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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outube.com/watch?v=VcVVcMXcrrs긴급! 중국 북경-연길 지방정부 한국인 입국금지!] 문갑식의 진짜 TV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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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outube.com/watch?v=VcVVcMXcrrs긴급! 중국 북경-연길 지방정부 한국인 입국금지!] 문갑식의 진짜 TV 2020.02.25<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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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입국 금지하라는 의협 권고를 그렇게 무시하더니, 거꾸로 한국인이 중국입극 금지 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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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5일 (화) 11:17 판

중국인 입국 금지하라는 의협 권고를 그렇게 무시하더니, 거꾸로 한국인이 중국입극 금지 당하네.


국가별 우한 폐렴 감염 확진자 및 사망자 현황표
Confirmed Cases and Deaths by Country, Territory, or Conveyance

[속보] 코로나 확진자 70명 늘어 833명…사망자는 8명 중앙일보 2020.02.24
코로나19 우려로 한국발 입국제한 15개국으로 늘어 연합뉴스 2020.02.24

우한 폐렴(武漢 肺炎) 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2019 Novel Coronavirus [약칭 2019-nCoV] Infection)은 2019년 11월 중국 우한(武漢)에서 처음 발생하여 중국 내는 물론 한국, 일본, 미국 등 다른 나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폐렴이다. 2002년 11월 ~ 2003년 7월에 유행한 사스(SARS)[1], 2015년에 유행한 메르스(MERS)[2] 등과 유사한 형태이나, 초기 대응 실패로 더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

우한은 중국 후베이성(湖北省)의 수도[3]이다. 삼국지에서 유비제갈공명을 얻은 형주[4]지역이다. 우창봉기가 1911년 10월 10일에 일어나 청나라가 무너지고, 중화민국을 세운 신해혁명의 시발점이 되었다.[5][6] 1949년에 우창(武昌), 한커우(漢口), 한양(漢陽) 세 도시가 합쳐 우한(武漢)이 됐다.[7]

WHO는 우한 폐렴의 공식명칭을 Covid-19 로 정하고, 국제 바이러스 분류학 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on Taxonomy of Viruses)는 우한 폐렴 바이러스의 공식명칭을 SARS-CoV-2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2)로 결정했다.[8] ‘COVID-19’는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CO’rona ‘VI’rus ‘D’isease)의 약자와 발생년도인 19를 결합한 이름이다 : 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9][10] 명칭에서 중국이 연상되지 않도록 눈치를 본 결정으로 보인다.

  • 우한 폐렴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 Covid-19, 한국어로는 코로나19
  • 우한 바이러스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 SARS-CoV-2
국민의 안전에는 아무 관심도 없고 중국에 조공 바치느라 정신없는 21세기 조선인 문재인.[11][12]
노노 차이나.

목차

관련 링크

2019 Novel Coronavirus (2019-nCoV)

문재인 - 김정숙의 일제 마스크 사랑

중국의 어려움이 곧 우리의 어려움이라던 문재인의 말이 입에서 떨어지기가 무섭게 곧 눈앞에 현실화 되었다. 이 와중에도 국내 마스크는 죄다 중국으로 보내지고 있다.

하루만에 확진자 229명 늘어… 한달치 확진자 보다 많아
21일 4시 204명→ 22일 오전 9시 346명→ 22일 오후 4시 433명
전날 대비 2배 내외 증가…확진자 4명 중 3명은 신천지·대남병원


자기 나라 국민이야 죽든 말든 신경 끄고, 오로지 시진핑 황제와 김정은 상전만 바라보는 인간 때문에 국민들만 죽어난다.


시진핑 황제에 굽신, 김정은 상전에 굽신 거리며, 지소미아 파기 등 입만 열면 국민들에게 반일 선동하던 문재인 - 김정숙 내외가 다급하니 정작 마스크는 일제 명품만 사서 끼는 행태을 보인다. 국내 마스크는 죄다 중국에 보내버려 국민들이 써야 할 마스크도 없는데, 코로나는 곧 종식된다면서 자신은 비싼 일제 마스크나 착용하고 다니며 국민들 약 올리는 건가?


  • 우한폐렴 폐렴 확산에도 아랑곳 않고 오찬을 즐기며 웃고 떠드는 기생충들
우한폐렴 폐렴 확산에도 아랑곳 않고 오찬을 즐기며 웃고 떠드는 문재인-김정숙과 기생충 봉준호

시진핑 책임론 대두

중공 정부는 이미 2019년 12월 초부터 우한 폐렴이 창궐할 것을 알고 한국 등에서 마스크 사재기를 시작하고 있었다. 한국도 그 피해국 중 하나였다.


국가가 어려움에 처할 때 개인의 사유재산을 징발하고 세금올리고 해서 죽어나는 것은 서민층이고, 권력층과 부유층들은 그럴수록 더 신이나는 것은 한국도 중국과 다를 바 없다.

중국의 우한 폐렴 관련 확진자 수, 사망자 수 통계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 드러난다.

확진 못받고 집에서 숨지면 코로나19 통계 제외…장례업체에서 사망자 이송후 한꺼번에 화장



“우한의 상황을 보면 편집증적인 비밀유지와 정보억제 등 중공식 권위주의적 통치모델의 약점 드러나”
[사설]‘우한폐렴이 중공의 아킬레스건을 드러내다(Virus exposes China’s Achilles’ heel)’ ‘타이페이 타임즈(Taipei Times)’ 2020.02.07


우한폐렴 부실 대응 비판 커져
'인민들 분노는 폭발한 화산 같고 분노한 인민, 무엇도 두려워안한다' 칭화대 교수 글 소셜미디어서 화제
CNN "현장 강조한 시주석 안보여"


중국 지식인들 “언론자유 억압해 대응 실패”
시진핑 주석 퇴진 요구…민심 동요 조짐
중국 정부, 언론 통제 되레 강화 나서


명칭 유래

코로나(corona)는 왕관(crown)을 뜻하는 라틴어이며, 코로나 바이러스를 한자로 관상병독(冠狀病毒, 왕관 모양 바이러스)이라 쓰는 것도 이 때문이다. 태양의 코로나의 어원도 여기에서 나왔다. [개기일식 때 보이는 태양의 코로나]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명칭 논란

이름 명명을 중국이 연상되는 단어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문재인 정부는 지침을 내렸고 친정부성향 좌파 언론매체들 또한 이를 따르며 '우한 폐렴'이라고 지칭하는 다른 언론사들을 비방하고 있다. 과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명칭에 따른 풍경이다. 좌파는 이름을 바꿈으로서 그 해석과 PC를 통해 정치 사회적으로 통제하고 눈을 가리는데에 특화되어 있다. 이름은 부르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그 언어를 쓰는 이들이 선택하고 쓰고 생로병사를 거쳐 살아남는다.


