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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최근 수정 : 2019년 12월 28일 (토) 04:34

평등(Equality)는 서로 다른 두 대상이 같은 평가를 받도록 하는 행위이다.

필요

자유민주주의자는 자유를 우선시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평등원칙도 분명 있어야하기는 하다. 무조건적인 평등을 강요하는 것은 전체주의나 다름없기에 지양해야하나 약자를 보호하고 장애인, 노인, 탈북자 등이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는선에서 만큼은 필요하다

종류

크게 기회적 평등과 결과적 평등이 있다.

기회적 평등

기회적 평등은 모두에게 똑같은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평등원칙이다

결과적 평등

결과적 평등은 노력이나 성과없이 무조건적으로 같은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는 평등원칙이다.(=공산주의)

현실에서는

기회적 평등은 우파,결과적 평등은 좌파이지만 사실 우파라면 결과적 평등은 물론이고 기회적 평등도 모두 다 긍정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자유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를 우선시해야한다. 그 이유는 자유 시장경제는 자유롭게 선택된 결과가 사회를 발전시키고 더 부유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사실 생산자이면서 동시에 소비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아이돌과 무명가수에 똑같은 기회(소비)를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나에게 얼마나 큰 즐거움과 행복을 가져다주는지가 우선이기 때문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기회의 평등도 자유시장경제에서는 없다.기회는 거저오지 않는다. 무엇인가를 도전하고 움직이고 도움울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서 부탁하고, 요구하고, 활동해야만이 길을 찾고 문제해결이 가능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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