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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군함도》 뉴욕 광고 논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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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과 연합뉴스(연합뉴스 TV)는 서로 다른 언론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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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강제노역왜곡-2017년7월뉴욕광고(서경덕).jpg|섬네일|왼쪽|2017년 7월 뉴욕 타임스퀘어에 내걸린 영화 <군함도> 광고. 여기에 쓰인, 누워서 탄을 캐는 노동자는 일본인으로, 1950년대 중반 일본 서민의 삶을 다룬 사진집에 실려 있는 것이다. 이 광고를 위해 서경덕 교수는 국민으로부터 2억의 성금을 모았다.]]
  
  
[[파일:강제노역왜곡-2017년7월뉴욕광고(서경덕).jpg|섬네일|왼쪽|2017년 7월 뉴욕 타임스퀘어에 내걸린 영화 <군함도> 광고. 여기에 쓰인, 누워서 탄을 캐는 노동자는 일본인으로, 1950년대 중반 일본 서민의 삶을 다룬 사진집에 실려 있는 것이다. 이 광고를 위해 서경덕 교수는 국민으로부터 2억의 성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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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과 연합뉴스(연합뉴스 TV)는 서로 다른 언론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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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강제징용배상논란]]
 
[[분류: 강제징용배상논란]]
 
[[분류: 민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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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역사왜곡]]
 

2019년 8월 21일 (수) 16:42 판

며칠 만에 조작으로 판명된 광고

YTN 2017년 7월 5일 보도, "뉴욕 한복판에서 외치는 '군함도의 진실'"

연합뉴스 TV 2017년 7월 7일 보도, :타임스퀘어 '군함도' 광고 속 징용자는 일본인"


2017년 7월 뉴욕 타임스퀘어에 내걸린 영화 <군함도> 광고. 여기에 쓰인, 누워서 탄을 캐는 노동자는 일본인으로, 1950년대 중반 일본 서민의 삶을 다룬 사진집에 실려 있는 것이다. 이 광고를 위해 서경덕 교수는 국민으로부터 2억의 성금을 모았다.


  • YTN과 연합뉴스(연합뉴스 TV)는 서로 다른 언론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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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표제어와 내용상 일관성을 갖추어야 함.

노무동원, 영화《군함도》, 일제 징용사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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