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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61401033239274001&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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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트럼프가 彼我(피아)에 날리는 고도의 ‘정치외교적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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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인 F-35는 무기로서의 가치 이상을 갖고 있다. 미국의 글로벌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해외주둔 미군 재배치 전력(GPR) 전략과 맞닿아 있는 데다 피아에게 전하는 고도의 정치적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우방국에는 친구이자 정치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메시지를, 미국의 적에게는 섣부른 도발을 하지 말라는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는 선봉장의 역할이 F-35에 주어진 셈이다. 미국 외교의 핵심 자원이라는 의미다. 이에 맞춰 세계 각국에서는 복잡한 F-35의 정치외교학이 전개되고 있다.'
  
 
===중국의 반미 미중무역전쟁 프로파간다===
 
===중국의 반미 미중무역전쟁 프로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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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joins.com/article/23486104 "트럼프 구워삶은 비법 뭐냐"···아베 만나려는 정상들 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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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햄버거 오모테나시' 일본서 화제. 유명 레스토랑에 "미국산으로 특대형"주문. 트럼프,빵은 안 먹고 케첩 뿌려 고기만. 트럼프와 친한 아베,외교적 주가 상승중. 일본 찾는 외국 정상들 숫자 갈수록 늘어. 메르켈 독일 총리 "어떻게 구워삶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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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na.co.kr/view/AKR20190523092900073?input=1195m 트럼프 접대 준비에 '힘' 쏟는 아베…만찬으로는 화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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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작년 가을 외무성과 국가안전보장국이 참가한 '공부 모임'에서 "어떻게 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기분이 좋아질지 고민해야 한다"고 지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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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스모 관람 아이디어를 직접 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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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정부는 '양반다리'에 힘들어할 트럼프 대통령을 배려해 관례를 깨고 마스세키에 의자를 놓기로 했지만, 전통을 무시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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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joins.com/article/23393356 아베가 말하는 트럼프 공략법 "한번에 하나만 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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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총리는 전화 회담 뒤 주변인사들에게 “나와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밀접한지 저 쪽(김정은 위원장)은 알고 있을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 번에 여러가지를 말하면 안된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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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총리의 답변은 “무조건 잘 듣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고 한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일단 “당신 말이 맞다”고 추켜세운 뒤 이야기를 시작하면 대화가 잘 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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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비결은 “짧게 얘기하는 것”. 트럼프 대통령은 장시간 대화에 익숙하지 않아 얘기가 길어지면 불편해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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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통은 중앙일보에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영어권 국가 정상과 대화하던 도중, 대화가 길어지자 전화를 끊어버린 경우도 있다. 통역도 없었는데 그랬다”고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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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화회담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3번 정도 “신조의 문제는 나의 문제다”라고 반복했다고 한다. “반드시 신조의 생각을 전하겠다. 약속하겠다”라는 말도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나왔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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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5271614713110 100세 맞이한 나카소네 전 총리 “헌법 개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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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6/13/2019061300154.html "文, 한미일 공조 왜 소극적인가" 트럼프 대뜸 아베에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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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의 질문에 아베 총리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힌 것으로 안다”며 “사업가로 활동해온 트럼프 대통령은 한·일·중 관계 등 아시아 내부 사정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 아베 총리에게 편하게, 자주 묻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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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일 공조 관련 질문을 놓고 일본정부 내에서는 미일 대 중·러·북으로 짜인 동북아 구도에서 미일 쪽 견해에 확실하게 동조하지 않는 한국의 태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절친’인 아베 총리에게 불만을 표시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고 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이나 독일과의 방위비분담금 인상문제를 놓고도 아베 총리와 대화했다”는 이야기도 일본정부 내에서 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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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은 “미일 정상회담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신조가 예스라면 나도 예스’라고 말해 배석자들이 놀라는 일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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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6/13/2019061300154.html "트럼프, 아베에게 물었다… 文 대통령 왜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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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현지시간) 호르무즈해협 인근 오만해에서 유조선 2척이 공격받았다. 같은 날 미군 중부사령부는 유조선에 접근해 불발한 기뢰를 수거하는 선박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배후를 이란으로 지목했다. '
 
  ' 13일(현지시간) 호르무즈해협 인근 오만해에서 유조선 2척이 공격받았다. 같은 날 미군 중부사령부는 유조선에 접근해 불발한 기뢰를 수거하는 선박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배후를 이란으로 지목했다. '
 