 이런 일은 처음이다. 과거에도 전염병은 있었다. 하지만 이러지 않았다. 2002년 사스도 중국에서 발생했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이란 병명과 충돌없이 병기됐다. 2015년 메르스중동에서 발생했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이라며 ‘중동’ 지역명을 자연스럽게 썼다. 우한 폐렴도 외신에선 마찬가지다. ‘우한 바이러스(wuhan virus)’,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등으로 편하게 쓴다. 우리만 싸우고 있다. 이념을 섞어 넣고 있다.
 옳고 그름을 나누지 않겠다. 이 또한 편견으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청와대가 논란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사실만은 지적해두고자 한다. 전염병 명칭 정의는 청와대 업무가 아니다. 질병관리본부국립의료기관이 해야 했다. 때마침 전문가들의 브리핑이 쉴새 없이 있다. 거기서 설명하고 바꿨으면 될 일이었다. 그걸 기자 출신의 청와대 수석이 갑자기 선포하고 나서니까 이런저런 논란이 따라붙는 것이다. 출처 : 경기일보
 청와대는 27일 오후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 문자에서 "감염증의 공식명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입니다. 참고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고위험군 병원균'으로 분류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자현미경 상에서 태양의 코로나와 같은 모양으로 관측돼 붙여진 이름이다.
 청와대가 우한 폐렴 대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명칭을 공지한 것은 외교적 부담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우리나라 외교가 친중(親中) 노선으로 기울었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문재인 정권의 습관은 편 가르기다. 분열 취향은 외교에도 적용된다. 그 노선은 친중·반일이다. 일본 수산물 안전은 따져야 한다. 거기에 문 정부는 집요하게 달려든다. 중국발 문제엔 느슨하다. 너그러운 접근이다. 그런 편향의 반복은 선입견을 낳았다. 그 시선은 이번 사태에 집단 의혹으로 쏟아진다. “우한 폐렴 대응에도 중국 눈치를 보고 있는가.”
 그런 의심은 병명(病名) 문제로 번진다. 청와대는 정리했다. ‘우한 폐렴’ 명칭은 정부 내에서 퇴출됐다. 공식 이름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다. 그것에 반발하는 여론도 상당하다. “발원지가 지워졌다. 중국을 의식하나. 일본 뇌염·홍콩 독감은 그대로다.”
 문재인 외교는 별난 체험이다. 그것은 중국과의 관계에서 실감 난다. 문 대통령은 처음부터 위상을 낮췄다. “한국은 작은 나라지만···높은 산봉우리가”(2017년 12월 베이징대 연설). 높은 봉우리는 중국이다. 그 언어는 자발적인 낮춤과 섬김이다. 다수 국민은 조선시대 ‘중화(中華)와 사대’를 떠올렸다.
 우리에게 ‘전설의 10년’이 있다. 오랜 한·중 관계에서 전무후무하다. 88 서울올림픽 전후~ 97년 IMF 외환위기 이전이다. 그것은 산업화·민주화 성취의 기념물이다. 그 시절 우리 경제는 중국을 압도했다. 장치혁 고합 회장은 양국의 막후에서 활약했다. 장치혁의 회고다. “중국 최고 지도자 덩샤오핑(鄧小平)은 한국의 산업화를 배우려 했다. 그는 『박정희 전기(傳記)』를 만들어 당 간부·고위 관료에게 네 번 이상 읽게 했다.” 그 시절의 베이징 정상외교는 당당했다. 자금성은 조선 사신의 조공 장소다. 거기서 한국 관광객들은 역사의 역전을 맛보았다. ‘전설의 10년’은 이제 아련한 추억이다. ‘문 정권 사람들’은 그런 기억을 묵살한다.
 그 역사관의 허점은 심각하다. 구성은 엉성하다. 문 대통령의 시각은 이렇다. “한국과 중국은 근대사의 고난을 함께 겪고 극복한 동지다.” 근대는 중국에 악몽이다. 서구 열강은 ‘치욕의 100년’을 안겼다. ‘함께 극복’은 일본의 침탈이다. 그 역사는 소중히 공유해야 한다. 하지만 그 반대의 고통스러운 장면은 뚜렷하다. 중국(청나라)은 분풀이에 나섰다. 대상은 힘없는 조선이다.  1882년 임오군란이다. 청나라는 조선에 군대를 보냈다. 대원군은 중국에 끌려갔다. 조선은 속국으로 전락했다. 이양자 동의대 명예교수는 정리한다. “1880년대가 조선이 자력으로 근대화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었다. 조선에 군림한 위안스카이(袁世凱)는 그 황금의 10년 기회를 박탈했다.” (『감국대신 위안스카이』)


-친 문재인 좌파 언론사들의 시각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오정훈, 이하 언론노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보도 및 방송 관련 △‘우한 폐렴’이라는 용어대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공식 병명을 사용할 것 △허위 조작 정보의 재인용 보도 등을 자제할 것 △언론인의 안전을 고려하며 보도할 것 등을 당부했다.
 언론노조는 30일 오후 조합원들을 상대로 민주언론실천위원회 긴급 지침을 발표 하고 이와 같은 보도 방향을 당부했다.
 언론노조는 “일부 매체와 유튜브 등에서 혐오 확산 등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공식 병명 사용을 두고 근거 없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며 “인권을 존중하고, 차별혐오 표현에 대해 더욱 신중해야 하는 언론의 책무를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론조사 결과 '우한 폐렴'이 아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더 많았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tbs 의뢰로 실시해 30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역명이 들어간 명칭 대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용어를 쓰라는 취지의 WHO 권고가 적절한지 묻자 '적절한 권고'라는 평가가 52.5%로 나타났다. '적절하지 않은 권고'라는 부정 평가는 31.8%로 긍정 평가보다 20.7%p 낮았다.
 한국기자협회는 3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보도와 관련해 소속 188개 지회에 3개항을 긴급 제안했다.
 기자협회는 이날 △감염증 공식 병명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용하고 △인권침해 및 사회적 혐오나 불안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 보도를 자제하고 △감염증 현장 취재 기자들의 안전을 고려할 수 있도록 회사 측에 요구할 것 등을 제안했다.
 기자협회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공식 병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라며 관련 보도 및 방송에서 공식 병명을 사용해 줄 것을 권고했다.
 기자협회는 “WHO는 2015년 표준 지침을 통해 지리적 위치, 사람 이름, 동물·식품 종류, 문화, 산업, 직업군 등이 포함된 병명을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한 바 있다”며 “지역명을 넣은 ‘00폐렴’ 등의 사용은 국가·종교·민족 등 특정집단을 향한 오해나 억측을 낳고, 혐오 및 인종 차별적 정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모두 까기’ 진중권 전 교수도 “나중에 비판하더라도 일단은 정부의 판단을 믿고 방역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따라줄 필요가 있다. 평가는 나중에 하면 된다”라고 했다.또 “정부를 비판하는 건 좋은데, 하려면 제대로 하라. 뻘짓하지 말고”라는 경고도 빼놓지 않았다.
 다만 아직까지 해외 언론들을 보면 `우한 폐렴`과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중국(차이나) 코로나바이러스` 등 다양한 표기를 병용하고 있다. 결국 무엇이 맞고, 다른 무엇이 틀렸다의 문제가 아니라 이 병을 얼마나 잘 설명하고 전달할 수 있는지에 따라 각자 선택할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중앙과 동아는 지난 3일부터 ‘우한 폐렴’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중앙은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수정하고, 줄여 쓸 때는 ‘신종 코로나’로 쓰겠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에서도 ‘우한 폐렴’이 사라졌다. 동아일보도 이날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로 수정해 사용하고 있다.
 ‘우한 폐렴’을 병기하는 언론사는 한국·세계·매경·한경 등이다. 조선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우한 폐렴’ 등을 뒤섞어 쓰고 있고, 제목에서 ‘우한 폐렴’을 사용하고 있다.

-중국에 먼저 머리숙이는 세계

 새로운 이름이 발표하면, 혼란이 적어지고 연구자들의 바이러스 극복 노력에 도움되기를 국제바이러스분류위원회는 희망하고 있다.
 맞는 이름을 정했는지는 "미래가 되면 알게 될 것"이라고 뉴먼을 말했다. 중요한 바이러스의 이름을 정하는 것은 평생 커리어보다 더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는 "굉장히 큰 책임이다"라고 덧붙였다.

북한 내에도 우한 폐렴 확산

북한은 1월 22일자로 북중 국경을 폐쇄했음에도 불구하고 1월 28일 현재 우한 폐렴 의심자 452명, 확진자 23명이 나와서 한국보다 더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1월 22일자로 국경을 폐쇄하였고,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는 북한이 국경폐쇄후 13일이 지난 2월 2일에 중국 후베이성에 체류후 입국에 대해 입국금지 결정을 내렸다. 북한이 우한 폐렴에 대해 중국으로부터 정보를 받았고 그 심각성을 인지하였음을 알 수 있다. 문갑식은 이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대중국 종속성을 비판하며 문재인이 중국몽을 따랐음에도 중국으로부터 우한 폐렴에 대한 아무런 정보를 받지 않았음을 비판하였다. 그리고 근 이주간의 시간동안 문재인 정부는 자체적으로 우한 폐렴에 대해 아무런 정보의 수집과 대응을 하지 않았음과 공수처의 대통력직속화[16][17]만을 이야기한 문재인을 비판하였다.

앵커: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선포한 가운데 최고수뇌부가 있는 평양시를 철통 봉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작전은 주민건강을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최고수뇌부 보위작전이라고 현지소식통들은 밝혔습니다.

