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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감정의 악화로 국가적 이득을 보는 측은 사회주의 진영 즉, 중공과 북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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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자유통일을 희망하는 관점에서 보자면 반일감정의 악화는 친북, 친중의 성격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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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2일 (월) 09:53 판

반일 反日, 일본에 반대함.

1945년 일본제국이 패망하고 해방 이후, 반일을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반일이 극성을 부리게 된 동기는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있다.

1989년 베를린 장벽[1]이 무너지고, 2년 후 1991년 소련의 붕괴[2] 후 대한민국 내 좌익은 일본을 극렬하게 반대하며 민족주의를 열정적으로 호소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반미는 사라지고 반일

대한민국 내 반미시위는 국민들에게 인기를 끌지 못하지만, 반일은 매우 효과적이고 적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영화 등에서도 수 많은 반일을 드러내는 영화가 등장한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 즉 한/미/일은 자유진영이고, 미국은 일본과 대한민국과 군사적으로 동맹관계에 있다. 대한민국 내에서 반일감정이 악화되면 일본과의 군사적 문화적 교류가 악화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반일감정의 악화로 국가적 이득을 보는 측은 사회주의 진영 즉, 중공과 북한이다. 대한민국의 자유통일을 희망하는 관점에서 보자면 반일감정의 악화는 친북, 친중의 성격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

일제 불매운동, Nonojapan

Nonojapan 표제어에서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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