  ' 폭스뉴스에 따르면, ‘MT 프런트 알타이르’호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루와이스 정유공장에서 나프타와 원유 등을 싣고 일본으로 향하던 중이었고, ‘고쿠카 커레이져스’호도 카타르 메사이드와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에서 메탄올 등 여러 가지 석유제품을 싣고 일본으로 가던 중이었다. '
 
  ' 폭스뉴스에 따르면, ‘MT 프런트 알타이르’호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루와이스 정유공장에서 나프타와 원유 등을 싣고 일본으로 향하던 중이었고, ‘고쿠카 커레이져스’호도 카타르 메사이드와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에서 메탄올 등 여러 가지 석유제품을 싣고 일본으로 가던 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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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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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605000107“미ㆍ중 무역전쟁은 ‘미래 패권전쟁’…한국, 아직 심각성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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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 무역전쟁은 단순한 ‘관세 전쟁’을 넘어 ‘미래 패권경쟁’이 됐습니다. 해묵은 갈등의 고름이 터진 격입니다. 우리나라는 끊임없이 선택을 강요받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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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장은 우리나라가 미중 무역전쟁에 관심을 둬야한다는 데 역사와 지정학적 이유를 먼저 짚었다. 그는 “우리나라는 외교를 잘못해 나라를 뺏긴 뼈아픈 경험이 있다”며 “(한반도의 위치 상)강대국의 관계에서 종속적 변수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요즘 중국과 일본이 왜 가까워지는지, 이 부분이 최근 미중 관계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는 일본이 앞서 상황 파악에 나섰다는 점을 언급,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한 것이다.  미국과 중국 간 적대적 경쟁이 수십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위험 요인이다. 이 소장은 “향후 미중 무역전쟁은 잠깐 봉합이 이뤄진다 해도, 서로에 대한 압박 시도는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될 것”이라며 “20~30년간은 (양국의 관계가)하향곡선을 그릴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미국은 중국의 추격을 계속 견제해야 하며, 중국은 ‘시간은 우리 편’이라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라며 “미중 관계의 완충 역할을 한 버팀목이 무너지는 게 한 순간이라는 뜻”이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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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각주==

2019년 6월 14일 (금) 20:56 판

미중무역전쟁

현재 진행형인 미중무역전쟁을 제가 쓰기엔 미천한 놈이라 잘 이해하시는 분께서 미중무역전쟁에 대한 위키가 작성되기를 희망하며 최근에 발견한 중국의 미중무역전쟁의 한 단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트럼프

  • 트럼프의 미중무역전쟁에 대한 잘 정리된 인터뷰


F-35, 트럼프가 彼我(피아)에 날리는 고도의 ‘정치외교적 무기’]

' 미국의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인 F-35는 무기로서의 가치 이상을 갖고 있다. 미국의 글로벌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해외주둔 미군 재배치 전력(GPR) 전략과 맞닿아 있는 데다 피아에게 전하는 고도의 정치적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우방국에는 친구이자 정치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메시지를, 미국의 적에게는 섣부른 도발을 하지 말라는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는 선봉장의 역할이 F-35에 주어진 셈이다. 미국 외교의 핵심 자원이라는 의미다. 이에 맞춰 세계 각국에서는 복잡한 F-35의 정치외교학이 전개되고 있다.'

중국의 반미 미중무역전쟁 프로파간다

중국의 반미 무역전쟁 노래

[1]

중국 공무원이 만든 프로파간다 노래가 중국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널리 알려지고 애국심을 고취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선량한 중국인의 일대일로로 성장해나아가는 중국에 미국이 무역전쟁을 걸어오고 있다는 심리를 표현하고 있다.

"무역 전쟁, 무역 전쟁, 어이없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 것." "태평양 전쟁에서 무역 전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Belt and Road(일대일로)는 한 부분 "가해자가 싸우고 싶다면, 우리는 그의 지혜에서 그를 때려 낼 것이다."


