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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물가에서 (토론 | 기여)님의 2019년 9월 12일 (목) 15:30 판 (철부지 어리광쟁이)

개요

386세대는 1960년대에 태어나서 1980년대에 대학을 다닌 현재 30대인 사람을 총칭하는 말이다. 30대였던 386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486, 586으로 변경된 명칭으로 불리고있다.
인텔社 CPU 80386를 탑재한 386 컴퓨터에서 명칭이 유래되어 386세대라고 부르기 시작되고 이 세대는 1960년부터 1969년까지 10년간 무려 1,000만 명 가량이 태어났다.

미국에서 보는 386

  • CPAC 2019 - Seouled Out: Preserving South Korea's Freedom, 2019년 2월 28일

한반도 전문가 데이비드 멕스웰은 386세대와 young 제너레이션 세대를 구분하여 언급한다. 386을 콕 찝어서 '쓰리에잇 씩스 미들 제네레이션 이즈 프로버블리 루트 오브 더 프로블럼'이라고 하였다. 386세대는 문제의 근원이며, by pass 그냥 건너뛰어야 한다고 하였다.

CPAC 2019 - Seouled Out: Preserving South Korea's Freedom에서 386세대를 언급함
CPAC 2019 - Seouled Out: Preserving South Korea's Freedom에서 386 언급부분
CPAC 2019 - Seouled Out: Preserving South Korea's Freedom에서 386 언급


  • 데이비드 멕스웰의 스피치에 대한 DC 야구겔러리 반응

출처, 디스인사이드 야구갤러리


뱅모의 [세뇌탈출] 풀 영상

42분부터


  • 미국 영문 위키에도 '386 Generation'이 올려져 있다.[1]

사회적 평가

“386에 의한, 386을 위한, 386의 나라”[2]

출판·학계 ‘장기집권’ 본격 비판

30여년간 ‘세대 권력’ 휘어잡아 세대 불평등 확대…논의 불붙어

“도무지 늙지 않는 불로(不老)세대의 최장기 집권.”

한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등 전 분야에서 30여 년간 ‘세대 권력’을 장악했고 향후 10~20년을 지배할 ‘386세대’에 대한 그 아래 세대인 X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좌절과 무력감을 함축적으로 토로한 말이다. 우리 사회 최대 현안인 ‘세대 전쟁’과 ‘헬조선’으로 상징되는 세대 간 불평등의 심화 속에 ‘386세대’에 대한 반성과 비판이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제까지 정치권을 중심으로 보수 쪽에서 386세대를 공격하고, 이들에 의해 사다리를 걷어차인 젊은 세대가 온라인에서 ‘386 꼰대’ 같은 비난을 퍼부었지만 최근엔 진보적인 청년세대를 비롯해 출판·학계에서 본격적으로 ‘386세대’를 분석·비판하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국면이다.

18일 출간된 ‘386 세대유감’(웅진지식하우스)은 X세대 저자 3명이 함께 쓴 386세대에 관한 첫 사회비평서다. 책은 1987년 이후 386세대가 강력한 네트워킹을 통해 사회 전 분야를 장악하는 과정을 분석, 현재의 대한민국을 “386에 의한, 386을 위한, 386의 나라”라고 규정한다. 몇 년 전까지 ‘헬조선’의 눈총이 유신세대에게 갔다면 이제는 386에게 쏠린다는 것이다. ‘세대론’ 수준의 논의에 그쳤던 학계에서도 최근 이철승 서강대 교수가 한국사회학회지에 ‘세대, 계급, 위계:386세대의 집권과 불평등의 확대’라는 논문을 발표하며 386 권력 논의에 불을 붙였다. 이 교수는 386세대가 국가를 점유해 최대 수혜를 입었다며 주요 기업 임원진의 70%를 장악, ‘기업 내 권력’으로도 자리 잡았다고 분석한다.

최근 열린 ‘2030 청년들의 공론장’에서 윤형중 LAB2050 연구원은 “지금 한국 정치는 역사상 가장 오래 권력이 386세대에게 장악되고, 부와 권력이 50대에게 집중됐다”며 “다음 국회에서 지긋지긋한 386 꼰대 정치를 박살 내자”고 주장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청년세대의 386세대 권력에 대한 견제도 주목된다.


  • 2019.8월 현재 386을 C86으로 비하하여 부르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3]

우파 통합의 올바른 방법 (정규재 뉴스논평 ; 8월 27일)[4]

선택적 역사인식

이들은 한국의 과거정부에 대해서는 사소한 잘못까지 파내어 추상같이 단죄하겠다고 나서지만, 그보다 몇만배 더한 북한 김일성 일족의 살륙과 인권탑압등의 만행에 대해서는 눈감거나 모른 척하고 오히려 추종한다. 북한과 중국이 6.25 전쟁 등에서 한국에 입힌 피해에 대해서는 한없이 관대하여 아예 없었던 일로 취급하면서, 그보다 더 이전에 있었던 일제 시기의 일에 대해서는 일본이 수십 차례 사과하고 배상을 했는데도 끝없는 사과와 추가 배상을 요구하며 반일 감정을 부추기고 친일파 타령을 한다.