탈북자들 소식통에 따라 숫자의 차이는 있으나 북한 내부에도 우한 폐렴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였고, 현재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월 3일 오후 3시 북한과 통화 : 확진자 7명 발생
1월 28일 현재 우한 폐렴 의심자 452명, 확진자 23명

중국내 탈북민의 북한으로 송환도 중단

  • “코로나바이러스 북-중 접경 도시 확산...탈북민 송환도 중단”[18]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운영하는 ‘연변라디오TV방송국’과 ‘연변일보’는 31일, 지역 보건당국(예방통제지도소조)을 인용해 연변 내 ‘우한 폐렴’ 확진자가 31일 현재 2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확진자가 북한 남양과 마주한 투먼(도문)시와 허룽(화룡)시에서 각각 발생해 ‘우한 폐렴’이 북한 코앞까지 확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탈북자를 북한에서 안 받는다고 합니다. 오늘 연락이 왔는데, 우한 폐렴 때문에 북한에서 탈북자를 보내지 말라고 해서 중국이 못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우한 폐렴은 김정은에 치명타

김정은은 중국 관광객을 끌어들이겠다고, 없는 돈을 몽땅 동원하여 도처에 관광시설을 짓는 공사를 벌이는 중이다. 그러나 우한 폐렴 때문에 중국 관광객 입국을 금지시킬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권력 유지에 빨간 불이 켜진 것이다.


중국에 마스크 300만개 보낸 주역은?

중국은 14억 인구에 마스크 3백만개가 코끼리 비스킷도 못될 정도이지만, 국내에서는 전체 소요 물량의 절반 정도는 너끈히 된다. 이런 물량을 중국으로 보내 버리면 국내인들은 마스크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된다. 중국에 마스크 300만개를 보내 국내 마스크 가격을 폭등시키고 구하기도 어렵게 만든 주역은?



"日 방사능 오염수 방류 묵과할 수 없다… 인류에 큰 죄 짓는 몰염치"

중국에는 무슨일이 일어나도 감싸고 돌지 못해 안달이면서 일본에는 죽자고 큰소리치며 대들고 난리치는 고질병이 또 드러난다. 중국이 우한 폐렴을 전세계에 퍼뜨리는 일은 세계에 죄짓는 일이 아니라서 우한이란 말도 못쓰게 하는가? 또 좋아라 선전하던 일도 조금만 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가면 가짜뉴스로 만들어 버린다.

대부분 국내 中유학파 모금으로 조달, 정부는 주로 수송비 부담
5일까지 민간 조달 161만장, 정부 조달은 3만장
중국에 보낸 마스크는 KF94 라는데,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우리 국민들은 KF80 이면 충분하다고?

문재인은 우한 폐렴 첫발생 이후 행적을 모두 밝혀라

우한 폐렴 사태로 혼란스런 와중에도 문재인 정권의 관심은 국민의 안전이 아니라 오로지 중국 시황제(習皇帝)의 총선 전 방한에만 쏠려 있다. 시황제의 남조선 성장(省長) 문재인은 황제의 방한을 총선에 이용하기 위해 총선 전 방한에 목매달아 혹시라도 황제의 비위를 거슬려 방한이 무산되지나 않을까 노심초사(勞心焦思)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무슨 국민 생각씩이나 하기를 바라겠는가?

해리스 대사에게 총독이라고 난리치던 인간들이 중공의 진짜 내정 간섭에는 왜 꿀먹은 벙어리인가?


외교부 "복지부가 발표한 내용"
복지부는 "외교부에 물어보라"

일개 성장이 감히 황제의 비위를 거슬리려다 한마디 듣고 찰싹 엎드리는 모양새다.

언제는 너무 불안해 하지 말라더니 이제는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라고? 남조선 성장(省長)이 시황제(習皇帝)에게 조공 가져다 바치려고 밑밥까는 발언으로 보인다.

문재인 남조선 성장(省長)이 시황제(習皇帝)에게 조공 바쳐라고 기업들을 압박하기 시작한 모양이다.


중국 후베이성을 갔다 온 사람만 입국 금지한다는데, 중국에서 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후베이에 갔다 오는지 아닌지 무슨 수로 일일이 다 알아내며, 바이러스가 중국 전역에 이미 다 전파되어 있는데 후베이 다녀왔는지만 따지면 뭣하나? 정권이 아무 실효성도 없는 조치를 내놓으며 국민을 속이고 있다.


이투스 제2외국어 강사 최고아라가 우한 폐렴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 논란을 야기했다.


박근혜 더러 세월호 사고 후 7시간을 분단위로 밝혀라던 문재인은 우한 폐렴 첫발생 후 무슨 대책을 어떻게 세웠는지 자신의 행적을 시간 단위로라도 밝혀라. 중국 눈치나 보며 불안해 하지 말라는 한심한 소리나 해대지 말고.


우한 폐렴 물타기에 들어간 좌파들의 반미 감정 조장

우한 바이러스 때문에 중국으로 쏠리는 따가운 시선을 미국으로 돌리기 위해 좌파정권은 미제 바이러스가 곧 한국을 덮쳐 몇만명이 죽어나갈 줄로 착각하게 만드는 발언을 일삼는다.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이나 다른 어느 나라에도 매년 독감이나 폐렴에 걸려 죽는 사람이 상당수 있지만 언론에 크게 보도되지도 않는다. 미국은 한국보다 인구가 훨씬 많으니 그 숫자도 많아졌을 뿐이다. 중국에는 매년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죽을 것이다. 그게 도시를 봉쇄해야할 정도로 엄청난 전파력과 치사율을 가진 우한 폐렴과 비교가 되기라도 하나?

이렇게 미국이 싫은 자가 미국 유학은 왜 갔는지 이해가 불가능하다.


반일종족주의에 익숙한 한국인들의 중국인에 대한 반응

문재인에 의해 반일종족주의를 학습한 한국인들이 과거에 비해 중국과 중국인들에 대해 혐오감정을 더욱 증폭시켰다. 우한 바이러스, 폐렴에 대한 기사의 댓글에는 혐오감이 넘쳐난다. 반일민족감정을 증폭한 결과 일본에서 쉽게 중국으로도 전이. 과거 중국서 사스 바이러스 유행에도 이 정도로 혐오감을 한국인들이 표출하지 않았었다.

  • 폐렴 진원지 우한 병원 현황 SNS에 공개돼... '아비규환'[19]
 영상 속 병원 복도는 폐렴 의심 환자들로 완전히 뒤덮였다. 병원 의사는 "모두 조용히 하고 내 말을 들으라"고 소리치며 "테스트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오는 사람은 외부부터 줄을 서라"고 지시했다. 비디오의 모든 인물은 우한 방언 또는 우한 사투리가 가미된 관화어로 이야기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에 공유된 또 다른 비디오에는 우한 병원 외부에 '중국 건강'이라고 쓰인 흰색 텐트가 설치돼 있고 '환자 경로'라고 적힌 간판이 드러나 있다. 우한 내 병원이 폐렴 사태로 완전히 포화 상태에 이르렀음을 보여준다.



중국에 장악된 WHO가 재앙을 키운다

WHO 사무총장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Tedros Adhanom Ghebreyesus)[20]는 이디오피아 장관 출신이다. 이디오피아는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에 끌려들어가 빚더미에 올라 중국에 장악되어 중국이 원하는대로 할 수 밖에 없는 나라이다. 그러니 WHO 사무총장도 세계인의 건강은 뒷전이고 중국정부 대변인같은 발언만 쏟아냈다.

우한폐렴 비상사태 선포 안하는 WHO···친중이 장악하고 있다 중앙일보 2020.01.29
WHO, 이제야 우한폐렴 비상사태 선포하곤 "中 대응 감명" 중앙일보 2020.01.31
중국 눈치보며 중국 찬양 발언이나 하다, 우한 폐렴이 전세계로 확산된 뒤 뒤늦게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중국 눈치보기·늦장대응 지적
中 WHO에 10조원 투자 약속
중국내 의사, 법관, 심지어 공산당원까지 현체제에 반기를 드는 현상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거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미국의 망명부호 궈원구이는 우한의 P4생물학 연구소에서 폐렴바이러스가 유출된 사실을 중국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또 중국의 금융시스템붕괴가 목전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성탄절 이전 중국의 우한 바이러스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도 밝혔습니다. 인도주의의 위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한 일선의 의사들은 마스크가 없어 침대를 잘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한 폐렴관련 속보들을 정리했습니다.

