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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조선일보19918.16-정신대증언과사설.pdf
최근 수정 : 2019년 8월 19일 (월)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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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파일(1,754 × 1,239 픽셀, 파일 크기: 1.05 MB, MIME 형식: application/pdf, 2쪽)

1991년 8월 16일 《조선일보》에 실린, 첫 번째 위안부 피해 증언자 김학순 씨 관련 기사와 사설. 보도와 사설 모두 '정신대'와 '위안부'를 혼용하여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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