이들은 입으로는 민주 외치면서 엄청나게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척하지만, 내막적으로는 민주주의와는 가장 거리가 먼 공산주의 독재를 주총하고 있다. 우방국에 대한 반대는 극심해서 반미 반일은 열심히 하지만 대한민국에 막대한 피해를 준 중국이나 소련, 북한 등 공산주의 국가에 대한 반대는 단 한번도 해 본 적이 없다. 1980년대에는 반일보다는 반미가 위주였으나, 지금은 반일 위주이고, 반미는 다소 약화되었다.

선택적 역사인식의 심리적 배경은 김일성과 공산주의에 대한 동경일 것이다.[5] 6.25 남침에 대한 사과도 없고, 밤낮 도발을 일삼는 북한에 대해서는 '평화가 경제다"고 외치며 김정은 눈치보기 바쁘고, 한국 경제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일본에 대해서는 수십차례 사과했고, 무력도발은 일체 하지 않는데도 밤낮 과거사를 후벼파면서 반일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과거사 문제로 일본에 요구하는 것의 1/100 만큼이라도 북한과 중국에도 요구해보라. 아직도 대명천지 숭정일월이나 찾을 셈인가?


특징

권위주의

노오력의 부재

무능과 무지 및 독선

과거사 후벼파기

자신들과 의견이 다른 사람은 적으로 간주

철부지 어리광쟁이

자신이 개선할 생각은 없고 남의 탓으로 돌리기나하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않는다.

“관료에서 대통령까지 책임 있는 자들의 발언이 상도를 벗어났다. 마치 ‘바닥에 누워 때를 쓰며 울부짖는 어린 아이’와 같다”
"한국이 드디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반일자세의 문제가 아니다. 불화수소 등 일본의 수출관리강화가 엄청난 타격이 된 듯하다. ‘변명과 발뺌’, ‘호언장담’, ‘사실왜곡’ 등 그들의 언동은 ‘비뚤어진 초등학생(ひねくれた小学生)’과 같다."

한국 국회의원들이 실효성 있는 아무 해결책도 들고오지 않고 떼만 쓸 것이 뻔하니 자민당 간사장이 만나주지도 않는 것은 당연하다.

문재인이 트럼프와 아베 면전에서 일본은 우리 동맹 아니라고 했으니 일본에 특별한 대접을 요청할 근거도 없다.


==>> 386세대 전체를 민주당으로 치환하였는데 그 근거 첨부 바랍니다.

권력 획득에 도움이 된다면 나라도 팔아먹을 자들

집권당인 더불어 민주당은 작금의 반일광풍 몰이가 자신들의 내년 총선에 유리하다는 문건을 만들어 돌린 것이 드러났다. 애초에 이들은 대법원이 4억에 불과한 강제징용 보상금을 두고 일본 기업에 책임을 묻는 판결을 하도록 하여 반일 난동을 유도한 뒤 이를 총선에 이용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나 국민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4억 때문에 몇십조의 국가적 손실이 발생해도 무지랭이 국민들을 반일로 선동할 수 있으면 상관없다는 태도이다. 이들은 구한말 나라를 팔아먹은 세력들과 전혀 다를 바가 없다.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지난 30일 일본의 수출 규제로 불거진 한일 갈등에 대해 내년 총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당내 의원들에게 배포해 논란이 일었다. 그러자 민주연구원은 31일 "부적절한 내용이 배포됐다"며 "한일 갈등을 선거와 연결 짓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민주연구원을 이끄는 양정철 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다.

"일본의 무리한 수출규제로 야기된 한일 갈등에 대한 각 당의 대응이 총선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이 많고, 원칙적인 대응을 선호하는 의견이 많다"며 "총선 영향은 (민주당에) 긍정적일 것"

"자유한국당에 대한 '친일 비판'은 지지층 결집 효과는 있지만 지지층 확대 효과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친일' 비판 공감도는 공감 49.9%, 비공감 43.9%이며, 상대적으로 공감이 적은 것은 정책적 문제가 아니라 '정쟁' 프레임에 대한 반감으로 판단된다"

"우리 당 지지층에선 압도적으로 친일 비판에 공감" "스윙층(상황에 따라 정치적 지지가 바뀌는 집단)인 50대(47.5%), 중도(53.4%)에서 상대적으로 공감이 많지만, 무당층(36.3%)에선 적다"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 심사 우대국) 배제 대응으로 한·일 군사정보호보협정(GSOMIA)을 폐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국당 지지층만 제외하고 모든 계층에서 찬성이 높게 나타난다"고 했다.


꼰대 기질


산업화 세대

2030남성

관련 링크

(이동호 위원 강연) "주사파 운동권의 실체와 인민민주주의" 서울대 트루스 아카데미 : 슈타인즈 2018. 2. 23

함께 보기

각주

  1. https://en.wikipedia.org/wiki/386_Generation
  2.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71901070139173001&w=ns
  3. 정규재의 386 최근 동향소개에서
  4. 11분 48초에서 386을 C86이라고 칭한다. 공화, 민주주의를 처음으로 오컴의 면도날과 같이 그 근본의 밑바닥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반성과 이해에 있음을 결론짓고 있다.
  5. 팩트 폭격: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태블릿재판 국민감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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