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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물가에서 (토론 | 기여)님의 2020년 4월 23일 (목) 23:54 판 (박원순의 메르스(MERS) 대책)

박원순의 우한 폐렴 대책

박원순의 끝없는 중국 숭배

중국 두둔하며 입국 금지 반대
시민들 "朴에 볼모로 잡힌 기분"


2015년 메르스 사태[1] 때 관광객 유치한답시고 중국가서 "한국은 중국이란 말궁뎅이에 붙은 파리" 발언하더니[2], 이번엔 우한 폐렴 퍼뜨린 중국에 관광객 보내준 은혜 갚아야 한다고.

박원순의 중국 사대

그는 "파리가 만리를 가는데 날아갈 순 없다. 말 궁뎅이에 딱 붙어서 가면 간다"며 "중국이라는 국가를 우리가 잘 활용하는 방법은 중국이라는 말 궁둥이에 딱 달라붙어 가는 것이다"고 말했다.[2]

메르스 때와는 판이한 박원순의 우한 폐렴 대책

박원순은 2015년 메르스(MERS)[1] 사태 때 자기 관할도 아닌 수방사령관까지 데려다 놓고 준전시상황을 선포하는 등 월권행위를 하며 호들갑을 떨었는데, 그보다 더 엄중한 우한 폐렴 사태에는 왜 그런 조치를 안 취하는지 알 수 없다. 수방사령관이 메르스 방역과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으며, 지휘권도 없는 박원순이 부른다고 쪼르르 달려간 수방사령관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우한 폐렴엔 대책없이 농담 따먹기나 하는 박원순. 메르스보다 훨씬 더 위험한 우한 폐렴엔 왜 수방사령관 불러놓고 전시상황 선포 안 하는지? 대통령이 적인 박근혜가 아니라 우리편 문재인이라서?

신천지 관련

  • 그는 "신천지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 보건당국의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그들이 제공한 명단에만 의존할 수 없다"며 "정부는 신천지교에 대한 압수수색 등 강제수단을 동원해서라도 한시라도 빨리 전수조사를 위한 신도명단을 확보해야한다"고 밝혔다.[3]
  • 박원순 서울시장 2회, 권영진 대구시장 1회, 유시민 의원 1회, 김부겸 의원 1회, 이시종 현 충북도지사 2회,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1회, 한선교 국회의원 1회, 김문수 경기도지사 2회다.~중략~신천지 상담소를 운영하는 A씨는 "신천지들이 지역 정치인들과 직간접적으로 교류를 맺는 것으로 자신들의 이미지 제고를 통해 공신력을 높이려 했을 것이다. 대내외적으로 높아진 공신력은 포교 활동을 하는 데 있어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며 "이러한 이유로 신천지 측은 수년간 인맥을 이어오려 애썼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마디로 이들이 지역 정치인들과의 긴밀한 접촉은 교회 건축 허가와 자유로운 포교 활동에 큰 도움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4][5][6][7][8]

박원순의 메르스(MERS) 대책

2015년 메르스(MERS)[1] 사태 때는 전쟁이라도 난 것처럼 수방사령관을 불러다 놓고 전시상황을 선포했다. 총 쏘고 대포 쏘면 메르스가 겁이나서 도망가는 줄 안 듯하다.

-박시장, 서울 확산 저지 위해 각 기관에 협력 요청

비서관

각주

  1. 1.0 1.1 1.2 중동호흡기증후군(中東呼吸器症候群, 의학: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MERS 머스, 통용: 메르스) 위키백과
  2. 2.0 2.1 '3박5일 중국 관광세일즈' 박원순 손에 쥔 성적표는? 2015-08-05
  3. https://www.fnnews.com/news/202002231916302683 박원순 시장, 신천지 압수수색 필요..신도 명단 확보 시급
  4. https://www.nocutnews.co.kr/news/5293989 신천지에 대구시장이 표창장을? 박원순도 2번 줬다
  5. 20200221212827153690_0_710_400.jpg 박원순 서울시장이 신천지 단체에 수여한 상
  6. 20200221212847808239_0_710_340.jpg 권영진, 김부겸, 유시민의 상장 수여
  7. 20200221212929399117_0_800_350.jpg 이시종, 안희정의 상장 수여
  8. 20200221212942384774_0_710_300.jpg 한선교,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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