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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상 반대집회
최근 수정 : 2020년 5월 27일 (수) 16:52

정대협 위안부운동의 실체를 밝히는 심포지엄

2020년 5월 26일 이승만학당과 반일동상진실규명 공대위가 공동으로 정대협 위안부운동의 실체를 밝히는 심포지엄을 열었다.

위안부상 반대집회

위안부상 반대집회는 《반일종족주의》의 저자 이우연 박사등이 참여하는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가 주도하여 계속해 오고 있다.

반일주의 만연한 서울 한복판서 “위안부상 철거, 수요집회 중단” 외쳐...역사적 진실에 기반한 한미일 우호협력 촉구
[포토] 어느 경제사학자와 동지들의 ‘길거리 진실투쟁’...그 처절했던 현장 이모저모 미디어워치 2020.01.10
‘일촉즉발’ 테러위협에도 매주 어김없이 피켓을 드는 소수의 양심들...위안부상 반대집회 벌써 5회차


‘위안부’와 ‘정신대’도 구분 못할만큼 근현대사에 무지한 정대협이 무슨 자격으로 위안부 운동을 하는가
[포토] “매주 수요일, 위안부상 반대집회는 계속된다” 미디어워치 2020.01.16
“정대협의 거짓말 수요집회가 끝나는 날, 공대위의 진실 고발집회도 끝날 것”


“전체주의·반일종족주의 벗어나, 학문의 자유·수업의 자유 보장하라”


“해리스 대사의 콧수염과 혈통을 문제삼는 것은 ‘반일종족주의’입니다” 전단지 배포도
귀갓길 테러까지 무방비 노출된 위안부상 반대집회 참가자들...‘용팔이 사건’이 떠오른다 미디어워치 2020.01.26
제7차 위안부상 반대집회 개최...경찰, 합법적 집회를 위협하는 방해자들의 불법을 방치


주동식 공동대표 “한국은 작은나라고 중국몽과 함께하겠다 선언하고 ‘우한폐렴’을 코로나바이러스로 부르라는 문재인이 진짜 매국노”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은 빈협약 22조, 헌법 6조 위반...냉정한 외교적 판단 필요
최덕효 한국인권뉴스 대표, 지난주에 이어 금주에도 1인시위 “위안부 강제연행은 역사적 사실 아니다”
한민호 우리공화당 전 종로 후보 “조건반사적 반일은 그만두고, 일제시대 어떻게 볼 것인지 공개토론하자”
취업사기를 거론했던 위안부의 증언, 20여년 뒤 은근슬쩍 강제연행으로 뒤바뀐 이유는? 윤미향이 해명해야

미디어워치의 정대협 관련 심층취재 기사

미디어워치는 정대협과 소송까지 벌이며 오랫동안 심층취재 기사를 써 왔다. 아래는 미디어워치의 역대 정대협 및 위안부 관련기사 목록과 링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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