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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경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최근 수정 : 2020년 3월 26일 (목)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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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news1.kr/articles/?3842330 '우한서 바이러스 전파' 美소설, 코로나19와 판박이 '소름'] 뉴스1 2020-02-14
 
* [https://www.news1.kr/articles/?3842330 '우한서 바이러스 전파' 美소설, 코로나19와 판박이 '소름'] 뉴스1 2020-02-14
 
:딘 쿤츠 '어둠의 눈' 우한 루머와 정확히 일치
 
:딘 쿤츠 '어둠의 눈' 우한 루머와 정확히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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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대 연구자들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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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사스와 유사한 바이러스 재발 경고.jpg|300픽셀|섬네일|오른쪽|사스와 유사한 바이러스의 재발을 경고한 홍콩대 연구자들의 논문.]]
 
* Vincent C. C. Cheng, Susanna K. P. Lau, Patrick C. Y. Woo, Kwok Yung Yuen, [https://cmr.asm.org/content/20/4/660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as an Agent of Emerging and Reemerging Infection] CLINICAL MICROBIOLOGY REVIEWS, Oct. 2007, p. 660–694
 
* Vincent C. C. Cheng, Susanna K. P. Lau, Patrick C. Y. Woo, Kwok Yung Yuen, [https://cmr.asm.org/content/20/4/660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as an Agent of Emerging and Reemerging Infection] CLINICAL MICROBIOLOGY REVIEWS, Oct. 2007, p. 660–694
 
{{인용문|The presence of a large reservoir of SARS-CoV-like viruses in horseshoe bats, together with the culture of eating exotic mammals in southern China, is a time bomb. The possibility of the reemergence of SARS and other
 
{{인용문|The presence of a large reservoir of SARS-CoV-like viruses in horseshoe bats, together with the culture of eating exotic mammals in southern China, is a time bomb. The possibility of the reemergence of SARS and other

2020년 3월 26일 (목) 22:45 기준 최신판

중국에서 우한 폐렴과 같은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경고는 일찍부터 있어왔는데, 이번에 실제로 현실로 나타났다.


딘 쿤츠의 소설 '어둠의 눈'

딘 쿤츠 '어둠의 눈' 우한 루머와 정확히 일치
'우한 바이러스' 예언한 미국소설, 국내에도 출간될까 연합뉴스 2020. 3. 6.
40년 전 코로나19 사태 예언한 소설, 어디까지 맞았나 중앙일보 2020.03.07

홍콩대 연구자들의 경고

사스와 유사한 바이러스의 재발을 경고한 홍콩대 연구자들의 논문.
The presence of a large reservoir of SARS-CoV-like viruses in horseshoe bats, together with the culture of eating exotic mammals in southern China, is a time bomb. The possibility of the reemergence of SARS and other novel viruses from animals or laboratories and therefore the need for preparedness should not be ignored.

미국 과학자들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 대한 경고

가장 위험한 병원균 연구하는 중국 유일 시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수산시장과 30㎞거리
2004년 베이징서 사스 바이러스 유출 등 전력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5일 “중국이 2017년 우한에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병원체를 연구하기 위한 시설을 세웠을 때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연구소 밖으로 유출될 수 있다’며 경고했다”고 전했다.
Ahead of its January 2018 opening, biosafety experts and scientists from the US expressed concerns that a virus could escape the lab
In 2004, a SARS virus 'leaked' from a lab in Bei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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