은 채 접근해 '계획적으로 개종'시킨다고 한다", "신천지는 신도들에게 신분을 감추라고 해 가족마저도 신천지 신도인지 모를 정도로 비밀을 엄수하고 있다"는 등이다.
 ~중략~
 그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집회 금지 조치에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인 전광훈 목사는 '야외에서는 코로나19 감염이 될 수가 없다'는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으며 집회 참석자들은 '하나님이 바이러스를 몰아내기 위해 바람을 일으키고 계신다'고 주장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한국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은 정부가 중국인 입국금지를 내려야한다고 입을 모아 지적한다"며 "보수주의자들의 주요 공격 포인트 중 하나는 진보 성향의 문 대통령이 중국의 공산당 정부에 너무 약하게 굴고 있다는 점"이라고 전했다.[5][6]

우한 폐렴 방역실패 책임을 신천지에 덮어 씌우려는 문정권

분명 신천지도 잘 한것은 없다. 그런데 정부측은 무조건 신천지에서 자연발생이라도 된 것처럼 말하며 방역에 책임을 지지않고 있다. 아무리 신천지가 이단성으로 문제가 있다고 비판하더라도 다른 이단성, 사이비 종교 논란이 있는 곳도 이렇게까지 심각하게 퍼지지는 않았다. 즉 이단이나 사이비 종교의 문제가 아니다. 최초발병지 중국 감염자를 차단하지않고 중국 눈치만 보며 방역에 소훌히 한 대가다.

그리고 신천지의 잘못을 비난하지만 정작 더불어민주당 인물들과 신천지의 끈끈한 커넥션이 드러나고 있다.

Fete de l'etre supreme 최고의 존재의 잔치.jpg


  • 문재인 대통령의 인식
  : 문 대통령은 “지금까지 아쉬운 점, 책임 문제는 상황이 종료된 후에 복기하면서 다시 검토하자”고 답했다. 그러면서 “현 상황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신천지 교회 문제”라며 “전국 곳곳에 신천지 신도들이 있어 대구와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까 걱정도 되고 방역 차원에서 걱정이 많다. 대구 지역사회 감염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걸 막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강훈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7][8]


제2의 유병언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진원지의 책임자 이만희 신천지교 총회장을 체포하는 것이 지금 검찰이 해야 할 역할”이라고 촉구했다.
 박 시장은 1일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만희 신천지교 총회장은 이번 사태의 핵심 책임자로 즉각 문제해결에 나서십시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며 이같이 요청했다.
 박 시장은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신천지 지도부가)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서울시는 이미 예고한 대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등으로 형사고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와 관련해 윤석열 검찰총장께 요청한다”며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진원지의 책임자 이만희 총회장을 체포하는 것이 지금 검찰이 해야 할 역할”이라고 지적했다.
  •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는 지난 27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천지 본부 압수수색과 함께 이 총회장 구속을 촉구했다. 피해자연대는 기자회견 이후 감염병예방법 위반, 업무방해,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이 총회장에 대한 고발장도 제출했다.[9]

우한 폐렴 발원지를 한국의 신천지로?

  • 우한폐렴 발 빼는 중국, 한국에 책임 덮어씌울까?[10][11]

민주당

  • 신천지, 더민주 정치 행사에 '부녀회' 조직 동원[12]
  • 신천지 위장 단체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최한 행사에 한국관광공사가 예산을 지원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반사회적 집단 신천지는 해마다 9월이면 만국회의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평화행사를 열어왔습니다.신천지 HWPL은 올해도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지구촌 전쟁종식과 세계 평화를 위한다는 명분아래 대규모 집회를 가졌습니다.만국회의는 겉으로 세계 평화를 위한 행사라고 포장하지만, 실제는 전세계의 전쟁을 종식 시키는 '평화의 사자'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찬양하는데 초점을 맞춰왔습니다.[13] 2018.09.20

