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왕실 무덤에서 부장품으로 나오는 금관이다.


대중매체에서는 평소에 쓰는 왕관으로 나오지만, 학계에서는 데드마스크 즉 죽은시체 얼굴에 덮는 용도의 물건이라는 설도 있다.

(실제로 출토 된 것도 시신 얼굴에 쓰인 형태로 발굴 된다. 굉장히 얇고 크기 때문에 실제로 머리에 쓰고 다니기는 힘들다고 한다.)


바이든이 방한 했을 때 방문관에 방문했는데 한국 측은 금관이 데스마스크라고 바이든에게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