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원권 동전 무궁화 대한민국의 국화이구 애국가에서도 등장한다
5원권 동전 거북선 이순신이 만든 전투함이다
10원권 동전 다보탑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위치 해 있다.
- 50원권 동전 벼이삭
- 100원권 동전 이순신
- 500원권 동전 두루미
- 1,000원권 지폐 퇴계 이황
- ,5000원권 지폐 율곡 이이
- 10,000원권 지폐 세종대왕 - 한글을 창제하였다
- 50,000원권 지폐 신사임당 - 율곡이이의 어머니이다
화폐도안의 인물은 다 조선시대 인물이며, 게다가 대부분이 이씨다.
이는 정치적 논란을 피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이나, 지나치게 과거 지향적이란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대한민국이 자유민주공화국으로 건국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 정통성을 근현대사보다 조선 왕조의 권위를 인정하려는 특징을 보여준다.
반면 미국, 프랑스 등 다수의 자유국가들이 건국 대통령이나 혁명 지도자를 화폐에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구 국가는 유명한 과학자나 혹은 여성 같은 경우는 문학가 이런 사람들이 지폐도안에 실린다.
(영국이 특히 대단한데, 전 국왕은 엘리쟈베스나 현 국왕 찰스는 그렇다 쳐도 ,
상당수가 교과서에 나온 유명 인물들로
찰스 다윈(진화론), 찰스 디킨스(소설가 올리버 트위스터, 크리스마스 캐롤 등의 작품을 쓴 사람),
패러데이(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법칙을 발견한 그 사람).
뉴턴, 나이팅게일, 세익스피어, 에드워드 엘가 (위풍당당행진곡와 사랑의 찬가 등의 곡을 작곡한 클래식 음악가)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공헌한 인물들로 설명이 필요없는 사람들이다.)
외국인에게 지폐도안 인물들이 무엇을 한 인물인지 설명하기가 참 그렇다.
이황 이이 이런 인물은 이가 먼저다 기가 먼저다 이런 것으로 싸운 성리학자이며,
신사임당은 이이의 어머니 혹자는 강남 엄마라고 까지 이야기 한다.
이 사람들이 현재를 사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의문이다.
참고로 5만원권의 지폐도안을 노무현 때 정하면서 10만원권의 지폐도안은 김구로 정했다.
원래 여론 조사에는 1위가 박정희 였는데, 정치적 논란이 있는 인물은 피한다는 이유로
김구는 우파에서 반대한다.
김구자체는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고 적극 방해한 인물인데, 이런 인물을 지폐도안으로 삼는 건 문제가 있다.
게다가 김구는 암살과 테러를 일삼은 인물이다. 본인 스스로 백범일지에서 테러 활동이라고 자임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