China's latest weapon in the trade war: Karaoke 미중무역전쟁에서 중국의 마지막 무기는 가라오케[2][3][4][5]

이하 기사발췌 요약


"Trade War"라는 제목의이 노래는 중국 최대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 인 WeChat에서 10 만 번 이상 퍼지고 있다. 1960 년대 영화 '터널 전쟁'(한국전쟁중 말기에 미국의 폭격에 땅굴로 대응하여 진지구축하여 전투한 양상을 표현한 단어)의 반일 노래에서 시작된이 노래는 중국에서 반미 감정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남성 합창으로 " 무역 전쟁! 어이없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라! 어이없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라! 태평양 전쟁에서 무역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 이 노래에는 "가해자가 싸우고 싶다면 우리는 그를 지혜롭게 때려 눕힐 것"과 같은 가사도 포함되어있다.


"나는 중국이 현재 직면하고있는 것과 유사한 상황을 연상케하기 때문에 '땅굴 전쟁'을 선택했다"고 노래 제작자이자 작사 가인 Zhao Liangtian이 블룸버그 통신에 말했다. "무역 전쟁이 발발 한 이후로, 나는 뭔가 할 충동을 느꼈다." Zhao는 중국 공산당 산하 기관인 중국시 연구소 (China of Poetry Institute)의 회원이다.

Chinese rock to viral anti-US trade war song[6][7][8] 이하 기사 발췌

'이 노래는 WeChat에 무역 회담이 중단됨에 따라 중국 소셜 미디어에 대한 반미 감정을 조장하는 많은 징후 중 하나 일뿐. 중국 국가 언론은 미국에 대한 교전 수사를 계속하고있다. " "우리는 필요한 조치를 강요받으며 오래 걸리는 전쟁에 대비하고있다." 인민 일보 (People 's Daily) 의 해설에 따르면 14 억 인구에 달하는 중국인들의 개발권을 박탈하고 중국 국가의 위대한 회복의 역사적 과정을 방해하려는 시도는 '두 발을 들고 차를 멈추려하는 사마귀와 같을 것'(당랑거철,사마귀가 두 발을 들고 수레를 막는다, 무모하게 바퀴에 깔려 죽을지도 모르고 덤비는 모습)이라고 경고했다. '중국의 공식 엔터테인먼트 산업 또한 반미 감정의 공격에 빠져있다. 국영 중국 중부 텔레비전의 영화 채널은 5 월 16 일 황금 시간대를 Asian Movie Week의 편성을 한국 전쟁 당시의 중 - 미 갈등에 관한 Heroic Sons and Daughters 라고 불리는 오래된 선전 영화로 바꾸었습니다 . 그 이후 매일 밤 프라임 타임에 매일 한국 전쟁 영화를 상영합니다.'

중국 방송국의 반미 항쟁영화 급히 편성

미중무역전쟁에 대해 중국인들에게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 한국전쟁에서 미제를 물리쳐 북한을 지켜냈다는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 다시 중국이 미국의 도전을 물리칠 수 있다는 심리를 파급시키고자 하는 저의가 내포되어 있다.

Chinese television suddenly switches scheduling to anti-American films amid US-China trade war'중국방송국이 갑자기 편성스케줄을 바꾸어 반미 영화로 미중무역전쟁을 겨냥하다.[9]

Posters for Battle on Shangganling Mountain, left, and Heroic Sons and Daughters, right..jpg


중국 방송국이 방영한 영화들

Heroic Sons and Daughters(英雄儿女,1964) 전체영화보기 [10],[11]


상간링(上甘岭) 영화는 한국전쟁기간중 철의 삼각지대를 배경으로 미제국의 침략을 방어해냈다는 전쟁영화다. 이 영화의 주제곡은 "나의 조국"으로 중국인의 민족과 애국을 표현하는 노래로 발전해 나갔다.


- 이 영화의 주제곡이 오바마 재임시절 백악관에서 연주되었었다.(친중 오바마) 이하 기사 발췌

' 현재 중국의 네티즌은 전통사상을 빌미로 확산되는 중국 국수주의를 조심스레 우려하는 수준에 왔다. 특히 후진타오(胡錦濤) 주석의 방미 중 오바마 대통령 주최로 열린 백악관 만찬에서 재미중국인 피아니스트 랑랑(郎朗·1982년생·만주족)이 <나의 조국>이라는 곡을 연주한 사실에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

