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상은 운동권 출신의 진보적 성향의 배우로 알려져 있다.

젊은 시절 임종석 등과 함께 학생운동(말이 학생운동이지 사회주의 체재전복)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며, 연기자로 전향해 오랬 동안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좌편향된 연예계의 혜택을 받은 인물로 비판받고 있다.

연세대 신학과 출신 84학번으로

임종석(더불어민주당), 우상호(더불어민주당), 이동호(자유통일당 사무총장), 박철민(배우) 등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우현(배우)는 아예 연대 신방과 동기로 절친이다.(영화 시실리 2km[W][*])에도 같이 출연했다)

미 문화원 테러 미수 사건을 저질렀던 테러(미수)범이라고 볼 수 있다.

모르긴 몰라도 미국 입국이 한동안 쉽지 않았을 것이다.

(정청래 등도 비슷하게 국회의원 까지 했어도 미국 입국이 쉽지 않았다. 미국 상대로 테러를 한 것이기에

이런 사람들이 국회의원도 하고 배우도 하는 게 한국이 이상한 나라(반대한민국 세력에게 진지를 모두 점령당한)이기에 가능한 것.

보건부장관 유시민, 행안부장관 윤호중도 학폭 끝판왕 인물인데 장관까지 한다.

반대로 테러는 커녕 우파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것만으로도 일자리에서 짤리고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니 )

서울의 봄 같은 좌익 역사왜곡 영화에도 출연했다.


1. 여담

당시 안내상 등 운동권출신들이 신학과를 지원한 경우가 자주 보인다. 1970- 1980년대를 거치며 한국 교회와 신학계에는 민중신학이 뿌리를 내렸다.

군사정권의 폭압 속에서 제도권 언론과 정치가 제소리를 내지 못할 때,

대학의 기독교 소그룹과 신학과 강의실은 검열을 피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논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피난처 역할을 했다.

이들은 대학가에서 신학과를 택한 것은 순수한 종교적 진리 탐구하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사회 정의를 실현하고 독재 정권에 저항하려는 나름의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민주주의는 인민민주주의이고, 민주주의로 포장된 사회정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에 체재전복이어서 그렇지.

pd는 소련을 빨았고, nl는 북한을 빨았다. 둘 다 독재를 했고 프롤레탈리안 독재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실상은 노동자가 아닌 당간부라는 특권계층이 생겨서 그들이 독재. 소련 북한을 빨면서 민주주의라는 건 인민민주주의 일것이다.

오죽하면 이승만 박정희가

민주주의에 자유를 넣어서 구분 했겠는가? 소련 북한 중국 등도 나름 그들만의 민주주의를 떠든다.

좌파들은 대놓고 공산주의 사회주의라고 하면 확장성이 떨어지고 사람들이 거부감을 드러내니 민주라는 말로 위장을 한다.

한국 운동권 내부는 가장 비민주적으로 돌아갔다.

지금 민주당이 하는 꼴을 보라 민주당이라면서 하는 행태는 가장 비민주적이지 않나

(민주당 출신 상당수가 운동권이다. 지금은 좌우가 뒤집혀 좌파들이 부정선거를 통해서 독재를 하고 있다.

운동권 세력이 집권하자 민주주의와 사회정의가 실현되고 있는가? 도리어 반대가 아닌가?

그들이 떠든 민주주의가 위장이고 인민민주주의를 라는 것을 이런 행태를 통해 우리는 알 수 있다. ) )

박정희 전두환 등을 폭압적이다 물론 그런 측면이 없지는 않지만,

그들은 간첩 반대한민국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체제전복 하려는 세력 등을 조졌지.

(혹은 서민들을 괴롭히는 깡패. 좌익들은 간첩 사건들을 죄다 멀쩡한 사람을 고문해서 간첩으로 조작한 용공조작이라 하고

(좌파들이 장악한 영화, 드라마에서도 이런식으로 나온다.) ,

좌파정권들은 진실과 화해 위원회를 만들어서 간첩 사건 사범들을

고문에 의한 자백으로 재심해서 민주화 유공자로 만들었다.

