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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물가에서 (토론 | 기여)님의 2019년 7월 19일 (금) 14:02 판

전쟁선동자

젊은이들이 부르는 틀딱이라는 네이밍에 딱 어울리는, 현시점에 대한 정확한 시야는 백지인 자로, 전경련의 스피커로 삶을 영위하다가 이제 반일팔이로 돌아선 자. 최근 보수유튜브가 뜬다는 세태에 숟가락 얹으러 나와서는 전쟁선동에 반일팔이로 나서고 있다. 과거 박근혜 탄핵에서 검증되지 않은 경마장식 보도로 대중을 속이고 선동했던 것에 다르지 않은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 영상을 보면 선하고 마음 약한 어르신들을 선동하고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현시점에서 본인이 어떤 시각을 가지든 일반인들에게 이렇게 전쟁선동급으로 언사를 날리는 자가 이렇게 망발을 하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의 보수쪽 지식층들이 얼마나 타락해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다. 진심으로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면 광화문에 가서 할복하기를 권유한다. 당신의 진정성을 먼저 보여주면 따라가주겠다.

  • 지식인은 학자와 다르다. 지식인은, 과거의 지식의 생산자들(학자, 연구자)들의 지식을 배워서 소비하는 자들로서 과거의 복기에는 유능하나, 현시점에 대해서는 많은 자료와 데이타를 배우지 않아 판단이 미숙하다. 또한 위기의 순간에는 복고로 돌아가는 경향이 있다.
이와 대비되는 학자는 자신의 전공분야를 파들어가는 점으로 대비된다. 지식인이 학자 흉내낼때 조심해야 한다. 간단히 얘기해서 서울대 출신들이 기업에서 CEO가 못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음 항목에서 소개하는 이병태교수는 학자로서 일본과의 경제문제에 대해 갈무리를 해줌으로써 차분히 미래에 대해 개인 각자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한일경제 문제에 대한 정확한 시각


보수의 탈을 쓰고 뒤로는 거래하는 건가?

공병호의 전쟁의 각오 운운하는 영상이 나온후에 조국의 페이스북을 보면 결국은 같다. 공병호 당신이 보수팔이로 나와 실제로는 누구와 손잡고 있는지 얘기 안해도 알겠다. 당신의 정체를 밝혀줘서 고맙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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