랑랑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중국인 천재 피아니스트로서 오바마 대통령 부부의 초청으로 만찬장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게 되었다. 그가 연주한 <나의 조국>은 중국 영화 <상간링(上甘岭)>의 주제곡으로 국민가요 반열에 오른 유명한 곡이다. 랑랑은 연주를 시작하기 전에 중국어와 영어로 번갈아 선율이 아름다워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영화 <상간링>의 주제곡이었다는 게 문제였다. 이 영화는 1956년 출품된 ‘항미원조(抗美援祖)’, 즉 “미국에 대항하여 조국을 구하자!”라는 중국 혁명영화 시리즈의 제1탄으로서 <나의 조국>은 반미 투쟁을 하는 인민지원군이 자신의 고향과 조국에 느끼는 애정을 그린 노래였기 때문이다. 민족주의에 너무 과민반응한 결과 랑랑 연주에도 과도한 의미를 부여했다. …랑랑은 순수예술가로서 본인이 밝혔다시피 연주를 통해 민족주의를 드러낼 의도는 꿈에도 없었다. 그는 “한 사람의 중국인으로서 조국과 다른 나라의 교류에 교량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을 영광으로 여긴다고 하였다. 그의 연주는 순수했다. -랑랑 지지자

영화 <상간링(上甘岭)>이 ‘항미원조(抗美援祖)’ 영화라는 사실은 중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랑랑도 분명 알았다고 생각한다. 알면서도 이 노래를 연주곡으로 선택했다면 그의 동기나 지능을 의심해야 한다. 만일 그가 몰랐다면 어렸을 때 중국에서 받은 교육이 형편없는 수준이었나 보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자. 만일 오바마 대통령 방중 당시 공식만찬에서 중국에서 활동하는 미국인 피아니스트를 초청했는데 그가 미국과 중국의 전쟁에서 중국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은 곡을 연주했다면 중국 정부와 국민이 가만 있었겠나. 아마 중국인은 큰 모욕을 느꼈을 테고 이는 중대한 외교 사건이 되었을 것이다.-랑랑 비판자

미국과 중국 양쪽에서 여론이 들끓자 1월 24일 백악관 대변인 토미 비터가 미국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랑랑의 연주가 미국을 모욕했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발상”이며 “그의 연주에는 어떤 정치적 의도도 없었다”고 해명하는 사태까지 이르렀다. '[12]

' 베이징만보와 시나닷컴 등 중국 매체들은 “랑랑이 백악관에서 나의 조국을 연주해 민족의 힘을 과시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싣고 관심을 보이고 있다. '[13]

'중국 화웨이의 런정페이 회장이 '상감령 투혼'을 거론했다. 그는 26일 중국 CCTV에 나와 "(당시처럼) 백병전을 벌여 고지에 올라야 한다"고 열변을 토했다. 인민해방군 장교 출신으로서 미국의 제재에 맞서 결사항전 의지를 보인 셈이다. '[14]


시진핑의 부인, 펑리위안이 부르는 '나의 조국' 펑리위안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영부인이자, 가수이다.인민해방군 계급은 소장, [15]

한국내에서의 중국 프로파간다 동조 현상

파로호 개명 움직임

중공군 궤멸시킨 '파로호' 개명 움직임... 배후에 중국 압력 있나? -월간조선 [16] 이하 발췌

'강 기자는 “냉전 시대를 극복하고 한중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라는 말은 일견 타당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 상호주의적인 관점에서 이뤄져야 하는 것이다”라면서 “중국은 오히려 무역전쟁을 치르는 와중에 6·25 전쟁을 소재로 반미, 민족주의 감정을 조장하고 있다. 중국은 6·25 전쟁을 항미원조, 미국에 대항해 조선 즉 북한을 도운 전쟁이라고 표현하는데 관영 CCTV에서 이와 관련 7부작 다큐멘터리를 방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파로호’는 일각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비극의 호수’가 아니다. ’호국의 호수‘이고 ’자유의 호수‘이다. 전후 복구의 동력이 됐던 ’재건의 호수‘요 ’부국(富國)의 호수‘다. ‘파로호’라는 이름을 지워버리는 것은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피를 흘린 국군 장병들의 흔적을 지우는 것이다. 그들의 공로를 기렸던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흔적을 지우는 것이다.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침략했던 북한과 중공의 전쟁범죄의 흔적을 지우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의 6.25개입은 ‘항미원조전쟁(抗美援朝戰爭)’이요 ‘정의의 전쟁’이었다고 강변하는 중공의 후안무치한 태도에 굴종하는 것이기도 하다.'