그런데 실상은 물론 오인도 있겠지만, 절대다수 간첩사건은 실체가 있었다.

도리어 자기내야 말로 타대학생을 국정원 스파이로 오인해서 감금 폭행을 하기도 했다.)

대다수 일반 선량한 서민, 정말 순수하게 의식화되지 않은 학생들은 보호했고, 그들은 서민에서 중산층으로 도약하게 했다.

(그래서 운동권들은 이런 학생으로 위장했다 보통. 반대한민국입장에서는 이 시대가 암울했다 하지만

평범한 서민들 입장에서는 절대적 빈곤에서 최초로 벗어나고, 서민에서 중산층으로 도약한 살기 좋았던 희망찬 시대로 기억하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이 시대 대한민국은 대만 이스라엘과 함께 철저한 예외로 근대화와 산업화 즉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성공의 시대였다.)

연대 신학과는 연대 내에서 입결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매년 입결이 다르니까 그때 그때 다르지만, 신학과가 연대에서 입결이 최하위권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어떤 년도에는 전체 꼴찌를 할 때도 있다고 한다.

사회복지학과나 독어독문 등도 신학과와 더불어 입결이 연대내에서 낮다.

백종원이 연대 신과대학(당시는 사회복지학과가 신과대학 소속이었다.) 사회복지확과를 나왔다. )

그래서 연세대라는 간판을 따기 위해 혹은 입학이후 전과를 노리고 연대 신학과를 진학하는 경우도 있다.

신학과 그 자체로 보면 어떤 가 하면,

보통 신학과는 특정교단에 속한 대학이 있는데,

예) 장신대 총신대 감신대 등 이런 학교를 나오면 목회자로 해당 교단에만 갈 수 있는데,

교단이 클 수록 갈 수 있는 교회가 많아서 인기가 좋다.

장신대 총신대가 신학대학에서 위상이 제일 높은 것도 그들 학교가 속한 교파가 예장통합, 예장합동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교단이기 때문.

연대는 초교파로 어느 교단이나 갈 수 있는데,

초교파는 어디든 갈 수 있지만, 정작 갈 수 있는 곳이 실상 별로 없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예장통합 교회면 자기네 교단이 속한 장신대 출신, 예장합동 교회면 총신대 출신을 받지,

자기네 교단 신학대 출신을 놔두고 굳이 초교파 신대 출신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미 해당교회에 전임자 후임자 원로목사라든지 담임목사 부목 등의 사역자들이 이 다

해당교파 소속 신학대 출신 선후배로 인맥이 형성되어 있다.)

초교파 신학대는 신학대 내에서 위상이 높지 않다.

(연대는 그나마 우리나라 굴지의 대학이라는 간판이라도 있지, 다른 초교파 신학교는 신학교 중에서도 입결이 높지 않다.)

그러다보니 초교파는 초교파 성향의 소수 교회들이 모이기도한다. (독립교단협의회 예) 카이캄) 초교파 신학대를 가면 이런 교회에 부임할 확률이 높다.

초교파 지향 신학교는 신학교 내에서도 아웃사이더 같은 위치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목회자에 뜻이 있어서 연대 신학과에 진학하는 경우라면,

학부는 연대 신학과를 졸업해도 신대원은(목사는 신대원 졸업이 중요하다. 사실 학부는 일반대학을 나와도 상관없고 실제로 일반대학을 나오고 신대원으로 진학한 목사도 많다.)

연대 신대원이 아닌 특정 교파에 속한 신대원을 가는 게 목회자로서는 유리하다.

연대 신학과 자체는 신학교 중에서 좌파 자유주의 신학에 가까운 성향을 보인다.

(이쪽 성향을 싫어하는 교회에서는 전적대라도 꼬리표나 선입견아로 작용 될 수도 있기는 하다)




2.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