이해찬의 천지일보 창간 3주년 축사

2012 대선 : 문재인, 이해찬과 천지일보

신천지 문재인 대선 지원.png
[오창균의 분석] 文측 신천지 흑색비방, 자살골!
“일부 포털, 자의적 편집 통해 선거에 영향 미치려는 의도 노골적”
온·오프라인 흑색선전-유언비어-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대응
진중권 문빠 신천지 새누리 선동.jpg
  • 진중권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신천지는 NL(National Liberation,민족해방) 운동권 중 일파가 도중에 정치적 목표를 잃은 채 문화와 정신만 가지고 종교화한 것에 가깝다. 전체주의 문화다. 아이들을 데려다가 교주 앞에서 찬양 율동을 시키는 것도 북한에서 하는 것과 똑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15][16]


정치인과의 관계

  • 6년간 신천지 신도로 활동했던 A 씨는 27일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신천지가 정치권과 꾸준히 관계를 맺어온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들은 진영을 안 가리고 로비한다. 새누리당이 여당이던 시절 혹시 정권이 바뀔지 모르니 당시 제1야당인 민주당에도 강제적으로 당원 가입을 하라고 하더라. 총선을 앞두고 모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강제 동원돼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다"고 했다.A 씨는 "정치인들도 신천지 표가 20만이나 되니 무시할 수 없다"면서 "서로 이용하는 관계"라고 했다.실제로 신천지 관련 단체에 상장 또는 감사패를 수여한 정치인들은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권영진 대구시장,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 신천지가 정치인들을 움직여 구체적인 특혜를 받은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부분까지는 일반 신도였던 저로서는 알 수 없다. 당장 특혜를 받지 못하더라도 보험 성격 아니겠느냐"고 했다. A 씨는 "신천지가 일부 유명 정치인에게는 신천지임을 밝히지 않고 접근해 사진 등을 찍고 이를 포교에 이용했다"면서 "과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같은 사례가 대표적"이라고 했다. 반 전 사무총장은 지난 2016년 12월 신천지 간부 김남희 IWPG(세계여성평화그룹) 대표와 찍은 사진으로 인해 신천지 연루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신천지에 유명 정치인, 연예인 등이 가입되어 있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저는 대구 지역에서 활동했는데 지방이라 그런지 유명인들을 보지는 못했다"면서도 "모 유명 여성 개그맨이 신천지 포교 센터에서 교육을 받았다는 소문은 들은 적이 있다"고 했다. 다만 A 씨는 "신천지에는 신도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사회적으로 파장이 클 수 있는 공인들이나, 목회자들, 고위 공무원들은 다수 있다"면서 "신천지는 오히려 지식인층이 빠지기 쉬운 종교"라고 설명했다.일례로 최근 대구시 서구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총괄하는 공무원이 뒤늦게 신천지 신도로 밝혀졌다. 이 공무원은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같이 근무했던 직원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신천지 운영방식에 대해서는 "신천지는 다단계 방식이다. 신도 10명을 관리하는 팀장이 있고 다시 팀장 여러 명을 관리하는 관리자가 있다. 피라미드 형태 조직인데 각 신도들은 가족끼리 식사를 하러 갈 때도 단체 채팅방에 보고한다. 신천지에서는 각 신도마다 고유번호를 부여한다. 고유번호가 있어야만 신천지에서 개발한 메신저 앱에 접속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신천지 신도 명단을 확보했으나 일부 신도가 연락두절 상태인 것에 대해서는 "신도들을 10분 간격으로 관리하는 조직에서 연락이 두절된 사람이 그렇게 많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위에서 어떤 지시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했다.[17]


신천지 vs 개신교 오랜 갈등

  • 신천지는 개신교계와 오랫동안 갈등을 빚어 왔다. 주로 개신교 교회에서 신도를 빼가는 방식으로 교세를 늘려 왔기 때문이다. 한정된 시장에 뒤늦게 진입한 종교로서는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다. 하지만 신천지 측의 집요함은 남다르다는 게 개신교계의 주장이다.대표적인 게 ‘추수꾼’이다. 신천지는 기존 개신교 교회에 추수꾼이라 불리는 신도를 잠입시켜 담임 목사나 교회 측의 비리를 파헤친 뒤 그걸 교회 내에 공론화해 목사를 쫓아내고 교회를 접수하는 방식을 쓴다는 게 개신교계의 주장이다.[20][21]
이 sns에서 보듯이 문재인과 조국을 지지한다


