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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는 노동자, 농민 또는 무산계급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공산당 간부들에게 무한 권력을 주어 그들의 배만 불리는 사기술에 지나지 않는다.
 
공산주의는 노동자, 농민 또는 무산계급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공산당 간부들에게 무한 권력을 주어 그들의 배만 불리는 사기술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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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smithsonian-dprk 미 하원, 스미소니언박물관에 북한 등 ‘공산당 실패 역사’ 전시 추진] ~이 예산은 [[스미소니언박물관]]에서 전 세계 [[공산주의]]와 [[마르크스주의]] 이념의 "역사와 위험, 그리고 실패"를 보여주는 전시를 위해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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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2일 (수) 12:55 기준 최신판

공산주의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프리드리히 엥겔스.

共産主義
영어 : Communism
독일어 :

개요

공산주의는 자본가 계급이 소멸되고, 노동자 계급이 주체가 된 생산수단의 공공 소유에 기반을 둔 무계급 사회 조직, 공동체 형성에 관한 이론, 또는 그러한 체제를 목표로 삼는다고 주장하는 다양한 정치 운동들을 일컫는다. 경제적으로는 필요에 따라 분배받고, 능력에 따라 일하는 경제 구조로 대변된다.[1]

허구성

이상적이나 현실과 맞지 않다. 사회주의 계산 논쟁 문서를 참고.

과거나 현재의 공산주의 국가들은 무산계급 독재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공산당 간부가 자본과 토지 및 모든 국가 권력을 독점한 형태로 운영되며, 일반 국민은 대부분의 자유를 상실하고 국가 곧 공산당 간부에게 종속된 존재로 전락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 공산당 간부에 의한 국민 착취와 인권 유린이 공산혁명 이전 자본가와 지주, 국가 권력이 분리되어 있던 체제보다도 훨씬 더 심하게 일어난다. 이 때문에 소련이나 중공 및 대부분 공산국가에서 대규모 학살이나 아사 사태가 일어났다. 국민들은 사유재산을 몰수당한고 평등한 가난을 누리지만, 공산당 간부들은 국민들로부터 몰수한 사유재산의 처분권까지 갖는 절대적 특권을 누린다. 그들은 자신들도 국민들과 평등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공산당 간부들은 무오류의 신처럼 행세하며, 국민은 지도자를 선택하거나 체제를 바꿀 권리도 없다. 공산당 간부의 권력은 중공의 경우처럼 집단 내에서 세습되는 경우가 많으며, 극단적인 경우 북한처럼 최고 권력자 한 사람의 일족에 세습되기도 한다. 권력이 집중된 공산당 간부의 부패는 정상적 국가에서는 상상하기도 힘든 천문학적 규모가 되는 것도 예사이다.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가진 중공의 공산당 간부 집단이나, 북한의 김일성 일족이 자신들 국내에서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는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 국민들의 인권은 물론 생명까지도 예외가 아니다.

공산주의는 노동자, 농민 또는 무산계급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공산당 간부들에게 무한 권력을 주어 그들의 배만 불리는 사기술에 지나지 않는다.



각주

  1. 목수의 망치와 판사의 망치는 같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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