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26년 6월 3일 실시한 6.3 지 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부정선거의혹으로 설치된 특검이다.

이태한 특검은 이재명이 임명한 선관위 투표지 부족사태에 대한 특별 검사.

이태한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검사가 합류한 것만으로 시작부터 공정성 논란에 직면해 있다. 또한 이재명 정권의 눈치를 보는듯한 특검의 행보와 정치적 편향성이 수사 중립성까지 논란을 키우고 있다.

2. 투표용지 증거물 무단 반출

선관위 등과 짜고 치는 부정선거를 덮기 위한 쇼쇼쇼

선관위와 짬짬이한 특거모가 경찰이 증거물인 토표용지를 임의로 싹 가져가 버렸다.

임의 검증이라면서 숨길 게 많아서 그런지 생중계와 언론 등에 개별 촬영을 불허했다.

(이거 갖고 실강이를 벌여서 검증이 몇시간 지연됐다. 결국 매우 제한된 몇몇 촬영 녹화가 허용했다 생중계는 불허)

선관위 자체가 피의자 도둑놈들인데 도둑놈에게 장물을 갖고 검증을 한 거나 마찬가지다.

과거

시작부터 시쿠라 같은 짓을 하고 있는 개검이다.

민주당 주도로 했던 특검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언론 부리핑을 하며 보고를 하였으나 이자는 그 흔한것 한번 하지 않고 있다.


냉정하게 말해서, 제도권 내에서 국민의 희생 없이 부정선거 문제를 해결하면 좋겠지만, 죄다 카르텔인 상황에서 요원해 보인다.

(대통령이 부정선거 밝히겠다고 계엄까지 했는데 탄핵되고 감옥 까지 갔을 정도로 카르텔은 견고하다.)

현실적으로 보면 국민 다수가 들고 일어나 혁명적인 상황을 만들어도 해결 될 까 말까다

(안타깝지만, 한국 국민들 다수가 들고 일어날 것 같지도 않다. 다만 계엄 등으로 부정선거를 인지한 국민들이 많아지는 상황은 그나마 고무적이다.)

해결된 나라 : 네팔, 키르기스스탄 등

해결 안되거나 저항 중인 나라: 베네수엘라, 브라질,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