중국은 북한에만 조기에 우한 폐렴 관련 정보를 넘겨준 듯

중국은 북한에만 초기에 우한 폐렴 관련 정보를 넘겨주어 북중 국경 조기 봉쇄등 미리 대비를 하게 했다는 흔적이 보인다. 북한은 중국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우방이며, 중국의 변방 제후 문재인시진핑 황제에게 온갖 아양을 떨어봐야 중요한 정보는 아무 것도 알려 주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마스크 보내기 등 기부활동은 민간이 먼저 움직였다. 28일 중국경영연구소 등에 따르면 31일 출발 예정인 전세기편에 우한 현지에서 필요한 의료용 마스크 및 방진복 등의 구호 용품을 보내기로 했다.


中 우한 훠선산 병원

북한이 중국과의 국경을 폐쇄한 1월 23일에, 중국은 우한 훠선산 병원을 짓기 시작했다. 즉 중국 공산당은 1월 23일 우한 폐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북한에 통보했음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에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았음을 문재인의 행보에서 알수 있다.

  • ‘1,000병상 10일 완성’…中 우한 훠선산 병원 진료 시작[21][22]


  • 10일만에 지어진 우한 병원.. "블랙홀 같은 폐쇄적 환경"[23]
  • 비닐에 싸인 시신들.. 충격적인 우한 병원 실태

'우한 폐렴', 중국연구소의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

2013년에 중국이 인공 독감 바이러스를 만들었다는 뉴스가 있었다.


중국일보(China Daily, 중국 공산당 발행 신문)는 2019년 7월 오래 지속되는 에이즈 백신(HIV vaccine)의 최신 시험을 시작했으며, 제2상 시험에 LGBT 지원자가 130명을 넘고, 2021년에 시험이 완료될 것이라 보도했다. 이런 일들이 이번 우한 폐렴 사태와 직접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있는 것 같다.

Trial of long-lasting HIV vaccine to begin 7news.com.au/ 19 July 2019


인도 학자들의 연구 논문에 의하면 우한 바이러스에는 자연에 존재하는 바이러스에는 없는 인공적으로 삽입한 것으로 보이는 구조가 있다고 하므로, 중국 연구소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내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로 확인되면 우한 폐렴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중국 정부에 배상을 청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Nature지는 2017년 2월 22일자로 보도한 관련 News에 2020년 1월에 주석을 달아 해당 뉴스가 중국 연구소의 바이러스 유출을 뒷받침한다는 주장을 반대하며, 우한 폐렴의 진원지는 수산물 시장으로 본다고 했다.

Maximum-security biolab is part of plan to build network of BSL-4 facilities across China.

또 Foreign Policy, Washington Post 등은 이러한 주장이 음모론이라며 일축하고 있다.


연구자들 소속 기관: Kusuma School of biological sciences, 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New Delhi-110016, India
이 논문에 의하면 우한 바이러스는 자연에 존재하는 바이러스에는 없는 인공적으로 삽입한 것으로 보이는 구조가 있다고 함.

중국, 우한에 이어 베이징도 봉쇄 검토

중국은 우한에 이어 베이징도 봉쇄를 검토한다고 한다. 1월 27일부터는 중국인들의 단체 해외여행도 금지된다고 한다. 봉쇄된 우한에는 도로에 차가 한대도 보이지 않고, 사람들의 통행도 없어 유령도시처럼 보인다.




문재인 정권의 구멍난 방역망

문정권은 방역망이 숭숭 뚫려 있는데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 메르스 대응보다 잘 하고 있다며 생색내기에 열중하고 있다. 문재인의 대책은 국민 안전과 방역은 뒷전이고, 이틈에 중국에 5백만불 지원, 마스크 2백만개 지원 등으로 시진핑에 잘 보일 생각 밖에는 없다. 국민들이 중국 욕하지 못하게 입단속 하는 것도 열심이고. 문재인은 4월 총선에 이용할 생각으로 총선 직전 시진핑의 방한을 요청하여 동의를 얻어놓고 있었는데, 우한 폐렴 때문에 연기될 가능성이 대두되자 노심초사하고 있다.

5번 환자, 우한 귀국 다음날 여친·여친 엄마와 554석 영화관 들러
6번 환자, 태안 어린이집 교사인 딸과 설연휴 지내… 딸은 원생 접촉
7번 환자와 저녁 먹은 사촌 두명도 보육교사… 1명 수원·1명 안양
이런데도 과도하게 불안해하지 말라는게 문재인의 유일한 대책이다.


이런 판국에도 메르스 때 박근혜 정부보다 낫다며 불안해 하지 말고 안심하라는 문재인의 머리 속에는 국민의 안전은 없고, 중국 시진핑 황제에게 잘 보일 생각 뿐이다.

우한 폐렴 3차 환자, 큰소리 치더니 방역 다 뚫렸다! 문갑식의 진짜 TV 2020-02-01


시진핑에 편지 보내 '우한폐렴 대응노력' 평가… 국내 확진자 급증 '유감 표명' 없어
"메르스 이후 감염병 체계 개선... 걱정할 필요 없게 됐다"는 대통령
우한 폐렴 美 상륙, 국내 확산 우려 보도 바로 다음날 문재인 부부 장보면서 어리굴젓 구입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첫 발생후 한달 반, 국내 확진자 발생 엿새 만에야 "정부 모든 단위 노력중" 간접메시지
사흘 전 與 "국민 저마다 책임 다하시길" 액션플랜없는 수수방관 논평...확진자 3명째 나온 날 '불안 자제하라'는 대통령
중국인 입국금지 靑 청원동의 20만 돌파해도 차단책 없고..."中여행객이나 방문 귀국자 수 많으니 긴장 늦추지 않고 대응"
2015년 6월4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메르스 35번 환자, 1500명이상과 접촉...준전시상황" 심야에도 공포 부채질하더니
우한폐렴에 조용해진 親中여권 정치인들...이재명도 성남시장 때 메르스 환자 이름-지역 트위터 실시간 공개, 이번엔 잠잠
野민경욱 "큰 인명피해 가능성 방치하고 중국인 13만명 받아들이게 됐다고 좋아하는 현 정권, 도대체 정신 있나?"


  • 지난 21일에는 "정부를 믿고 국민들은 경제 활동 임해달라"던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우한 코로나(코로나19) 감염증 관련 전문가들을 청와대에서 만나 "범학계 코로나19 대책위원회(범대위)와 질병관리본부, 지방자치단체, 민간 의료기관, 나아가 국민까지 하나가 돼서 각자가 방역 주체라는 같은 마음으로 임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24]

우한 사태와 친중 여시재와 특정 종교의 삼각관계


문재인의 고질병 중국 사대와 이중성

2015년 메르스[2] 사태 때는 문재인을 비롯한 좌파들은 국민불안을 선동하며 청와대를 공격하기 바빴다.


하지만 이번 우한 폐렴 사태에는 문재인은 청와대에 앉아 보고나 받고, 한가하게 국민들에게 손이나 씻어라 하고, 불안해 하지 말라는 말이나 하고 있다. 그 와중에 문재인의 고질병 중국 사대도 다시 발작을 했다. 청와대가 나서 우한 폐렴이란 말은 못쓰게 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바꾸라고 강요하자 모든 방송과 언론들이 이를 따라가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것이 박근혜 청와대를 그렇게도 공격하던 문재인의 대책인가?

자국민 안전은 뒷전이고 자나깨나 시진핑 황제에게 잘보일 생각 뿐.
문재인이 앞장서서 반일, 반미 선동하는 건 문제가 없고, 국민들이 우한 폐렴 무서워서 중국 기피하는 건 안 된다?
6.25 때 결정적 순간에 통일을 가로막고 패망 직전의 김일성을 구원해준 중공이 친구라는 것은 김일성 똘마니들이나 할 수 있는 말이고, 이인영 본인이 스스로 그렇다고 실토하는 것이다.
"어려울 때 돕는게 친구"라면 이인영, '우한폐렴' 현장가서 도와라
국내에서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폐렴' 세 번째 환자가 나온 26일 문재인 대통령은 질병관리본부장 및 국립중앙의료원장과 통화하고 국민에 "과도한 불안을 갖지 말라"는 메시지를 냈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참모 회의에서 '우한 폐렴' 사태와 관련, "국민이 손 씻는 것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곤 하지만 실제로 실천하는 부분이 예전에도 100% 이뤄지지 않았다"며 "그런 부분에 대한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국민 손 씻기'를 강조한 것이다.