용문산 전투와 파로호 개명 논란의 진실


파로호 개명 움직임에 나오는 인물로 허장환씨가 있다. 허장환씨는 한중국제우호연락평화촉진회 공동대표이다. 그는 파로호에 수장된 중공군 유해 발굴 및 중국으로의 송환 사업을 추진하는 인물이다. 몇년전부터 파로호 중공군 유해발굴사업을 언론에 주장하여 왔으나 사업은 지진부진하였다. 여기에 지역단체 및 지자체가 중앙정부로부터 발굴사업에 대한 재정지원 그리고 이승만의 역사흔적 지우기라면 달려드는 얼치기 깡통 좌파가 가세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우파의 강력한 반발에 단 몇일만의 해프닝으로 끝났다. 이후에 파로호 명칭 변경에 대한 진보 언론사들이 더이상 기사를 내지 않는다. 또한 중국 공산당측에서도 특별히 중공군 유해발굴 및 송환에 적극적이지도 않다. 그리고 허장환씨의 518 광주에 전두환 보안사 사령관의 헬기 이야기가 나왔다. 해프닝 사건일 가능성이 높다.



한국내에서 미국의 요청에 의한 화웨이에 납품 거부를 반대하려는 움직임

최근 화웨이는 트럼프로부터 행정명령으로 미국 기업의 하웨이 거래를 금지시키는 명령을 내렸다. 트럼프 '국가비상사태' 선포...'외국 정보통신 기술 사용 금지[17]

그리고 미국 IT 기업들의 화웨이 거래중단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미 구글· 인텔 등 중 화웨이와 거래 중단[18],화웨이 거래중단 ARM, 트럼프의 인피니티스톤…"냉전 우려"[19],소프트뱅크 자회사 'ARM', 화웨이와 거래 중단[20],미국의 '화웨이 거래 중단' 후폭풍··· 다국적 기업들, 공급망 검증 '비상[21]

또한 한국에도 미국에서 화웨이와의 거래를 중단 하기를 요청했다고 한다. 美, 한국에 '화웨이 거래 제한' 요청했나…정부 입장 주목[22]

이에 최근 중국에서 최고위급 3명의 중앙위원회 위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중국 고위급 3명 연쇄 방한…트럼프 한국 오기 전 ‘화웨이’ 견제구?(5/27일자)[23]

중국 IT기업에 가장 많은 반도체를 납품하는 삼성에 대해서 참여연대는 「제일모직-삼성물산 적정 합병비율 재추정:제일모직-삼성물산 간 이해상충을 중심으로」 보고서(5/27일자)를 발표하였다.[24], 참여연대, 오류 있는 보고서 합병에 사용해 이재용 최대 3.6조원 부당 이득[25]. 참여연대의 보고서 발표는 타이밍이 절묘했다. 너무나도 급하게 발표한 측면이 강하다.

최종적으로 삼성과 엘지등은 미국의 화웨이 거래중지에 참여치 않기로 했다. 삼성·SK·LG "화웨이와 당장 거래중단 계획 없다" (5/28일자)

일본을 방문 중이던 트럼프는 트럼프, 방일 연설서 동해 아닌 "일본해" 표현…외교가 "씁쓸하다"[26], 동해를 일본해라고 연설에서 발표하고 한국에 들르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27]



IT업계들이 화웨이에 공급 중단을 한 진짜 이유

미국무부 반독점법으로 '구글' 조사[28]

'미국 언론들이 연방 법무부와 연방 무역위원회(FTC)의 반독점 행위 조사 대상으로 언급한 아마존(시계 방향), 애플, 구글, 페이스북'[29]

과거 미국에서는 '반독점법'으로 스탠다드 오일과 AT&T를 분해시켰던 전력이 있다. 미국 IT업계로서는 반독점법으로 기업이 공중분해되는 것에 비해서는, 화웨이에 납품 거부로 인한 중국의 반발로 발생하는 손해는 새발의 피 수준밖에 안된다.[30]





미국과 일본의 신밀월 관계

일본의 나루히토 천황 즉위 이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하는 첫 외국 정상,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례적인 4일간의 방일을 위해 골프, 스모경기 관람 등 일본식 파격 환대를 보여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역대 최고로 가까워진 미국과 일본의 관계


