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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페미
최근 수정 : 2019년 7월 21일 (일) 01:13

Young feminist

역사

TG넷(레즈비언 사이트) → 메르스 갤러리 → 메갈리아트페미, 워마드


설명

원래는 이희호의 후속세대를 일컫는 말이었지만, 현재는 넷페미(net-feminist)의 동의어이다. 인터넷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메갈리아가 등장하고 워마드로 전이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기존의 영페미와 구분하기위해 영영페미 혹은 넷페미라고도 부른다.

이들의 폭력적 언행은 상상을 초월하며 페폭사에서 이를 기록하고있다.

현재 대다수의 여성주의 그룹, 특히 여성민우회는 메갈리아 및 워마드에 대한 지지입장을 표명하였고 여전히 철회하지 않고있다.

문제점

구시대 여성에 대한 혐오

버릇없는 영페미

최소한 대한민국에서 선배세대가 후배세대를 훈계할때는 가불기상태가 되어야한다. 가령 산업화세대가 청년우파에게 5.16혁명 옹호를 넘어서 쿠데타와 계엄령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나야된다는 주장으로 훈계를 해도 청년이 몇 수 접고 어느 정도 수긍한 다음에 자신의 주장을 펼친다. 그리고 감히 욕을 하더라도 익명이 보장된 곳에서 뒷담을 한다. 즉 아무리 생각이 다르고 반대할지라도 인간이면 당연히 지켜야될 선배세대에 대한 예의이며,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패륜이다. 반면 영페미들은 구시대 여성들이 겪었던 고통을 전혀 이해할 생각이 없으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위한 도구정도로 사용할 뿐이다. 워마드, 메갈리아, 여성시대를 비롯한 영페미성향의 유저들은 오세라비를 비롯한 1세대 페미니스트를 가부장제의 부역자, 흉자, 반대진영의 인물 등으로 부르고 폄하했으며 상식을 넘어서는 인신공격을 했다. 또한 각종 여초사이트는 한국형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1세대 페미니스트가 나쁘다는 논조만 반복하고있지 구세대 여성에 대한 존중이나 예의는 눈곱만큼도 없다. 이는 지금 진보진영의 퇴행적 좌파가 심각할정도로 진행되고있으며 통제가 안됨을 알 수 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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