청와대는 이날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의 브리핑 내용을 공개하면서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 등으로 사용된 병명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일괄 정정했다. WHO(세계보건기구) 권고에 따른 정식 명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맞지만, 주요 외신들도 'wuhan virus(우한 바이러스)' 등의 표현을 쓰고 있다.

인터넷에선 "확진자들은 손을 안 씻어서 (우한) 폐렴에 걸렸느냐" "중국엔 아무 말도 못하고 마스크까지 끼고 사는 국민 탓만 한다" "우리 정부가 중국에 저자세로 나가는데, 일본에서 발생했어도 저렇게 나섰겠느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26일 대국민 메시지 발표…질병관리본부·국립중앙의료원에는 격려 전화만
대통령, 메르스 당시 "정부 대응 무능" 지적했었는데…
민주당 "당국 대처 적절" 평가…한국당 "검역망 속수무책 뚫려"
"즉각적이고 과감한 조치 필요"…안철수 "전문가위원회 만들자"
'과도한 불안 갖지 말라' 문 대통령 메시지엔 "막연한 낙관" 비판도
  • 의료계 “中 입국 중단 등 특단의 대책 절실”[25]

중국의 어려움이 바로 우리의 어려움

  • 文대통령 "중국 어려움이 우리 어려움… 지원 아끼지 말아야"[26]
  • 후베이성 체류자 입국금지…"국민안전 위한 부득이한 조치"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중국의 어려움이 바로 우리의 어려움으로 연결된다"며 "이웃국가로서 할 수 있는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우리의 최대 인적 교류국이면서 최대 교역국"
"서로 힘을 모아 지금의 비상상황을 함께 극복해야 한다"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고 연대할 때 진정한 이웃이 되고 함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다른 한편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출입국 관리를 보다 강화하고 엄격하게 통제하지 않을 수 없다"
"후베이(湖北)성 체류 또는 방문 외국인에 대한 일시 입국 제한과 제주 무사증 입국 잠정 중단 등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
"공포와 혐오가 아니라 신뢰와 협력이 진정한 극복의 길" "일부에서 불안감을 이용해 불신을 퍼트리고, 혐오를 부추기는 것은 바람직하지도 않고, 문제 해결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메르스 때와는 판이한 박원순의 우한 폐렴 대책

박원순은 메르스 사태 때 자기 관할도 아닌 수방사령관까지 데려다 놓고 준전시상황을 선포하는 등 월권행위를 하며 호들갑을 떨었는데, 그보다 더 엄중한 우한 폐렴 사태에는 왜 그런 조치를 안 취하나? 수방사령관이 메르스 방역과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으며, 지휘권도 없는 박원순이 부른다고 쪼르르 달려간 수방사령관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20-01-29 박원순 우한폐렴 대책2.gif
우한폐렴엔 대책없이 농담 따먹기나 하는 박원순. 메르스보다 훨씬 더 위험한 우한 폐렴엔 왜 수방사령관 불러놓고 전시상황 선포 안 하지? 대통령이 적인 박근혜가 아니라 우리편 문재인이라서?
-박시장, 서울 확산 저지 위해 각 기관에 협력 요청

첫 환자 발생과 확산

중국 연구진, 유전자 분석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식재료로 뱀 파는 우한 해산물도매시장 진원설 재확인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진원지일 가능성 보도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의하면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는 우한 세균 연구소라고 한다. 일찌기 그곳을 방문했던 미국인 연구자도 이런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 바 있다고 한다. 2004년에 유행했던 SARS 바이러스도 진원지가 북경의 한 연구소라고 한다. Washington Times도 유사한 보도를 했다.

가장 위험한 병원균 연구하는 중국 유일 시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수산시장과 30㎞거리
2004년 베이징서 사스 바이러스 유출 등 전력




  1. The Wuhan National Biosafety Laboratory is the only lab in China designated for studying dangerous pathogens like SARS and Ebola
  2. Ahead of its January 2018 opening, biosafety experts and scientists from the US expressed concerns that a virus could escape the lab
  3. In 2004, a SARS virus 'leaked' from a lab in Beijing
  4. Experts say the coronavirus that's infected more than 800 people mutated in animals and became capable of infecting humans at the Wuhan seafood market
  5. But a 2017 article warned of the unpredictability of lab animals that scientists at the Wuhan lab intended to inject with viruses



Virology institute there has China's only secure lab for studying deadly viruse


중국인 우한 폐렴 환자가 한국으로 몰려온다.

시진핑 황제가 책봉한 남조선왕 문재인중국몽에 취해 중국인 우한 폐렴 환자들을 무제한 받아서 공짜로 치료해주고 먹여주고 재워주려는 모양이다.

필리핀보다 못한 한국


  • 중국인 '건강보험 먹튀'가 얼만데…외국인 우한폐렴 치료도 건강보험으로[27][28]
 중국인이 제도상 허점을 악용해 건강보험금 혜택을 챙긴다는 국민들의 분노가 거세지자, 문재인 정권은 외국인도 6개월 이상 거주하면 건강보험에 가입하도록 제도를 바꿨다. 하지만 중국인에게 들어가는 건강보험금은 오히려 급증세를 보였다.
 3년 동안 건강보험공단이 중국인 진료와 관련해 부담한 돈은 1조 4058억원에 달했다. 2017년에는 중국인 39만 7071명이 1016만 3316번 진료를 받아 건강보험금 4003억원이 지급됐다. 2018년에는 43만 8986명이 1160만 9239번 진료를 받아 4871억원의 건강보험금이 나갔다. 지난해까지 비교하면, 2년 사이에 사람 수는 12만 명, 진료 건수는 163만 건, 건강보험금 지급은 1181억원 증가한 셈이다.
 질병관리본부(이하 질본)에 “외국인이 국내에서 우한폐렴 확진을 받을 경우 건강보험금으로 비용을 대느냐”고 묻자 질본 관계자는 “얼마 전 보건복지부에서 지침이 전달됐는데 ‘국내에서 우한폐렴 확진 소견을 받은 외국인에게도 건강보험을 적용하라’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5일에도 “우한폐렴 환자의 입원, 진료, 치료비는 물론 생활비까지 지원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여당을 중심으로 “메르스 때 중국 측도 한국인 환자 비용을 부담했다”며 물타기를 시도했다.
 한편 중국 다음으로 건강보험 혜택을 본 나라는 베트남, 미국, 우즈베키스탄, 대만, 일본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다른 나라들은 중국과 달랐다.
 베트남의 경우 지난해 6만 7803명이 90만 22432번의 진료를 받았고, 여기에 든 건강보험금은 394억 2579만원이었다. 미국은 3만 4988명이 67만 6029번 진료를 받았고, 331억 1835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중국의 7%선에 불과하다. 다른 나라들은 진료 받은 사람 수, 진료 건수, 보험금액이 급격히 줄어든다.
  • 월 7만원 내고 4억7500만원 치료받은 중국인, 건보급여 어쩌나[29][30]
 6일(현지시간) 영국 보건부는 홈페이지에 글을 게시하고 "지난 14일 내 우한 폐렴에 감염된(affected by the coronavirus) 국가를 여행한 이들은 증세가 미미하더라고 실내에 머물러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해당 국가로 "중국 본토를 비롯해 태국, 일본, 대한민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마카오 등"을 순서대로 기재했다.

후베이서 왔어요? → 아니요 → 통과

중앙사고수습본부는 4일 오전 0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중국발 항공기 총 5편이 입국했으나 입국이 거부된 사람은 없다고 브리핑에서 밝혔다. 후베이성 여권을 소지한 입국자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이 같은 비판에 대해 정부는 "만약 추후에라도 입국한 외국인이 후베이성 방문 이력 등과 관련해 허위진술을 한 것으로 드러나면 강제출국 조치를 감당해야 하고, 이후 입국도 금지된다"면서 "실효성 없는 대책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1월 25일 속보

중국의 상황은 자못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十點不一樣】疑似感染者擠爆醫院 陸武漢肺炎確診數近9百 TVBS NEWS 2020. 1. 24.

