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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최근 수정 : 2020년 8월 6일 (목) 11:57
(“북한 억류 ‘한국인 6명’…유엔·한국 ‘석방’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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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에서 대한민국에 자국민의 안전과 인권에 대해 요구를 시작하였다.
 
미국 정부에서 대한민국에 자국민의 안전과 인권에 대해 요구를 시작하였다.
  
* “북한 억류 ‘한국인 6명’…유엔·한국 ‘석방’ 나서야”<ref></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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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억류 ‘한국인 6명’…유엔·한국 ‘석방’ 나서야”<ref>유엔과 한국 정부가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 6명에 대한 석방을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청원이 세계 최대 청원 전문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이들의 생사 여부도 확인이 안 되고 있다며 이들을 귀환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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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청원 전문 사이트 ‘[[체인지닷오그]]’(Change.org)에 최근 유엔과 한국 정부가 북한 내 한국인 장기 억류자 6명에 대해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6명의 한국인을 구하라]]’는 뜻의 영어 ‘[[세이브 식스 코리언스]]’라는 이름으로 청원을 올린 이들은 스스로를 한국 젊은이들의 모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voakorea.com/korea/south-korean-detainees “유엔·한국정부, 북한 억류 한국인 6명에 대한 행동 나서야”] 7년 전에 억류된 [[선교사]] [[김정욱]] 씨는 2007년부터 중국 단동에서 탈북민들을 위한 보호시설 3개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2013년 10월 8일에 북한 당국에 체포됐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북한은 2014년 김정욱 씨에게 열악한 조건에서 일주일 중 6일, 매일 10시간의 중노동을 해야 하는 ‘[[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2003년부터 역시 중국 단동에서 탈북민들을 위한 시설 1개를 운영하던 선교사 [[김국기]] 씨와 중국에서 탈북민들을 돕던 선교사 [[최춘길]] 씨는 2014년 10월에 북한 당국에 체포돼 그 이듬해인 2015년 6월 역시 ‘[[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 받았다고 청원은 설명했습니다.이들 3명의 선교사 외에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김원]] 씨와 [[고현철]] 씨, [[함진우]] 씨도 북한에 억류돼 있지만, 상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청원은 6명 모두 북한 당국에 체포되기 전에 탈북민들이 중국에서 위험에 처하거나 굶주릴 때 도왔던 사람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이들이 체포된지 몇 년이 지났지만 유엔과 한국 정부는 그들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도 알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유엔과 한국 정부가 이들을 가족에게 되돌려 보내기 위한 노력을 벌이도록 촉구하기 위해 청원 서명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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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6일 (목) 11:57 기준 최신판


미 국무부의 2019 북한 인권 보고서

2014 UN 북한 인권 보고서

“북한 억류 ‘한국인 6명’…유엔·한국 ‘석방’ 나서야”

미국 정부에서 대한민국에 자국민의 안전과 인권에 대해 요구를 시작하였다.

  • “북한 억류 ‘한국인 6명’…유엔·한국 ‘석방’ 나서야”[1]
  • 미국의 청원 전문 사이트 ‘체인지닷오그’(Change.org)에 최근 유엔과 한국 정부가 북한 내 한국인 장기 억류자 6명에 대해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6명의 한국인을 구하라’는 뜻의 영어 ‘세이브 식스 코리언스’라는 이름으로 청원을 올린 이들은 스스로를 한국 젊은이들의 모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엔·한국정부, 북한 억류 한국인 6명에 대한 행동 나서야” 7년 전에 억류된 선교사 김정욱 씨는 2007년부터 중국 단동에서 탈북민들을 위한 보호시설 3개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2013년 10월 8일에 북한 당국에 체포됐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북한은 2014년 김정욱 씨에게 열악한 조건에서 일주일 중 6일, 매일 10시간의 중노동을 해야 하는 ‘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2003년부터 역시 중국 단동에서 탈북민들을 위한 시설 1개를 운영하던 선교사 김국기 씨와 중국에서 탈북민들을 돕던 선교사 최춘길 씨는 2014년 10월에 북한 당국에 체포돼 그 이듬해인 2015년 6월 역시 ‘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 받았다고 청원은 설명했습니다.이들 3명의 선교사 외에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김원 씨와 고현철 씨, 함진우 씨도 북한에 억류돼 있지만, 상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청원은 6명 모두 북한 당국에 체포되기 전에 탈북민들이 중국에서 위험에 처하거나 굶주릴 때 도왔던 사람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이들이 체포된지 몇 년이 지났지만 유엔과 한국 정부는 그들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도 알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유엔과 한국 정부가 이들을 가족에게 되돌려 보내기 위한 노력을 벌이도록 촉구하기 위해 청원 서명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함께 보기

  • 유엔과 한국 정부가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 6명에 대한 석방을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청원이 세계 최대 청원 전문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이들의 생사 여부도 확인이 안 되고 있다며 이들을 귀환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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