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서
  • 토론
  • 읽기
  • 원본 보기
  • 역사 보기
좌파 사이버독재
최근 수정 : 2020년 1월 22일 (수) 19:36

(좌파 사이버 독재에서 넘어옴)

개요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등지에서 일어나는 사상탄압. 보수적인 가치, 자유민주주의 등의 우파적인 목소리를 허용하지않는 것. 정신문화전쟁의 일부

싫으면 안하면 되지?

반일불매운동만큼 현실성이 없는 소리다. 나이 70이 넘어가는 어르신들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활동하고 백종원 구독자가 수일만에 100만을 찍는 세상에 커뮤니티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물론 문명과 동떨어져 자기계발에 힘쓸 수도 있으나 버스 창가에 기대어 유튜브를 보며 지치고 피로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는것도 현대인에게 필요하다.

그러나 각종 문화ㆍ예술ㆍ오락은 좌파들이 진지를 구축해서 이미 장악했기때문에 우파성향 사람이라도 예능,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축구, 일상 꿀팁, 뷰티, 연예인 등등의 오락을 즐기기위해 좌익 커뮤니티에 갈 수밖에 없다.

보수정당의 안이함

여전히 보수 기성정당들은 인터넷을 터부시하고 장외투쟁을 중시한다. 하지만 젊은세대의 경우 커뮤니티 문화에 익숙하므로 인터넷을 방치하게되면 30대 40대처럼 계속 좌경화될 수밖에 없고 이는 곧 국가의 좌경화를 의미한다.

일베를 해라?

유일하게 보수적인 목소리가 나오는 곳이라 방문자가 폭발했지만 일단 문화 자체가 인싸와는 거리가 멀며, 각종 반인륜적인 행동과 만행때문에 확장성이 없고 심지어 보수성향인 디시인사이드에서도 욕을 먹었다. 현재는 탄핵정국 이후 노인 유저가 대거 유입되면서 사실상 망했다.

유튜브

그나마 보수의 목소리가 허용되는곳이지만, 사상탄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노란딱지

자세한 알고리즘은 공개되어있지 않지만 정치적 올바름이 강하게 작용하는듯 하다. 일단 페미니즘, 5.18, 탄핵 관련으로 비판하면 노딱이 붙는다.

우파유튜버 탄압

아포유

청와대에서 아포유유튜브 영상을 가짜뉴스라 규정하였다. 해당 유튜버는 반박영상을 게시한 상태

에펨코리아

https://m.fmkorea.com/ 원래는 엠팍수준으로 진보성향이 강했으나, 20대 남성이 反민주당 세력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우경화가 되었다. 운영자도 포섭은 포기했는지 프레임질에 신경쓰는 형국이다.

정갤 포금

새벽에 투표를 실시해서 정치갤러리 포텐(인기글)을 금지시켰다. 현재는 메인홈에서 정치갤러리 카테고리가 사라져있다. 현재 정치인 언급은 유게에서 금지되어있고 얼굴사진이 나오면 밴처리

반일 프레임

일본 언론의 이번 對韓 무역규제에 대한 기사 내용 2019년 7월 초부터 시작된 일본의 對韓 무역규제가 진행되면서 지속적으로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를 계속 공격하며 프레임질중이다.

맘까페

Cdc59d7b0580b4b9b94f95a8ecc4e74a.png

맘까페 자유혁명

3040여성들도 '脫文'하나...지난 주말 맘카페에서 일어난 '자유민주화 혁명'


연관링크

최근 바뀜
자유게시판
+
-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