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SBS 금토드라마 닥터X[1]가 6회 분령에서 느닷없이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를 소재로 다루면서 논란이 확산되었다.
일본 원작의 의학 드라마를 수입해서 정치·역사적 소재를 끌어들인 것으로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고있다
비판과 함께 방영 중단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까지 제기됐다. 초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에 이어 드라마의 정치적으로 우파 국민들에게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고 있다.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10월 24일, 제작자는 자신의 SNS에 드라마 포스터와 함께 'NO FEAR(두렵지 않다)'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논란이 불거진 직후 제작진 측에서 이러한 문구를 내세우며 비판 여론에 대한 논란을 더 키웠다는 반응을 이 판결을 받고 있다.
1. 각주
- ↑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