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Young-Pyo | |
'개인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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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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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12번 (국가대표) 19번(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 10번(2002년 월드컵) |
포지션 |
윙백 (과거 풀백) |
'선수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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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
안양 LG 치타스 PSV 에인트호번 토트넘 홋스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알힐랄 FC 밴쿠버 화이트캡스 |
이영표(李榮杓, 1977년 4월 23일 ~ )는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수비수였다.
전 KBS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풋웨어 스타트업 삭스업과 강원 FC의 대표이사이다.
별명은 초롱이로, 현역 선수 시절부터 국내 축구 팬들에게 알려져 있었다. 현역 선수 시절 헛다리 짚기 개인기를 즐겨 하기로 유명했다.
(김영광에 따르면 하도 헛다리 짚기를 계속 해서 그걸 보던 이동국이 그냥 빨리 올려라! 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고.
https://youtu.be/QhfaPnUsfs8?si=pK7pO778_toyUF4J&t=326
이동국은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이란 전 승부차기 때 이영표가 실축하는 바람에 군면제를 받지 못하고 상무에 입단했다.
https://youtu.be/-NFrz4haWLI?si=bDcJmfBU3qKE8ceO&t=118
)
빠른 발놀림과 개인기를 활용해 상대 수비수를 제치는 플레이를 하였는데, 이러한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은 이영표의 선수를 떠올리게 하는 플레이 스타일이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다. 국가대표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다른 선수들이 골 세리머니를 하는 것과 달리, 무릎을 꿇고 잠시 손을 모으고 기도한다.
2006년 독일 월드컵 토고전 승리 후 이영표, 송종국, 이천수, 이호 등이 경기장에서 함께 기도하기도 했다. (축구 국가대표팀 ‘기도 세리머니’ 원조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한국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 확정된 뒤 이영표와 김동진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기도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축구 국가대표팀 ‘기도 세리머니’ 원조는?)
AS로마로 부터 이적 제의가 와서 이적하기로 결심을 먹었는데,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 음성으로 AS로마를 가지 말라고 해서 안 갔다고 한다.
이탈리아가 가톨릭 국가고 로마는 아예 가톨릭의 총본산 격 도시라 그렇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후에 아예 이슬람의 맹주를 자처하는 사우디로 알힐랄로 이적한 걸로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유는 본인만 알 것이다.
원래 청소년 등의 대표로 한번도 뽑히지 않은 무명의 가까운 선수였는데, 허정무가 처음으로 올림픽 대표에 뽑았다. 허정무가 당시 무명에 가까운 박지성, 이영표를 발탁하자 뒷말이 많았다.
이영표에게는 허정무가 은인이나 다름 없다고
https://youtu.be/83iR0FKZlKg?si=wQLJtpDeYSXwgiwA
2014년 월드컵 때 홍명보 감독이 조별리그 탈락을 하고 인터뷰에서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을 거라고 하자 해설에서
월드컵은 경험하지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라고 홍명보에 대해 디스를 했는데,
이후 3년간 홍명보와 연락이 끊겼다고 한다. 이영표는 그 발언이 그렇게 파장이 클 줄 몰랐다고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그 말을 하지 않을 거라고 했다.
https://youtu.be/CYoHvfxPv3U?si=3Pw30AroYYf1nG52&t=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