마녀사냥

신천지 교인들의 행태로 보면 영적으로 아픈 이들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개신교는 개신교 언론사들 CBS, 노컷뉴스[25]등에서도 보듯이, 신천지에 대헤 증오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일반 개신교 신자들이야 어쩔수 없다지만 목사들은 이들에 대해 영적으로 포옹하지 못하였고 분명 마녀사냥식으로 대했다. 좌,우 진영 논리를 떠나서도 개신교도들은 좌파 언론사와 손을 잡고 이들을 대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말씀을 알리고 지도해야할 목사들은 그러지 못했다. 문재인386기생충을 우파 기득권이 숙주가 되어 키웠듯이, 영적인 종교에 있어서도 개신교는 영적으로 아픈이들을 포용하지 못하고 대화하지 않음으로써 이들의 숙주였음이었다. 개신교가 이들을 우한 폐렴 사태에서 손을 내밀지 않고 배척한 행태는 문재인 정권의 홍위병으로 행동했음이다. 우파의 가장 큰 세력인 개신교가 이모양임을 보면 앞으로도 우파가 내세우는 모든 이야기는 공염불일뿐이다. 그리고 차후 개신교를 향해 문재인과 386이 창끝을 겨눌때 이들은 그 선봉에 설 것이다. 참고로 개신교는 자신들이 이단에서 출발한 종교전쟁을 겪었다. 개신교는 자신들과 다른 누구를 이단으로 부를 자격이 애초부터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또 다시 입장문을 내고 “신천지를 향한 마녀사냥이 극에 달하고 가족 핍박으로 한 성도가 죽음에 이르렀다”며 “신천지를 향한 비난증오를 거둬달라”고 주장했다. 신천지는 이날 오후 홈페이지 생중계를 통한 대변인 입장문을 내 이같이 밝히며 “종교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단지 기성 교단 소속 아니라는 게 죽어야 할 이유냐”고 따져 물었다. 이어 이 단체는 “신천지는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들지 않았다. 일상생활을 한 피해자”라며 “(전 신도와 교육생) 명단 공개도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26][27]
  • 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발표

"감염병 예방의 철학과 원칙은 투명성인데, 신천지교는 투명하지 않다"며 (신천지교의)인식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 강조했다.

안정권, 신천지는 죽어도 돼?

대한민국 모든 목사들이 침묵하는 와중에 유일하게 배우지 못해다는 안정권만이 신천지 신도들의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이야기 하였다.

  • 신천지는 죽어도 돼?

신천지 와 518, 주사파

이 항목은 아직 명확하게 드러난 내용은 아니다 그러나 추후 관심있게 보아야할 내용이라 판단되어 삽입하였다.[28]

  • '5.18'의 아픔이 지금의 '신천지'를 만들었다.[29]
신천지 지역별 신도현황.jpg
  • 신천지와 주사파의 사람 홀리는 문화코드

중국 공산당

중국은 시골마을에서 고목을 신령화 하였다하여 인민군이 나서서 그 고목을 잘라내는 전체주의 국가이다. 전체주의 국가에서는 파륜궁에서 보듯이 종교 그 자체를 혐오하고 발본 색출하고 있다. 또한 중국내 카톨릭에 대해 주교를 중국 공산당이 임명하고 있다. 그런데 신천지 교회가 중국내 우한에 존재하였으며 활발히 활동하였다는 것은 중국공산당과 신천지간에 유착이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다.