빠른 속도로 확산 중

현재까지 우한 폐렴 감염된 경우는 1287건 이며, 41명이 사망했다. 유럽과 호주까지 확산되어 프랑스에서 3 명, 호주에서 1명이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고, 미국에서 두번째 환자가 발생했다.

Coronavirus has infected almost 1,000 people and killed 41, with cases now confirmed in Europe and Australia.



  • 우한 CCTV에 찍힌 영상들로 아직 공식 미디어 매체에서 공개되지 않고있는 영상 [31]


우한폐렴 환자 1만명 이상? 공포 확산





  • 중국 코로나 바이러스: 국제 비상

국내 환자도 발생



  • [질병관리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진자 현재 1명…유증상자 21명 '음성' 확인" (풀영상)] / SBS 2020. 1. 22.

박원순의 기억

  • 박원순 서울시장 메르스 관련 긴급 브리핑 / YTN[32]
  • 박원순 "승객 전원 격리해야"…지자체, 메르스 대응 비상[33]

우한 도시 완전 봉쇄

  • 2019.2.1 현재기준, 봉쇄와 격리의 중국 경제
사스 변수 활용한 전염병 확산 모형 분석
3월 초 맹위 떨치다 5월 초 완전 소멸 예상
우한은 23일부터 밖으로 나가는 교통 폐쇄
신중국 역사상 초유의 도시 완전 봉쇄 돌입
17명 사망에 감염 환자는 600명에 육박 중
대중교통 운영중단…떠나는 항공편·주민 탈출도 통제
총력대응체제…WHO "전염위험 최소화할 강력한 조치" 지지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비상사태 선포 여부를 충분한 정보와 고려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면서 "그 결정은 내가 매우 심각하게 고려하는 것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비상사태는 가장 심각한 전염병의 경우에만 사용하는 규정으로, WHO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면 해당 전염병 발생 국가에 교역, 여행 등을 자제하라는 권고가 각국에 전달되고 국제적 의료 대응 체계가 꾸려진다.

中 시민기자 또 실종

  • 미국 뉴욕타임스는 지난 6일부터 연락이 두절된 저명 비디오 블로거 천추스에 이어 지역 의류판매업자인 팡빈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15일 보도했다.

팡빈은 우한의 한 병원 밖에 주차된 베이지색 승합차의 살짝 열린 문틈으로 시신을 담은 포대가 8개 놓인 것을 포착한 40분짜리 영상으로 유튜브에서 유명해졌다. 그는 당시 영상에서 “너무나 많은 사람이 죽었다”며 괴로워했다.1일에는 한 병원을 방문해 침대에 누워있는 한 여성 환자에게 괜찮느냐고 물었지만 “그녀는 이미 죽었다”는 답을 듣는 영상을 올렸다.지난 2일 영상에서 팡빈은 당국이 자신의 노트북 컴퓨터를 압수하고 시신 포대 영상을 찍은 경위를 심문했다고 했다. 4일에는 자신에게 질문을 하겠다며 찾아와 집 밖에 서 있던 경찰들을 촬영했는데, 그가 요구에 응하지 않자 그들은 그의 집문을 부쉈다.9일 찍은 마지막 영상에서 그는 유언과도 같은 정치 메시지를 던졌다. 팡빈은 자신이 사복경찰들에 둘러싸였다면서 “코로나 사태는 사람이 만든 문제”라고 울먹였다. 최후의 영상에서 그는 “모든 시민이 저항한다. 인민에 권력을 돌려주라”라고 적힌 종이를 펼쳐보였다.[34]

문갑식의 평

경제 영향측면

  • "길어야 두 달 버틴다"…韓 반도체 또 위기[35]
 당장 중국에 현지공장을 가진 삼성, LG, SK 등 국내 기업들은 공장을 멈추거나 제한적으로 가동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중국의 부품·소재 공장들이 멈춰서면 이를 받아서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기업들까지 큰 타격을 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종 코로나 사태가 길어질 경우, 우리나라와 중국 간 대-중소기업들의 촘촘한 공급망이 한순간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특히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업들은 중국 춘절을 고려해 재고를 어느 정도 확보한 상태지만, 버틸 수 있는 기간은 길어야 두 달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객사인 중국 스마트폰, TV, 가전업체들의 조업중단이 길어지면, 납품 자체가 어려워져 실적악화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에서 원자재 공급을 받는 국내 배터리 업체들 역시 수급이 차질을 빚을 경우, 어쩔수 없이 공장을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내수·생산·수출 동반추락…한국車 덮친 `트리플 위기`[36]
 현대자동차그룹은 중국에서 생산하던 와이어링 하네스 수급 문제가 본격화하면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하언태 현대차 사장은 이날 내부 담화문을 내고 "중국에서 기업 출근제한을 실시함에 따라 당사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일부 업체 생산 중단이 장기화하면서 우리 공장별·라인별 휴업 실시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사적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현 사태를 함께 이겨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멈춰버린 `세계의 공장`…부품·소재 수급 비상[37]
  • 신종코로나 유탄…쌍용차 1주간 휴무·현대차 "생산중단 불가피"[38]
  • "웬만하면 안 나가요"…음식점 울고 간편식 불티[39]
  • 우한發 ‘신종코로나’ 3번→6번→6번 연쇄감염…유통업계 ‘패닉’[40][41][42][43]
  • 신종 코로나 공포'…유통업체 오늘만 4곳 영업 중단[44][45]
 면세점 3곳, 마트 2곳, 영화관 2곳 등 7곳 휴업, 롯데·신라면세점 제주점, 영업 중단
  • 1월 수출 6.1% 감소…14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 [46]
  • 코스피는 지난 거래일보다 4% 가까이 내리면서 2080선 밑으로 떨어졌습니다.2018년 10월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하락폭입니다.주요 아시아 증시와 비교할 때도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원달러 환율은 급등해 11원 오른 1220.2원에 마감했습니다.[47]

해외

日크루즈 탑승 한인

일본 크루즈선에 탑승한 한국인 9명에 대한 구조를 거부하고 있다.

  • 정부 "日크루즈 탑승 한인 대다수 일본 연고…이송 계획 없다"[48]
 일본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는 총 3천600여명의 탑승자 중 13일 현재까지 24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크루즈에는 한국인이 모두 14명 탑승해 있다. 승객 9명, 승무원 5명 등이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관광객이 급감하고 있는 일본에서 "텅 비었어요" 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한때는 관광객이 너무 많이 몰려와 몸살을 앓던 교토가 이제는 "지금이 관광 적기"라며 손님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다소 자학적인 문구도 불사하고 있다.15일 교토신문 등에 따르면 교토의 유명 관광지 아라시야마 협의회가 "텅 비었어요" 마케팅을 14일부터 펼치고 있다. 사람이 오지 않는 지금이 본래 아라시야마의 모습을 맛볼 수 있는 적기라는 것이다.중국 정부가 단체 관광객의 입국 금지를 결정한 지난달 27일 이후 교토에서는 중국 관광객은 물론, 서구 관광객과 일본인 손님까지 줄었다 [49]

일, 크루즈선 미국 따라하기

정부는 당초 한국인의 이송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미국 정부가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탑승한 미국인을 구출하기 위해 전세기를 준비하기로 결정하면서 방침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주일 한국대사관과 요코하마 총영사관은 현재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탑승한 한국인을 상대로 우리 정부가 준비한 항공편으로 귀국할 의사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외교부에 따르면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탑승한 한국인 승객 9명 중 8명은 일본 거주자고 국내 연고자는 1명이다. 한국인 승무원 5명 중에서 국내 연고자는 2명이다. [50][51]

한편, 크루즈선 탑승자 중 미국인은 17일 하네다공항에서 미국 정부가 준비한 전세기에 탑승해 본국으로 출발한다고 일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주일 미국대사관은 미국인 탑승자를 버스로 요코하마항에서 하네다공항까지 이송하기로 했다.[52]


친중국 국가, 이란

친 중국 정책을 펼치는 문재인 정부와 같이 중동에서 친 중국 국가인 이란에서도 사망자가 폭증하고 있다.