'아베의 '햄버거 오모테나시' 일본서 화제. 유명 레스토랑에 "미국산으로 특대형"주문. 트럼프,빵은 안 먹고 케첩 뿌려 고기만. 트럼프와 친한 아베,외교적 주가 상승중. 일본 찾는 외국 정상들 숫자 갈수록 늘어. 메르켈 독일 총리 "어떻게 구워삶았냐"


'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작년 가을 외무성과 국가안전보장국이 참가한 '공부 모임'에서 "어떻게 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기분이 좋아질지 고민해야 한다"고 지시하기도 했다.
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스모 관람 아이디어를 직접 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 일본 정부는 '양반다리'에 힘들어할 트럼프 대통령을 배려해 관례를 깨고 마스세키에 의자를 놓기로 했지만, 전통을 무시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 아베 총리는 전화 회담 뒤 주변인사들에게 “나와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밀접한지 저 쪽(김정은 위원장)은 알고 있을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 번에 여러가지를 말하면 안된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
' 아베 총리의 답변은 “무조건 잘 듣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고 한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일단 “당신 말이 맞다”고 추켜세운 뒤 이야기를 시작하면 대화가 잘 통한다고 한다. 
두번째 비결은 “짧게 얘기하는 것”. 트럼프 대통령은 장시간 대화에 익숙하지 않아 얘기가 길어지면 불편해 한다고 한다.  
이 소식통은 중앙일보에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영어권 국가 정상과 대화하던 도중, 대화가 길어지자 전화를 끊어버린 경우도 있다. 통역도 없었는데 그랬다”고 소개했다. '
'이번 전화회담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3번 정도 “신조의 문제는 나의 문제다”라고 반복했다고 한다. “반드시 신조의 생각을 전하겠다. 약속하겠다”라는 말도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나왔다고 한다. '



'  “트럼프 대통령의 질문에 아베 총리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힌 것으로 안다”며 “사업가로 활동해온 트럼프 대통령은 한·일·중 관계 등 아시아 내부 사정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 아베 총리에게 편하게, 자주 묻는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일 공조 관련 질문을 놓고 일본정부 내에서는 미일 대 중·러·북으로 짜인 동북아 구도에서 미일 쪽 견해에 확실하게 동조하지 않는 한국의 태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절친’인 아베 총리에게 불만을 표시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고 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이나 독일과의 방위비분담금 인상문제를 놓고도 아베 총리와 대화했다”는 이야기도 일본정부 내에서 돌고 있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미일 정상회담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신조가 예스라면 나도 예스’라고 말해 배석자들이 놀라는 일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



트럼프의 대중국 액션

트럼프의 뒤가 없는 액션

  • 트럼프 "시진핑 못 만나면 즉시 추가관세…中 합의할 것"[31],[3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오는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릴)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지 못할 경우 즉시 3250억달러(약 385조원) 어치의 중국산 상품에 최고 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G20 정상회담에 시진핑의 불참석에 관한 전망의 뉴스가 있었으나, 트럼프는 시진핑이 불참한다면 즉시 25%의 관세를 부과할터이니 나오든가 말든가식의 뒤가 없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위안화 절하로 엄청난 이익을 취하고 있다. 공정한 운동장이 필요하다"며 "중국 중앙은행의 총재는 시 주석이다. 시 주석은 그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인민은행은 11일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6.8930위안으로 고시했다. 전날보다 0.0005위안 소폭 절하시켰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오전 위안화는 달러당 6.9163위안으로 0.2% 절하되고 있다. '


'모건 오테이거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미국 정부는 홍콩 정부가 제안한 개정안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홍콩에서 수십만명이 벌인 평화시위는 이 법안에 대한 대중의 반대를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법안 통과 시 중국 당국은 본토로 개인을 인도하도록 요구할 수 있게 된다면서 미국은 이 법안이 홍콩의 자치권을 훼손하고 오랫동안 지속한 인권 보호와 기본적 자유 및 민주적 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홍콩인들의 우려를 공유한다고 강조했다.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우리는 또한 개정안이 홍콩의 사업 환경을 해칠 수 있고 홍콩에 거주하거나 홍콩을 방문하는 우리 시민들에게 중국의 변덕스러운 사법제도를 강요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고 밝혔다.


