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원권 동전 무궁화 대한민국의 국화이구 애국가에서도 등장한다

5원권 동전 거북선 이순신이 만든 전투함이다 10원권 동전 다보탑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위치해있다.

화폐도안의 인물은 다 조선시대 인물이며, 게다가 대부분이 이씨다.

이는 정치적 논란을 피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이나, 지나치게 과거 지향적이란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대한민국이 자유민주공화국으로 건국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 정통성을 근현대사보다 조선 왕조의 권위를 인정하려는 특징을 보여준다.

반면 미국, 프랑스 등 다수의 자유국가들이 건국 대통령이나 혁명 지도자를 화폐에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구 국가는 유명한 과학자나 혹은 여성 같은 경우는 문학가 이런 사람들이 지폐도안에 실린다.


외국인에게 지폐도안 인물이 누구인지 설명하기가 참 그렇다. 이황 이이 이런 인물은 이가 먼저다 기가 먼저다 이런 것으로 싸운 유교학자이며,

신사임당은 이이의 어머니 혹자는 강남 엄마라고 까지 이야기 한다.


참고로 5만원권의 지폐도안을 노무현 때 정하면서 10만원권의 지폐도안은 김구로 정했다.

원래 여론 조사에는 1위가 박정희 였는데, 정치적 논란이 있는 인물은 피한다는 이유로

김구는 우파에서 반대한다.

김구자체는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고 적극 방해한 인물인데, 이런 인물을 지폐도안으로 삼는 건 문제가 있다.

게다가 김구는 암살과 테러를 일삼은 인물이다. 본인 스스로 백범일지에서 테러 활동이라고 자임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