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출생 | 1988년 2월 12일 (38세) |
|---|---|
| 출생지 | 일본 가고시마현 이즈미시 |
| 신체 | 170cm, A형 |
| 데뷔 | 2002년 |
| 소속사 | 켄온 (Ken-on) |
| 배우자 | 카쿠 켄토 (2016년 결혼) |
1. 개요
에이쿠라 나나(榮倉 奈々, 1988년 2월 12일 ~ )는 일본의 배우이자 모델이다.
잡지 《세븐틴》의 전속 모델로 데뷔하여 10대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군림했으며, 배우 전향 이후에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170cm의 훤칠한 키와 작은 얼굴로 모델계와 연기계 모두에서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하는 배우이다.
2. 활동 및 경력
2.1. 모델 시절
중학교 3학년 때 시부야에서 길거리 캐스팅되어 연예계에 입문했다. 2002년부터 2009년까지 잡지 《세븐틴》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당시 여중생, 여고생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2.2. 주요 출연 작품
- 프로포즈 대작전 (2007, 후지 TV) - 오쿠 에리 역
- 메이의 집사 (2009, 후지 TV) - 시노아메 메이 역
- 여명 1개월의 신부 (2009, 영화) - 나가시마 치에 역[1]
- N을 위하여 (2014, TBS) - 스기모토 노조미 역
- 99.9 ~형사 전문 변호사~ (2016, TBS) - 타치바나 아야노 역
-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 (2017, NTV) - 야마카와 카오리 역
3. 연기 스타일 및 특징
-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 과장되지 않은 수수한 연기부터 코믹한 캐릭터까지 폭넓게 소화한다. 특히 《N을 위하여》에서 보여준 처절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는 그녀의 필모그래피 중 최고의 연기로 꼽힌다.
- 압도적 피지컬: 일본 여배우 중 드물게 170cm가 넘는 장신으로,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화면 장악력이 뛰어나다.
4. 여담
- 카쿠 켄토와의 결혼: 인생작 중 하나인 드라마 《N을 위하여》에서 함께 출연한 배우 카쿠 켄토와 1년여의 교제 끝에 2016년 결혼했다. 두 사람 모두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하여 일본 내에서도 '비주얼 부부'로 유명하다.
- 전통 예능: 가고시마 출신으로, 삼샤미센(일본 전통 악기) 연주가 수준급이며 면허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이다.
- 절친: 같은 소속사인 나가사와 마사미와는 사적으로도 매우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 취미: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아 평소 근력 운동과 요가를 즐기며,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갖추고 있다.
5. 각주
- ↑ 이 작품으로 제33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