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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사드 반대의 파란나비 브로치)
(사드 반대의 파란나비 브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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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joins.com/article/23511996 트럼프에 사드반대 메시지?···김정숙 '파란나비 브로치' 진실]
 
* [https://news.joins.com/article/23511996 트럼프에 사드반대 메시지?···김정숙 '파란나비 브로치' 진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01/2019070102073.html 김정숙 여사의 파란나비 브로치가 사드반대?⋯靑 "청록색...사드와 관련 없다"]
 
  
[[분류:문재인]][[분류:국밥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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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국민 빽 믿고, 용감한 외교 부탁합니다"<ref>문재인 대통령 방미를 몇일 앞둔 26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앞에서 사드 배치 지역인 경북 성주 여성들이 '영부인 김정숙 여사에게 보내는 사드 배치 반대 편지'를 공개하고, 자신들의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파란나비효과' 초청장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는 참외농사를 짓는 김정숙씨가 '대한민국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든든한 국민 빽 믿고, 용감한 외교부탁드립니다'는 내용의 편지를 직접 낭독했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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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7s1B-1BWLog 파란나비효과VIP 응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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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QKNKlS_nm4U 파란나비효과 메인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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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S30m0TINsgI 파란나비효과 박주민의원 응원영상]<ref>“지금 그깟 미사일이 사람보다 중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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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있는 곳은 대한민국 어디에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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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보다도 보수적이었던 경상도 성주에서 들불처럼 일어난 사드(THAAD) 배치 반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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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심에는 젊은 엄마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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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전자파로 아이들이 입을 피해가 걱정되어 시작한 투쟁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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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에 대해 알아나갈수록 이 땅 어디에도 필요 없는 무기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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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에 별 관심 없었던 그녀들이 이제는 누구보다 앞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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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노래하며 별고을 공동체를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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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투쟁을 앞장서 이끌었던 성주군수가 주민의 뜻을 져버리고 사드 3부지 이전을 수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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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은 예기치 못한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데…</ref>

2019년 7월 16일 (화) 17:58 판

문재인의 부인으로 대한민국 퍼스트 레이디 이다.

인터넷상 밈

논란

기업인 CEO 불러 밥 먹다

' 이날 오찬에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과 KB국민은행, 샘표, 한샘 등 10여개 기업 고위 임원들이 참석했다. 5대 기업 중에서는 현대자동차와 LG그룹은 초청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정부에서는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 등이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격려하면서, 지난주 북유럽 국빈 방문 때 남성 육아휴직자들과의 간담회 등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 밖에 20세 이하 월드컵 축구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고 한다. 재계 관계자는 "지난주에 연락을 받았다"며 "기업들이 돈을 출연해 무엇을 만들자는 이야기 같은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


사드 반대의 파란나비 브로치

트럼프 앞에서 파란나비 브로치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영접하던 당시 가슴팍에 달고 있던 나비 브로치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일각에서 파란 나비라며, 파란 나비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를 상징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다. 그러자 청와대에선 "청록색 브로치"라고 반박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에서 김정숙 여사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내조를 칭찬한 부분이 혹시 파란나비(사드반대) 브로치를 보고 비아냥 거린 것이 아닌가는 추측도 있다.

  • 미국쪽에서 나온 이야기로는 김정숙의 파란나비 브로찌에 감정이 상하여 DMZ에서 미북정상 번개미팅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3자 미팅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불발되었다 한다. [1]


"든든한 국민 빽 믿고, 용감한 외교 부탁합니다"[2]

  • http://whytimes.kr/news/view.php?idx=4249 문대통령이 트럼프-김정은 대좌에 ‘왕따’된 이유
  • 문재인 대통령 방미를 몇일 앞둔 26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앞에서 사드 배치 지역인 경북 성주 여성들이 '영부인 김정숙 여사에게 보내는 사드 배치 반대 편지'를 공개하고, 자신들의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파란나비효과' 초청장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는 참외농사를 짓는 김정숙씨가 '대한민국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든든한 국민 빽 믿고, 용감한 외교부탁드립니다'는 내용의 편지를 직접 낭독했다.
  • “지금 그깟 미사일이 사람보다 중요합니까?!!” “우리 아이들이 있는 곳은 대한민국 어디에도 안됩니다!!” 어디보다도 보수적이었던 경상도 성주에서 들불처럼 일어난 사드(THAAD) 배치 반대투쟁! 그 중심에는 젊은 엄마들이 있었다. 처음엔 전자파로 아이들이 입을 피해가 걱정되어 시작한 투쟁이었지만, 사드에 대해 알아나갈수록 이 땅 어디에도 필요 없는 무기임을 알게 된다. 사회문제에 별 관심 없었던 그녀들이 이제는 누구보다 앞장 서 한반도 평화를 노래하며 별고을 공동체를 만들어간다. 하지만 투쟁을 앞장서 이끌었던 성주군수가 주민의 뜻을 져버리고 사드 3부지 이전을 수용하자, 투쟁은 예기치 못한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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