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서
  • 토론
  • 읽기
  • 원본 보기
  • 역사 보기
"Nonojapan"의 두 판 사이의 차이
(갤러리)
14번째 줄: 14번째 줄:
 
<gallery widths="250px" heights="200px">
 
<gallery widths="250px" heights="200px">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3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3.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4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4.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5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5.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6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6.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7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7.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8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8.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9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9.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0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0.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1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1.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2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2.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3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3.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4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4.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5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5.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6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6.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7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7.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8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8.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9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19.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0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0.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1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1.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2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2.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3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3.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4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4.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5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5.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6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6.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7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7.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8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8.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9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29.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30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30.jpg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31
+
파일:anti japanese protests china31.jpg
 
</gallery>
 
</gallery>
 
 
  
 
===센카쿠 열도분쟁의 이해===
 
===센카쿠 열도분쟁의 이해===

2019년 7월 22일 (월) 01:07 판

보이콧 제팬.png

nonojapan대한민국이 중국 베이징의 번견임을 세계 만방에 떨치고자 일어선 운동이다. 기존에는 북한이 중국의 번견으로서 그 임무를 다하는 국가였으나, 북한 김정일대신 대한민국이 중국 베이징 공산당에 대하여 그 임무를 가로챈 사건이기도 하다. 달리 말하면 문재인김정은네다바이하였다.


NONOJAPAN의 상징에서 중국공산당의 따뜻한 체온이

센가쿠열도 분쟁시 중국공산당의 관제 반일시위에 이미 쓰였던 N일본 상징

[1][2][3][4][5]

시위대는 2010 년 10 월 16 일 청두 춘시로드 비즈니스 지역에서 중국의 다이아 오유 (Diaoyu)와 일본의 센카쿠 (Senkaku)라는 분쟁 지역에서 반일 항의 시위로 일본의 유니 클로 (Uniqlo) 옷 가게 밖에서 "보이코트 일본 물품"이라는 기치를 들고있다. . 로이터 / 제이슨 리

[6]

nonojapan의 상징인 No와 일본기의 조합은 이미 중국과 일본의 센가쿠 열도 분쟁[7]시에 관제 데모로서 중국이 써먹었던 상징이다. [8]반일종족주의 운동을 일으키는데 왜 중국산을 사용하는가? 진짜 중국산이 그리도 좋으면 낙하산을 중국산으로 구매하시라.[9]

갤러리

센카쿠 열도분쟁의 이해

현재 일본의 영토인 센카쿠 열도에서 석유매장 가능성이 높아지면서[10] 그동안 양국간에 영토분쟁에 중국과 대만이 센카쿠열도의 중국,대만영토로의 의견의 일치를 보이고 일본에 영토를 내놓으라는 주장으로 분쟁이 발생한바 있다. 그리고 중국은 국민감정에 불을 질러 관제 반일민족주의 시위를 벌여 중국내 일본제품 매장들과 일제차매장에 불을 지르는등 사태가 급변하게 돌아갔으나 현재는 가라앉은 모양새이다.[11][12][13][14][15]

대만과 센카쿠열도의 일본 제국에의 귀속은 민비 작품

우리나라와의 관련성으로는 구한말 민비로 인해 센카쿠 열도가 전체가 일본 영토로 확정짓게 되었었다. 당시 일본이 류큐왕국(오키나와)을 1879년 일본제국에 편입시키면서 그에 귀속되는 센카쿠 열도를 청나라와 분할하여 가지자는 교섭을 하고 있었으나, 한반도에서 동학난을 진압하기 위해 민비가 청나라에 병력 요청을 하게되고 한반도에 청군이 진입시 일본도 군대를 진입시킨다던 텐진조약[16]에 따라 일본군이 한반도에 들어오고 청일전쟁이 일어났다. 결과는 다들 아시다시피 일본제국의 승리로 돌아갔다. 그리고 청일전쟁의 종전 정리를 위한 시모노세키 조약[17] 에 따라 대만이 일본제국 수중에 떨어지고 센카쿠 열도 또한 일본제국의 영토로 귀속되었다. 결국 대만과 센카쿠 열도의 일본제국의 영토가 되는데에는 민비의 청군 요청이 그 시발점이었었다.