  • 유튜브 채널인 '종말론사무소'는 26일 '신천지 지도부의 구속수사를 요청합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신천지 총회 산하 12지파 중 하나인 부산 야고보 지파장의 설교 녹취록을 입수했다며 그 내용을 공개했다. 부산 야고보 지파는 신천지 내부에서 중국 우한 등지를 관리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이 녹취록에 따르면 야고보 지파장은 9일 신천지 신도들을 대상으로 한 설교에서 "지금 우한 폐렴 있잖아. 거기가 우리 지교회가 있는 곳"이라며 "중국이 지금 보니까 700명이 넘게 죽었잖아요. 확진자가 3만명이 넘잖아요. 그 발원지가 우리 지교회가 있는 곳이라니까"라며 우한 소재에 신천지 교회가 있다고 확인했다.[30]~중략~ 신천지 측은 우한에 교회가 있으며, 이곳에서 신도들이 국내에 들어오며 코로나 19 감염이 확산됐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신천지는 우한에 지교회는 없다'며 관련 내용을 전면 부인해 왔다.이 단체는 우한에 신천지 성도 235명이 있다는 신천지 총회 자료가 공개된 뒤로도 "성도가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중국 정부가 교회당을 허가하지 않아 교회를 세우지 못했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 신천지는 “중국 우한 지역은 독일에서 말씀을 배운 중국인 성도가 2010년에 우한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을 위해 선교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성도 수는 357명”이라고 밝혔다. [3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신천지 교회가 지난해 12월까지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에서 모임을 가졌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6일 보도했다. ~중략~ 중국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내 신천지 교인은 약 2만 명으로, 이들은 대부분 베이징, 상하이, 다롄(大連), 선양(瀋陽) 등 대도시에 살고 있다. 후베이(湖北)성에 있는 한 기독교 목사는 "신천지 교인들은 열심히 활동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시기에도 포교 활동을 계속했다"고 전했다.~중략~신천지 교회에서 활동했던 상하이 주민 빌 장(33) 씨는 "교회의 비밀스러운 성격으로 인해 당국은 그 활동을 단속하기 힘들었다"며 "신천지 상하이 지부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300명에서 400명씩 모이는 모임을 가졌다"고 전했다. 그는 "상하이 신천지 교회는 많은 단속을 당했고, 경찰은 교회 지도자들에게 자주 얘기했다"며 "하지만 교인들은 단속이 느슨해질 때면 8명에서 10명씩 소그룹 모임을 계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천지 교회는 자신들이 유일하게 성경의 진실을 지키는 교회이며, 다른 교회들은 사악하다는 주장을 했다"고 덧붙였다.[32]

