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서
  • 토론
  • 읽기
  • 원본 보기
  • 역사 보기
"영화 《군함도》 뉴욕 광고 논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연관 검색어)
1번째 줄: 1번째 줄:
 +
== 며칠 만에 조작으로 판명된 광고 ==
 +
 +
<center><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S66VzMRI1Yo</youtube>
 +
YTN 2017년 7월 5일 보도, "뉴욕 한복판에서 외치는 '군함도의 진실'"
 +
</center>
 +
 +
<center><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JVgjTfzO__8</youtube>
 +
연합뉴스 TV 2017년 7월 7일 보도, :타임스퀘어 '군함도' 광고 속 징용자는 일본인"
 +
</center>
 +
 +
* YTN과 연합뉴스(연합뉴스 TV)는 서로 다른 언론사이다.
 +
  
 
[[파일:강제노역왜곡-2017년7월뉴욕광고(서경덕).jpg|섬네일|왼쪽|2017년 7월 뉴욕 타임스퀘어에 내걸린 영화 <군함도> 광고. 여기에 쓰인, 누워서 탄을 캐는 노동자는 일본인으로, 1950년대 중반 일본 서민의 삶을 다룬 사진집에 실려 있는 것이다. 이 광고를 위해 서경덕 교수는 국민으로부터 2억의 성금을 모았다.]]
 
[[파일:강제노역왜곡-2017년7월뉴욕광고(서경덕).jpg|섬네일|왼쪽|2017년 7월 뉴욕 타임스퀘어에 내걸린 영화 <군함도> 광고. 여기에 쓰인, 누워서 탄을 캐는 노동자는 일본인으로, 1950년대 중반 일본 서민의 삶을 다룬 사진집에 실려 있는 것이다. 이 광고를 위해 서경덕 교수는 국민으로부터 2억의 성금을 모았다.]]

2019년 8월 6일 (화) 13:58 판

며칠 만에 조작으로 판명된 광고

YTN 2017년 7월 5일 보도, "뉴욕 한복판에서 외치는 '군함도의 진실'"

연합뉴스 TV 2017년 7월 7일 보도, :타임스퀘어 '군함도' 광고 속 징용자는 일본인"

  • YTN과 연합뉴스(연합뉴스 TV)는 서로 다른 언론사이다.


2017년 7월 뉴욕 타임스퀘어에 내걸린 영화 <군함도> 광고. 여기에 쓰인, 누워서 탄을 캐는 노동자는 일본인으로, 1950년대 중반 일본 서민의 삶을 다룬 사진집에 실려 있는 것이다. 이 광고를 위해 서경덕 교수는 국민으로부터 2억의 성금을 모았다.


연관 검색어

다음의 표제어와 내용상 일관성을 갖추어야 함.

노무동원, 영화《군함도》, 일제 징용사 왜곡,

최근 바뀜
자유게시판
+
-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