발단

이번 nonojapan의 발단은 삼성이재용이 트럼프의 미중무역전쟁의 일환으로 중국 IT대기업들, 특히 화웨이에 대한 공급을 차단함에 있어 삼성이 참여치 않았다는 점이 그 시초이다. [18][19][20][21][22]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문재인이 한미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인도 태평양 전략린치핀으로서 기능하며, 한미일 삼각동맹에 굳건히 참여한다는 합의에 대하여 일본의 아베총리가 기존의 대북 종속 정책을 구사해온 문재인에 대하여 전향서를 작성하라는 하나의 의미이기도 하다.

물론 표면적인 이유의 발단은 대한민국 사법부가 기존의 대일청구권협상(한일청구권협정)에 의하여 징용공의 배상을 판결하는 폭도 판결로 시작하였으며, 이제 그 대법원 판결[23]로 인한 강제집행 절차에 대한 일본측의 자국기업 보호와 자유무역질서에 위반되는 대한민국의 폭도정치에 대한 반발이었다. 이는 대한민국이 1차세계대전 전(前)으로 돌아간다는 선언이기도 하다. 과거 제국주의 식민주의 시대에 있어서 각 제국국가들은 자신들이 선언한 국가와 식민지에서 타 국가의 상업활동을 전면 금지하였었다. 또한 타국의 상인들이 자국의 식민지 안에서 상업활동을 하면 자국의 정의에 따라 그 외국상인들을 살인할 수 있었고 그 외국상인들의 재물을 압수할 수 있었다. 피레네 산맥 저편의 정의는 우리와 다르다는 말이 있다. [24]. 한국인의 정의로 타국가 기업의 재산을 압류하고 청산할 수 있다는 선언은 하나의 주권국가로서 국제질서에서 나 만의 정의로 타국가를 재단한다는 의미로 1차세계대전과 2차세계대전후 만들어진 국제질서에 대한 하나의 도전일 수 있다.

일본은 직접적인 발단은 대한민국의 정의에 따른 일제시대 징용공에 대한 보상판결이나[25], 근본적으로 묻는 질문은 대한민국이 현재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 태평양 전략하에서 대북한 금수물품의 밀반출에 대하여 한미일 삼각동맹에서 벗어남을 지적한다. 이는 세계 자유민주주의 국가에게도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의 대오에서 벗어났음을 천명하는 사건이다.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세계질서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그 실력을 닦고 그 혜택을 받아왔는데, 전체주의 국가 중국 공산당의 편에 섰음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행보

이에 언론사를 장악한 문재인 정부는 관제 반일종족주의의 일환으로 중국 공산당이 과거에 행했던 관제반일주의를 답습하여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일으켰다. 그리고 언론사들은 앵무새들처럼 문재인의 정책에 충실히 따라서 오늘은 몇프로의 일제물품 구입 거부에 대한 기사와 함께 하루하루 계속 경마장식 보도를 통해 국민이 아닌 깨어있는? 시민들에게 반일종족주의를 십자군전쟁에서의 성전과 같이 민족의 성전에 참가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문재인의 반일종족주의의 의의

대한민국은 일본의 보증과 일본의 기술로 물건을 만들어 세계 자유무역질서속에서 성장을 하였다. 그러나 문재인의 반일종족주의는 이제 그 세계 자유무역질서 속에서 일본에 의해 보증된 성장의 기반을 중국으로 전환하여 중국의 중국몽, 일대일로의 질서 속에 대한민국을 집어 넣음으로서 미국이 주도하는 자유무역질서에서 벗어남을 의미한다.



일본의 대응

일본은 센가쿠열도 분쟁에 의해 촉발된 중국공산당의 관제 반일시위에 적절히 대응하여 그 시기에 일제의 중국소비가 줄기는 하였으나 몇년후 다시 회복하였으며 중국을 길들여 본 국제질서의 경험을 가진 국가이다. 대한민국의 반일종족주의에 의한 일제불매운동에는 이미 면역주사를 맞아 항체가 형성된 이후이기에 일본측으로서는 일단 센가쿠열도 분쟁에 의한 중국공산당의 반일시위에 대응하였던 바를 한국에도 적용하리라 판단된다.


-기본프레임을 잡고 계속 작성해 나아갑니다.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해서 작성을 중지합니다. -

기다리시면서 들으실 곡은 https://youtu.be/j-ROB8kI_fw


참고 자료

− [작성에 참고하실만한 자료 첨부합니다. 노무현 정권때 이해찬, 문재인도 "강제징용 보상은 1965년 청구권 협정에 포함"되었다고 했습니다.]