각주

  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65435 "코로나 진단, 신천지는 무료, 아니면 17만원…대구는 지옥"…시민의 오열
  2. 박능후가 자초한 중국의 반격, "세계군인체육대회 때문! 문갑식의 진짜 TV 2020.02.28
  3.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718 [동행취재] 코로나19 확산 진원지 신천지의 교주 이만희를 찾아 청평으로..
  4. 기생충 영화에서 이선균이 연기한 박사장의 영어이름이기도 하다
  5.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979823&date=20200229&type=1&rankingSeq=6&rankingSectionId=104 美언론 "韓코로나 승리 선언 찰나···신천지·정치에 발목 잡혀"
  6. 한국의 우한 폐렴 확산은 사이비종교=보수주의자들 때문이라는 시각이다.
  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487215 문 대통령 “가장 심각한 것은 신천지…증가세 끊는 게 관건”
  8. 신천지 종교인들을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질병으로 인식하고 있다. 히틀러도 유대인을 질병으로 그랬다.
  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4493116 이만희, 어디 숨었나? 정치권·시민사회 고소·고발 '전방위' 추적
  10. http://whytimes.kr/news/view.php?idx=5592 우한폐렴 발 빼는 중국, 한국에 책임 덮어씌울까?
  11. https://youtu.be/nH5ur5xTfkY 우한폐렴 발 빼는 중국, 한국에 책임 덮어씌울까?
  12.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 신도 수 십 명이 야당 정치 행사장에 동원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 후보로 나선 K 의원이 서울시당에 관한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K 의원의 ‘서울시당 비전PT쇼’에는 K 의원 지지자들과 당직자 등 수백 명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행사 참석자들 가운데는 수 십 명의 신천지 신도들도 눈에 띄었다. 신천지장로선교협의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는 국 아무개 장로를 비롯해 수십 명의 신천지 신도들이 참석해 K 의원의 비전 발표에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 확인결과 신천지는 K 의원 정치행사에 부녀회 조직을 동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K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영등포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신천지 시몬지파는 SNS를 이용해 신도들에게 “보라매와 영등포, 홍대, 숭실, 노량진”을 거론하며, 지역별 5명씩 동원해 줄 것을 지시했다. 또, “영등포에서 깃발을 올립니다. 박수와 환호성을 부탁드립니다”라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이에대해 K 의원실 관계자는 "신천지 신도들을 초청한 적도 없는 데 마치 이들을 동원한 것처럼 비춰져 억울하다"고 말했다. 또, "신천지 측 참석자 가운데 한 사람은 2010년부터 K의원의 낙선운동을 주도해 온 인물이다"며, "원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석해 행사를 망쳐 황당하다"고 불쾌감을 전했다.
  1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9&aid=0003148195 한국관광공사, 신천지 행사 만찬 비용 지원 논란
  14. 2012121300102_1.jpg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에 '십알단'이 어제 일부 좌파 트위터리안의 '선동' 후 계속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1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631021 진중권 "문빠, '신천지=새누리' 선동...아무 관계 없어" 반박
  16. https://news.joins.com/article/23715279 진중권 "신천지, 새누리당보다 북한·운동권과 닮았다"
  17.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5&aid=0004297815&date=20200227&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0 [인터뷰]신천지 전 신도 "새누리=신천지? 그들은 진영 안 가리고 로비"
  18. 0003702467_001_20200229173902205.jpg 정운현 전 총리비서실장 페이스북
  19.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4493139&date=20200229&type=1&rankingSeq=9&rankingSectionId=100 "신천지, 이낙연 전 총리도 포섭대상 삼았다"…전 총리 비서실장 폭로
  20.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69&aid=0000470773&date=20200225&type=1&rankingSeq=9&rankingSectionId=103 왜 그들은 정체를 감추나… ‘신천지’가 뭐길래
  21.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496952297184699&id=100006098590304 신천지는 '교회 탐방'을 부서별로 할당한다
  22. 변상욱은 전체주의자임을 시인한 영상이다. 신천지 종교인들의 행태가 상식적인 일반의 상식을 뛰어넘었다고 해서 국가가 나서서서 개입해야 한다고 웃으면서 이야기한다. 히틀러가 정신 장애인들 노인들에 대해 국가가 나서서 살육을 하였다. 국가가 종교에 개입한다면 국가가 개인의 도덕에 개입함을 말한다. 국가가 못할 것이 없게된다. 문재인 지지하는 좌파 기독교인의 본모습이다.
  23. 조국을 이야기한 청년에게 애비없는 놈이라고 했던 변상욱씨가 아직도 방송을 하고 있다
  24. 이 중앙일보의 기사는 "요즘 신천지가 비판받고 있잖아요. 사실 신천지에선 (청년들에게) SNS도 하지 말고 외부 기사도 보지 말라고 해요. 비판의 화살은 청년들이 아니라 신천지 지도부를 향해야 하지 않을까요." 문장으로 끝난다. 결국 신천지 희생양잡기의 목표는 신천지 지도부의 제거와 일반 신천지 교인들의 접수를 이야기한다.
  25. 이들 언론사는 개신교 언론사들로 문재인과 386을 옹호해온 이들이다.
  26.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1&aid=0003702091&date=20200228&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신천지 "성도 죽음부른 핍박···마녀사냥 극에 달했다"
  27.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6&aid=0001641962&date=20200228&type=0&rankingSeq=2&rankingSectionId=102 신천지 측 "성도들, 가족들에게도 핍박 당하다 숨져"
  28. 논란의 여지가 있다 판단되면 삭제 바람니다.
  29.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496177497262179&id=100006098590304 '5.18'의 아픔이 지금의 '신천지'를 만들었다
  3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11429646&sid1=001 中우한 교회없다던 신천지…"발원지에 교회있잖아" 녹취록 파문
  3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2&aid=0003442234&sid1=001 신천지 “코로나 국내 감염 진원지 우리 아냐”
  3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11427833&sid1=001 홍콩 언론 "신천지, 작년 12월까지 우한서 모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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