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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6/2005398_19466.html 이세르게이 교수, "김정일 출생지 소련 극동군 정보 부대안"] MBC : 앵커 엄기영, 1996-07-25
 
*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6/2005398_19466.html 이세르게이 교수, "김정일 출생지 소련 극동군 정보 부대안"] MBC : 앵커 엄기영, 199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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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imnews.imbc.com/replay/1996/nwdesk/article/2005400_30711.html 이세르게이(카자흐스탄 철도대학 교수) 발언] MBC 뉴스데스크  1996-07-25
 
* [http://www.donga.com/news/List/article/all/20120709/47646856/2 <nowiki>[뉴스A]</nowiki>단독/‘은둔형 지도자’ 김정일 소꿉친구 “여느 아이들처럼 놀았다”] 채널A 2012-07-09
 
* [http://www.donga.com/news/List/article/all/20120709/47646856/2 <nowiki>[뉴스A]</nowiki>단독/‘은둔형 지도자’ 김정일 소꿉친구 “여느 아이들처럼 놀았다”] 채널A 2012-07-09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09/2012070902486.html <nowiki>[8시뉴스 '날']</nowiki> "김정일은 과묵, 남동생은 똑똑했다"] 조선일보 2012.07.09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09/2012070902486.html <nowiki>[8시뉴스 '날']</nowiki> "김정일은 과묵, 남동생은 똑똑했다"] 조선일보 2012.07.09

2020년 2월 26일 (수) 07:44 판

리동화(Yi, Tong-hwa)는 소련의 고려인으로 만주 빨치산들을 수용한 소련군 88여단의 군의관이었다. 당시 계급은 소좌로 대위였던 1대대 대대장 김일성보다 높았다. 해방 후 김일성과 같이 평양에 와서 김일성 주치의, 군의 총국장 등을 지내다 김일성의 소련파 숙청 때 숙청 당해 소련으로 돌아갔다.

생애

  • 장학봉 외, "북조선을 만든 고려인 이야기", 서울: 경인문화사, 2006.

아들 세르게이 리

리동화의 아들 세르게이 리는 88여단이 있었던 뱌츠코예 마을과 평양에서 김정일, 김슈라, 김경희김일성의 자녀들과 어울리며 같이 자랐다. 카자흐스탄 교통대학 교수를 지냈으며, 1996년과 2012년 두 차례 방한하여 김일성의 자녀들에 대해 증언하였다.[1][2]

김정일 단짝친구 "김정일은 과묵, 남동생은 똑똑했다" TV조선 2012.07.09
[녹취] 세르게이 리 / 카자흐스탄교통대학 석좌교수

"내가 (김)정일보단 좀 크고 좀 힘도 세고, 싸움할 땐 나한테 맞았죠. (그러면 김정숙이 우리 어머니에) 내 아들 네 아들과 싸움하고 그러면 안 된다(고 했어요). 김정일은 소련(바스코예)에서 태어났어요. 조선말도 모르고 소련말만 했어요."

김일성의 주치의였던 리 교수 아버지는 1945년 북한에 들어가 보건성 부상까지 지냈고, 두 집안은 휴가를 같이 갈 정도였습니다.

리 교수는 김정일은 말수가 적었고, 김정일의 남동생은 활발한 성격이었지만 다섯살 무렵, 집안 연못에 빠져 죽었다고 했습니다.

[녹취] 세르게이 리/ 카자흐스탄교통대학 석좌교수 "슈라(김정일 남동생)가 (연못에) 빠진뒤 (김)정일이가 무서워서 다른데 나갔어요. 말도 안 하고. (경비가) 보니까 꺼냈죠. 1시간 뒤에. (슈라는) 우리 노는 데 따라다녔어요. 누나(김경희) 닮았어요."

1949년 어머니 김정숙이 죽자, 김정일은 여동생 김경희에 애착을 갖고 이후 이복동생 김평일을 배척했습니다.

[녹취] 세르게이 리/ 카자흐스탄교통대학 석좌교수

"둘째부인 아이(김평일)는 정일이는 좋아하지 않았어요. 다찌아나(김경희) 일할 때 자꾸만 돌봐 줬어요. (김경희는) 노동당 둘째사람(넘버2)이 됐어요. 똑똑해요."
세르게이 리는 채널A 인터뷰에서는 슈라가 평양 아닌 뱌츠코예에서 익사한 것처럼 말했다.[2] 김경희가 슈라의 누나라는 그의 말은 착오이다.

참고 자료

이세르게이(카자흐스탄 철도대학 교수) 발언 MBC 뉴스데스크 1996-07-25
김정일 단짝친구 "김정일은 과묵, 남동생은 똑똑했다" TV조선 2012.07.09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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