 이란의 ‘코로나19’ 확산 진원지로 지목된 종교도시 곰에서 이달에만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50명이나 발생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이란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을 알고서도 총선(21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관련 사실을 은폐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 출신의 보수파 정치인으로 곰이 지역구인 아마드 아미라바디 파라하니 의원은 24일 “곰에 250명이 넘는 이들이 (코로나19 감염으로) 격리 수용됐다”며 이렇게 밝혔다고 이란 반관영 <이란노동통신>(ILNA)가 보도했다. 파라하니는 특히 사망자 수가 50명에 달한 것은 지난 13일 무렵이라고도 밝혀, 정부가 관련 사실을 은폐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마스크

  • 우한 폐렴: 마스크를 쓰면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있을까?[53]
 바이러스 전문가들은 공기 중으로 전염되는 바이러스에 대해 마스크가 효과가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이다.
 그러나 마스크가 손에서 입을 통해 바이러스를 옮기는 걸 막을 수 있다는 증거는 존재한다.
  • 재사용해도 안전한가?…마스크에 대한 오해와 진실[54]

우한 바이러스, 안전을 유지하는 방법

  • The Wuhan Virus: How to Stay Safe[55]
 “우리는 어떻게 자신과 가족을 보호 할 수 있습니까?”
 3 주 전에는 더 많은 개방성, 신속한 조치 및 노출 시도 가 없었다면 전염병을 상당히 쉽게 통제 할 수있었습니다 . 그러나 지금은 너무 늦었고이 바이러스는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1. 집을 나갈 때는 장갑 (겨울 장갑 또는 야외 장갑)을 착용하고 지하철, 버스 및 공공 장소에 보관하십시오.

2. 만약 당신이 악수를하거나 식사를하기 위해 장갑을 벗을 필요가있는 사회적 상황이라면, 가려운 일이 있더라도 얼굴이나 눈을 만지지 마십시오. 손이 얼굴에 닿지 않도록하십시오. 그리고 장갑을 다시 끼기 전에 비누와 따뜻한 물로 손을 깨끗이 씻고 손가락을 문지릅니다. 장갑을 끼십시오.

3. 매일 장갑을 교환하고 철저히 씻고 젖은 장갑을 착용하지 마십시오.

4. 마스크는 실외에서 착용 할 때 쓸모가 없으며 실내에서도별로 도움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마스크는 한두 번 착용 한 후에 열화됩니다. 입과 코의 내용물이 결국 박테리아 내부에 좋은 냄새 나는 베니어로 마스크 내부를 코팅하기 때문에 매일 같은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쓸모없는 것보다 더 나쁩니다. 전염병에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으며 30 회 이상 발생했습니다. 대신, 나는 군중으로부터 떨어져 있고, 개인과의 거리를 유지합니다. 약 1.5 피트 정도되는 좋은 기준입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하는 사람은 잠재적으로 오염 된 액체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요청합니다. 그들이 거절한다면, 나는 그들로부터 1 미터 (약 3 피트) 떨어져서 떠나거나 떠납니다. 악수하거나 사람들을 포옹하지 마십시오.

5. 가구 내부에서 욕실과 주방에서 모든 타월을 즉시 제거하고 각 가족 구성원의 이름이있는 깨끗한 타올로 교체하십시오. 집안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수건 만 사용하고 다른 가족의 수건을 만지지 않도록 지시하십시오. 일주일에 두 번 모든 수건을 씻으십시오. 습기 찬 수건은 감기, 독감 및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에 대한 훌륭한 가정을 제공합니다.

6. 손잡이에주의하십시오. 팔꿈치 나 어깨를 사용하여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다면 그렇게하십시오. 장갑을 착용하여 손잡이를 돌리거나 손을 닿은 후 손을 씻으십시오. 집에있는 사람이 아프면 문 손잡이를 정기적으로 씻으십시오. 마찬가지로, 계단 난간, 데스크탑, 휴대폰, 장난감, 랩탑 (휴대용 물건)에주의하십시오. 자신의 개인 물건 만 취급하는 한 괜찮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휴대 전화 나 요리 도구를 집거나 다른 사람의 컴퓨터 키보드를 사용해야하는 경우, 얼굴을 만지지 말고 즉시 손을 씻으십시오. 물체를 만지십시오.

7. 식사를 나누는 경우, 개인 젓가락과 식기를 사용하여 서빙 보울이나 접시에서 음식을 제거하지 말고, 물론 자녀에게 다른 사람의 컵이나 음료수 용기에서 음료를 마시지 않도록 지시하십시오. 중국에서는 식사를 위해 여러 요리를 준비한 다음 테이블에있는 모든 사람이 개인 젓가락을 사용하여 일반 요리에서 음식을 가져 오는 것을 허용합니다. 전염병이 끝날 때까지이 작업을 수행하지 마십시오. 서빙 스푼을 각 접시에 놓고 테이블의 모든 사람에게 서빙 접시에서 원하는 것을 자신의 개인 접시 또는 그릇에 퍼 내고 서빙 스푼을 메인 요리로 되 돌린 다음 개인 젓가락을 사용하여 개인의 음식을 골라냅니다 접시 또는 그릇을 입에 넣습니다. 식사 사이에 모든 음식과 주방 용품을 철저히 씻고 위생 관리가 나쁜 식당은 피하십시오.

8. 어떤 종이 ​​바이러스의 근원인지 알 때까지는 살아있는 동물이나 물고기를 사거나 도살하거나 소비하지 마십시오.

9. 날씨가 좋을 때, 집이나 직장에서 창문을 열어 공간을 비 웁니다. 바이러스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머무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날씨가 춥거나 날씨가 춥다면 따뜻하게 유지하고 창문을 닫으십시오.

10. 마지막으로, 열이있는 친구 나 가족을 돌보는 경우 항상 가까이에있을 때 꼭 맞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병든 사람에게 입히십시오 (메스꺼움을 느끼지 않는 한). 친구 나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서 낡고 더러운 마스크를 교체 할 때는 매우 조심해야합니다. 보호를 위해 바이러스로 덮여 있고 라텍스 장갑을 착용 한 상태에서 처리해야합니다. 일회용 용기에 담아 밀봉 한 다음 휴지통에 넣습니다. 라텍스 장갑을 착용 한 상태에서 일회용 종이 타월이나 면봉을 사용하여 따뜻한 비누와 물로 환자의 얼굴을 부드럽게 씻은 후 가정용 쓰레기통에 넣기 전에 용기 나 비닐 봉지에 담아 밀봉하십시오. 병든 친구 나 친척을 돌볼 때는 몸을 가리는 긴팔 셔츠와 옷을 입으십시오. 시트, 타월 및기구를 포함하여 뜨거운 비눗물로 환자가 입거나 닿은 모든 것을 깨끗이 닦으십시오. 공간이있는 경우 집안의 아픈 사람을 방이나 방 구석에서 편안하지만 집안의 나머지 부분과 분리하십시오. 날씨가 견딜 수있는 경우, 방 반대편에있는 창을 열어 공기가 환자의 얼굴을 지나서 야외로 부드럽게 날아가도록합니다. 물론, 친구 나 사랑하는 사람이 불편하게 차가워지면 아프게되므로 매우 추우면 그렇게하지 마십시오. 날씨가 견딜 수있는 경우, 방 반대편에있는 창을 열어 공기가 환자의 얼굴을 지나서 야외로 부드럽게 날아가도록합니다. 물론, 친구 나 사랑하는 사람이 불편하게 차가워지면 아프게되므로 매우 추우면 그렇게하지 마십시오. 날씨가 견딜 수있는 경우, 방 반대편에있는 창을 열어 공기가 환자의 얼굴을 지나서 야외로 부드럽게 날아가도록합니다. 물론, 친구 나 사랑하는 사람이 불편하게 차가워지면 아프게되므로 매우 추우면 그렇게하지 마십시오. [56]