급기야 중국이 제일 민감해하고 강력하게 반발할만한 주제인 대만 국가인정 문제까지 꺼내고 나왔다. 인도-태평양 전략보고서에서 자유진영 국가와의 협력강화를 내세우며 대만을 국가대접을 하며,중국이 외쳐오던 하나의 중국원칙을 대놓고 무시한 결과라서 주목된다. 그동안 트와이스 쯔위 사태등에서 볼 수 있듯이. 중국은 대만 국기를 내세우거나 방송에 노출하면 강력하게 반발해왔다.



이란

' 13일(현지시간) 호르무즈해협 인근 오만해에서 유조선 2척이 공격받았다. 같은 날 미군 중부사령부는 유조선에 접근해 불발한 기뢰를 수거하는 선박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배후를 이란으로 지목했다. '
' 폭스뉴스에 따르면, ‘MT 프런트 알타이르’호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루와이스 정유공장에서 나프타와 원유 등을 싣고 일본으로 향하던 중이었고, ‘고쿠카 커레이져스’호도 카타르 메사이드와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에서 메탄올 등 여러 가지 석유제품을 싣고 일본으로 가던 중이었다. '


대한민국의 대응

' “미중 무역전쟁은 단순한 ‘관세 전쟁’을 넘어 ‘미래 패권경쟁’이 됐습니다. 해묵은 갈등의 고름이 터진 격입니다. 우리나라는 끊임없이 선택을 강요받을 것입니다.” '
' 이 소장은 우리나라가 미중 무역전쟁에 관심을 둬야한다는 데 역사와 지정학적 이유를 먼저 짚었다. 그는 “우리나라는 외교를 잘못해 나라를 뺏긴 뼈아픈 경험이 있다”며 “(한반도의 위치 상)강대국의 관계에서 종속적 변수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요즘 중국과 일본이 왜 가까워지는지, 이 부분이 최근 미중 관계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는 일본이 앞서 상황 파악에 나섰다는 점을 언급,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한 것이다.  미국과 중국 간 적대적 경쟁이 수십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위험 요인이다. 이 소장은 “향후 미중 무역전쟁은 잠깐 봉합이 이뤄진다 해도, 서로에 대한 압박 시도는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될 것”이라며 “20~30년간은 (양국의 관계가)하향곡선을 그릴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미국은 중국의 추격을 계속 견제해야 하며, 중국은 ‘시간은 우리 편’이라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라며 “미중 관계의 완충 역할을 한 버팀목이 무너지는 게 한 순간이라는 뜻”이라고 했다. '


각주

  1. https://youtu.be/cM0fK1SB7z4
  2. https://www.bbc.com/news/world-asia-china-48359002
  3. https://www.scmp.com/news/china/diplomacy/article/3011007/chinese-retiree-writes-anti-us-trade-war-hit-song
  4. www.cbsnews.com/news/trade-war-song-with-anti-u-s-lyrics-goes-viral-in-china/
  5. https://thehill.com/blogs/blog-briefing-room/news/444695-anti-us-trade-war-song-going-viral-in-china
  6. https://www.smh.com.au/world/asia/chinese-rock-to-viral-anti-us-trade-war-song-20190523-p51qej.html
  7. https://www.breitbart.com/national-security/2019/05/21/china-rolls-out-viral-trade-war-song-anti-american-lyrics/
  8.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9-05-20/trade-war-fight-song-shows-growing-anti-u-s-sentiment-in-china
  9. https://www.abc.net.au/news/2019-05-20/chinas-war-for-hearts-and-minds-in-trade-war-spills-onto-tv/11129672
  10. https://youtu.be/Pp9IzD1Xw0s
  11. https://youtu.be/6lx2PujlBbo
  12. 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287477
  13. http://www.hani.co.kr/arti/PRINT/460118.html
  14. http://www.fnnews.com/news/201905281642213233
  15. https://youtu.be/5xKRu7LvyV4
  16. https://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7048&Newsnumb=2019057048
  17. https://www.bbc.com/korean/news-48263108
  18. https://www.voakorea.com/a/4924608.html
  19.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52351476
  20. http://thegear.net/17100
  21. http://www.ciokorea.com/news/123410
  22.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052370867
  23. https://news.joins.com/article/23480067
  24. http://www.peoplepower21.org/Economy/1633824
  2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5271556001
  26. https://news.joins.com/article/23481993
  27. https://youtu.be/MFDgZ5kvWAY
  28.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60289371
  29. https://www.voakorea.com/a/4949948.html
  30. https://www.voakorea.com/a/4949948.html
  3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4230951&sid1=001
  32.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6104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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