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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물가에서 (토론 | 기여)님의 2020년 4월 26일 (일) 01:01 판 (대수천)

기독교의 분류
  • 종교개혁 이전:천주교(카톨릭),정교회
  • 종교개혁 이후(개신교)[1]:성공회,루터교,장로교,침례교,감리교 등


대수천

  • 지난달 30일 강만수 씨는 “내 나이가 이제 87세인데, 살 만큼 살았으니 나라와 가톨릭교회를 위해 순교로 인생을 마감하겠다”며 단식을 시작하는 이유를 밝혔다. 가족이 강 씨의 단식을 말리고 나섰지만 강 씨의 굳은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다고 한다. 전언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 50년 간 이 성당에서 신앙 생활을 이어왔으며 새 성당 건축에 수 천만원의 성금을 내놓고 미사(천주교 예배)에도 빠지는 일이 거의 없을 정도로 열심한 신자였다.[2]
  • 순교자 강남수 베드로
  •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화 운동에 헌신했던 김병상 몬시뇰 신부의 선종에 애도의 메시지를 보냈다.~중략~김 신부는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 대표로 지내는 등 민주화에 앞장섰다. 지난 1969년 사제로 서품한 뒤 1977년 유신헌법 철폐 현수막을 걸고 특별 기도회를 열었다가 구속되기도 했다. 김 신부는 향년 88세로 2년간의 투병 끝에 25일 선종했다.[3][4]


대수천 활동

각주

  1. 이들은 흔히 기독교라 불린다
  2.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44&fbclid=IwAR2coeBGbOIko36W5Xqwvj-_BWFloRKheKhiNBHNKdtFJ7QQfVqTiMQqoaY “나라와 교회의 붕괴 볼 수 없다”...천주교 신자 87세 강만수 씨, 단식 20여일만에 운명
  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18&aid=0004627641 文대통령 “김병상 신부 선종…영원한 안식 기원”
  4. 대수천은 카톨릭에서 좌익의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해체를 위해 싸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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