2005년 이해찬 총리가 위원장, 문재인 민정수석은 위원으로 참여

피해자 7만2631명에 6184억 지급

각주

  1. https://www.voaindonesia.com/a/jepang-kurangi-produksi-sejumlah-pabriknya-di-tiongkok/1515651.html
  2. http://www.lssdjt.com/d/19150316.htm
  3. http://day.mirrorcn.com/3-16/2717.html상하이, 일본 상품 운동 거부
  4. 04215247360.jpg
  5. https://www.economist.com/leaders/2005/04/14/a-collision-in-east-asia
  6. https://www.reuters.com/article/us-japan-china/japan-pm-wants-china-to-ensure-citizens-safety-idUSTRE69H05P20101018
  7. http://cfile201.uf.daum.net/image/194D6846505C76E6306E3F
  8. https://www.voaindonesia.com/a/jepang-kurangi-produksi-sejumlah-pabriknya-di-tiongkok/1515651.html
  9. https://youtu.be/1VyBcYAaD08
  10. https://news.joins.com/article/4473732센카쿠열도 영토분쟁 왜 … 풍부한 석유 매장 알려지며 대립 격화
  11. http://cfile228.uf.daum.net/image/2060B43E505C770808A1EF
  1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541597.html
  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843607.html 중-일 센카쿠 갈등 봉합 수순…핫라인 설치 합의할듯 2018년
  14.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G&nNewsNumb=201612100040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은 北核 대응 위해 불가피한 선택 일본은 꽃놀이패에 불과, 아쉬운 쪽은 한국이란 사실 인식해야
  15.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D&nNewsNumb=201603100036 해리스 발언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 센카쿠 열도에서 중일 분쟁이 일어날 경우 미군은 미일동맹에 의해 함께 싸울 것이다. 둘째,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중국해 해상 인공섬은 중국 영토가 아니며 역내(域內) 긴장을 고조시킬 뿐이다. 미국은 국제법에 의거해 자유로운 항행의 자유를 계속 유지해 나갈 것이다.
  16. https://ko.wikipedia.org/wiki/%ED%86%88%EC%A7%84_%EC%A1%B0%EC%95%BD_(1885%EB%85%84)청과 일본은 조선 반도에서 즉시 철수를 시작해 4개월 안에 철수를 완료한다. 청일 양국은 조선에 대해 군사고문을 파견하지 않는다. 조선은 청일양국이 아닌 제 3국에서 1명 이상 수명의 군인을 초치한다. 장래 조선에 출병할 경우 상호 통지(行文知照)한다. 파병이 불가피할 경우에도 속히 철수시켜 주둔하지 않는다.
  17. https://ko.wikipedia.org/wiki/%EC%8B%9C%EB%AA%A8%EB%85%B8%EC%84%B8%ED%82%A4_%EC%A1%B0%EC%95%BD 1. 청은 조선이 완결 무결한 자주 독립국임을 확인하며, 일본과 대등한 국가임을 인정한다. 2.청나라는 랴오둥 반도, 타이완 섬, 펑후 제도 등 부속 여러 섬의 주권 및 그 지방에 있는 성루, 병기제조소 등을 영원히 일본 제국에 할양한다. (제2조 3항) 3.청국은 일본국에 배상금 2억냥[2] 을 지불한다. (제4조) 조약 발효 시점부터 7년 이내에 총 8회에 걸쳐 배상금을 분납하고, 기일을 지키지 못하면 5%의 연체 이자를 지급한다. (이 돈은 당시 일본 돈으로 환산하여 3억 6천만엔이었고, 이것은 청나라의 3년치 예산, 일본의 4년 반 치 예산에 해당하는 큰 금액이었다.)[3] 4.청국의 사스, 충칭, 쑤저우, 항저우의 개항과 일본 선박의 장강 및 그 부속 하천의 자유통항 용인, 그리고 일본인의 거주, 영업, 무역의 자유를 승인한다.
  18. http://whytimes.kr/news/view.php?idx=4049 미국 열받게 한 문재인 청와대, 反화웨이 동참 거부
  19.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05/2019060503255.html 해리스 美대사, 韓기업에 '反화웨이' 동참 압박
  20. 20180717093014_1230965_624_249.jpg
  21.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41723
  22. 美마이크론보다 삼성 SK하이닉스 압박
  23.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97 독립운동 하는 심정으로 판결문을 썼다
  24. 피레네 산맥의 이쪽에서의 정의(正義)가 저쪽에서는 부정의(不正義)이다. 파스칼,팡세중에서
  25.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47822 판결, 대법원 전합,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승소' 최종 확정
최근 바뀜
자유 게시판
+
-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