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Lee Young-Pyo
'개인 정보'
출생지
대한민국 강원도 홍천군 내면 창촌리
포지션
윙백 (과거 풀백)
'선수 경력'
클럽
안양 LG 치타스
PSV 에인트호번
토트넘 홋스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알힐랄 FC
밴쿠버 화이트캡스

 

이영표(李榮杓, 1977년 4월 23일 ~ )는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수비수였다.

전 KBS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풋웨어 스타트업 삭스업과 강원 FC의 대표이사이다.

별명은 초롱이로, 현역 선수 시절부터 국내 축구 팬들에게 알려져 있었다. 현역 선수 시절 헛다리 짚기 개인기를 즐겨 하기로 유명했다.

빠른 발놀림과 개인기를 활용해 상대 수비수를 제치는 플레이를 하였는데, 이러한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은 이영표의 선수를 떠올리게 하는 플레이 스타일이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다. 국가대표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다른 선수들이 골 세리머니를 하는 것과 달리, 무릎을 꿇고 잠시 손을 모으고 기도한다.

2006년 독일 월드컵 토고전 승리 후 이영표, 송종국, 이천수, 이호 등이 경기장에서 함께 기도하기도 했다. (축구 국가대표팀 ‘기도 세리머니’ 원조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한국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 확정된 뒤 이영표와 김동진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기도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축구 국가대표팀 ‘기도 세리머니’ 원조는?)


1.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