각주

  1.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重症急性呼吸器症候群, 의학: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SARS 사스) 위키백과
  2. 2.0 2.1 중동호흡기증후군(中東呼吸器症候群, 의학: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MERS 머스, 통용: 메르스) 위키백과
  3. 후베이는 장강의 중류에, 둥팅 호의 북쪽에 있으며, 북쪽에 허난 성, 동쪽에 안후이 성, 남서쪽에 장시 성, 남쪽에 후난 성, 서쪽에 충칭, 북서쪽에 산시 성 (섬서성)이 접하고 있다. 쓰촨성, 상하이, 베이징을 연결하는 지점에 자리를 잡고 있어 수륙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다. 우한은 여름의 무더위로 유명하며, 후베이 성 서부에 싼샤 댐이 자리하고 있다.
  4. 형주는 후베이성과 후난성을 포괄한다
  5. https://ko.wikipedia.org/wiki/%ED%9B%84%EB%B2%A0%EC%9D%B4%EC%84%B1 후베이성
  6. https://ko.wikipedia.org/wiki/%EC%9A%B0%EC%B0%BD_%EB%B4%89%EA%B8%B0 우창봉기
  7. [뉴스 클립] 중국 도시 이야기 (19) 우한 중앙일보 2012.12.06
  8. Coronavirus disease named Covid-19 BBC 2020.01.12
  9. '우한' 이름 쓰면 안된다던 WHO "코로나 명칭은 COVID-19" 중앙일보 2020.02.12
  1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1395543 신종코로나 한글 명칭 '코로나19'…영어 명칭은 'COVID-19'
  11. 한국당 "우리도 없어 난리인데"···마스크 300만개 中지원 논란 중앙일보 2020.01.31
  12. "1억개 주세요" 현금 싸들고 '韓마스크' 쓸어가는 中따이공… 웃돈 받는 되팔이도 '기승' 조선일보 2020.02.01
  13. 0002971337_001_20200130065421617.jpg 한·중 근·현대사 관계
  14. 양비론으로 일단 정부말 들읍시다.
  15. 0000029151_001_20200205162606566.jpg 중앙일간지 코로나 바이러스 표기현황
  1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9&aid=0002584931 황교안 "우한 폐렴 정신없는데…대통령, 공수처에 한 눈 팔아"
  1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971850 文 “검찰 스스로 잘못 못 고쳐”…공수처 설치 실무작업 착수
  18.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coronavirus-northkoreadefectors “코로나바이러스 북-중 접경 도시 확산...탈북민 송환도 중단”
  19.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2&aid=0001392295&date=20200124&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4 폐렴 진원지 우한 병원 현황 SNS에 공개돼... '아비규환'
  20. Tedros Adhanom Ghebreyesus wikipedia
  21.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6&aid=0010788417&date=20200203&type=2&rankingSeq=6&rankingSectionId=104 ‘1,000병상 10일 완성’…中 우한 훠선산 병원 진료 시작
  22. https://youtu.be/SXnnxi5yTvA 中, 신종코로나잡기 속도전…보름 만에 응급병원 '뚝딱'
  23. 열흘만에 지어져 관영 언론이 "초고속" 병원이라 부르는 훠션산 병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열흘 만에 1천개 병상 규모로 세워졌습니다. 밖에서만 잠글 수 있는 문 손잡이, 창살이 설치된 창문들. 병원 내부를 찍은 영상이 확산되면서 병원 구조가 병원보다 감옥에 가깝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4.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3&aid=0003510071&date=20200224&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정부 믿으라"던 文대통령, 사흘만에 "국민도 방역 주체"
  25.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2/01/2020020100024.html 의료계 “中 입국 중단 등 특단의 대책 절실”
  26.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3&aid=0003504963&date=20200203&type=1&rankingSeq=6&rankingSectionId=100 文대통령 "중국 어려움이 우리 어려움… 지원 아끼지 말아야"
  27.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1/31/2020013100168.html 중국인 '건강보험 먹튀'가 얼만데…외국인 우한폐렴 치료도 건강보험으로
  28. 2020013100168_0.jpg 지난해 7월 보건복지부가 내놓은, 향후 국민건강보험 재정수지 전망
  29.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348747 월 7만원 내고 4억7500만원 치료받은 중국인, 건보급여 어쩌나
  30. 0004348747_001_20200131054701476.jpg 2019 외국인 국적별 건보급여
  31. https://youtu.be/hhFdSzU6hR4 우한 CCTV에 찍힌 영상들. 절규하는 의료진. 생각보다 심각. 증상이 심해지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우한 코로나' 발병지 현재 상황. 순식간에 환자 3배로
  32. 메르스 보다 더 확산성과 치명성이 높은 우한 바이러스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침묵중이다.
  33. JTBC는 메르스 사태때의 신속하고 과감한 보도를 문재인 정권하에서는 하지 않는다.
  34. 0003065940_003_20200215162605871.jpg 팡빈이 마지막으로 올린 영상에서 직접 쓴 글. 모든 시민이 저항한다, 인민에게 권력을 돌려주라는 뜻이다.
  3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15&aid=0000844424&sid1=001 "길어야 두 달 버틴다"…韓 반도체 또 위기
  3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9&aid=0004511028 내수·생산·수출 동반추락…한국車 덮친 `트리플 위기`
  3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9&aid=0002584819&sid1=001 멈춰버린 `세계의 공장`…부품·소재 수급 비상
  3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11370456&sid1=001 신종코로나 유탄…쌍용차 1주간 휴무·현대차 "생산중단 불가피"(종합)
  3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7&aid=0001417031&sid1=001 "웬만하면 안 나가요"…음식점 울고 간편식 불티
  4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2&aid=0003434857&sid1=001 우한發 ‘신종코로나’ 3번→6번→6번 연쇄감염…유통업계 ‘패닉’
  41. 20200131514479_20200201090204942.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가 늘어난 이후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31일 오후 서울 잠실 한 복합쇼핑몰 매표소에는 한산한 모습을 보인다.
  42. 20200131514474_20200201090204965.jpg 한일관 입구에는 “고객님께, 저희 한일관 본점은 3번째 확진자 방문 후 보건소 지침에 따라 방역을 했다”며 “다시금 위생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다음 주 수요일, 2월 5일 까지 휴무하니양해해 달라"라고 공지했다.
  43. 20200131514470_20200201090204996.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가 늘어난 이후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31일 오후 강남구 코엑스에는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4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77&aid=0004616445&sid1=001 '신종 코로나 공포'…유통업체 오늘만 4곳 영업 중단
  45. 0004616445_001_20200202194107464.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2번째 확진자 방문이 확인됨에 따라 2일부터 임시 휴업에 들어간 신라면세점 서울점 입구에 임시휴업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46.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509883 1월 수출 6.1% 감소…14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
  4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437&aid=0000232006 코스피 폭락, 환율 급등…'코로나 몸살' 앓는 경제
  48.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11401339&date=20200214&type=1&rankingSeq=10&rankingSectionId=100 정부 "日크루즈 탑승 한인 대다수 일본 연고…이송 계획 없다"
  49.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975675&date=20200215&type=1&rankingSeq=7&rankingSectionId=104 "인간보다 원숭이 더 많다" 관광객 발길 뚝 끊긴 교토의 자학
  50.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975682&date=20200215&type=1&rankingSeq=2&rankingSectionId=100 美전세기 구출 본 정부···그제서야 "日크루즈 한국인 구출 검토"
  51. 0002975682_001_20200215201902741.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집단 발생해 일본 요코하마 항에 발이 묶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한 객실 발코니에 15일 태극기가 걸려 있다.
  52.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11403028&date=20200215&type=1&rankingSeq=9&rankingSectionId=100 정부, 일본 크루즈선 탑승 한국인 대피 검토…日에 협조 타진
  53.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1216610 우한 폐렴: 마스크를 쓰면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있을까?
  54.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01/2020020190074.html 재사용해도 안전한가?…마스크에 대한 오해와 진실
  55. https://foreignpolicy.com/2020/01/25/wuhan-coronavirus-safety-china/?fbclid=IwAR34MtUoJ8DQnAjij1kZWFFz4_smZV7zKH-2kQmFTiF_MXr5XYJZSa0mF9I The Wuhan Virus: How to Stay Safe
  56. https://foreignpolicy.com/2020/01/25/wuhan-coronavirus-safety-china/?fbclid=IwAR34MtUoJ8DQnAjij1kZWFFz4_smZV7zKH-2kQmFTiF_MXr5XYJZSa0mF9I 구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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