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의 딸들

1. 개요

이갈리아의 딸들(Egalias Dotre)은 노르웨이 출신의 게르드 브란튼베르그의 장편소설이다.


2. 내용

1977년 출간된 페미니즘 소설로 프랑스의 사회주의자이자 변호사인 에티엔 카베(Etienne Cabet)가 1845년 출간한 소설인 <이카리아 여행기>의 패러디로,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 체계가 완전히 뒤바뀐 가상의 세계인 이갈리아를 그린 작품이다. 작가이자 여성운동가인 게르드 브란튼 베르그의 책으로 현재까지 국내에서 65쇄 20만부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며 페미니즘 소설의 대표작으로 자리잡고 있다.

극단적 페미니즘 단체인 메갈리아의 어원이 된 책이라고 알려져있다.


3. 목차

[2]

  1. ↑ 원작은 1977년 노르웨이에서 출판되었다
  2. ↑ - 새로운 세계, 이갈리아의 용어들 제1부 브랜 장관과 그녀의 가족 노총각 올모스가 아이들에게 자연의 불공평함에 대해 가르치다 메이드맨의 무도회 해변의 진주 이갈선드 루스 브램과 그녀의 하우스바운드 젠틀윔을 위한 나르시세움 클럽 교장 보솜비가 노총각 올모스를 부르다 해안, 석상, 그리고 참나무숲 뱃사람 페트로니우스 빈민가의 작은 장미 노총각 올모스 287번지 지침에 따라 가르치다 페트로니우스의 열여섯번째 생일 그, 그녀의 것이 되다 그로 메이도터와 그녀의 자랑스런 가족 탄생 궁전에서 아이 돌보기와 젊은 시절의 꿈 셰라큰 장군과 그녀의 탐험에 대한 시험 이갈선드의 밤 제2부 문힐의 빌라 맨움해방주의자들의 금기를 깨다 맨움의 종속은 역사적 필연이다? 물고기와 로맨스 씨내리의 비극 맨움해방주의자의 새로운 모험 엄마의 정당한 분노 이갈리아 선거와 맨움의 과감한 진출 맨움들 페호를 불태우다 왜 맨움의 권리를 위해 투쟁하는가 그로와 페트로니우스 - 움과 맨움 아버지와 아들 <투쟁하는 수탉>을 만들다 화려한 월경 축제 평등한 도시를 걸으며 민주주의의 아들 잘 있거라, 이갈리아의 모든 이들이여 옮기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