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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ojapan

물가에서 (토론 | 기여)님의 2019년 7월 21일 (일) 20:30 판

nonojapan은 대한민국이 중국 베이징의 번견임을 세계 만방에 떨치고자 일어선 운동이다. 기존에는 북한이 중국의 번견으로서 그 임무를 다하는 국가였으나, 북한 김정일대신 대한민국이 중국 베이징 공산당에 대하여 그 임무를 가로챈 사건이기도 하다. 달리 말하면 문재인김정은네다바이하였다.

발단

이번 nonojapan의 발단은 삼성이재용이 트럼프의 미중무역전쟁의 일환으로 중국 IT대기업들, 특히 화웨이에 대한 공급을 차단함에 있어 삼성이 참여치 않았다는 점이 그 시초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문재인이 한미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인도 태평양 전략린치핀으로서 기능하며, 한미일 삼각동맹에 굳건히 참여한다는 합의에 대하여 일본의 아베총리가 기존의 대북 종속 정책을 구사해온 문재인에 대하여 전향서를 작성하라는 하나의 의미이기도 하다.

물론 표면적인 이유의 발단은 대한민국 사법부가 기존의 대일청구권협상에 의하여 징용공의 배상을 판결하는 폭도 판결로 시작하였으며, 이제 그 대법원 판결로 인한 강제집행 절차에 대한 일본측의 자국기업 보호와 자유무역질서에 위반되는 대한민국의 폭도정치에 대한 반발이었다.


문재인 정부의 행보

이에 언론사를 장악한 문재인 정부는 관제 반일종족주의의 일환으로 중국 공산당이 과거에 행했던 관제반일주의를 답습하여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일으켰다. 그리고 언론사들은 앵무새들처럼 문재인의 정책에 충실히 따라서 오늘은 몇프로의 일제물품 구입 거부에 대한 기사와 함께 하루하루 계속 경마장식 보도를 통해 국민이 아닌 깨어있는? 시민들에게 반일종족주의를 십자군전쟁에서의 성전과 같이 민족의 성전에 참가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문재인의 반일종족주의의 의의

대한민국은 일본의 보증과 일본의 기술로 물건을 만들어 세계 자유무역질서속에서 성장을 하였다. 그러나 문재인의 반일종족주의는 이제 그 세계 자유무역질서 속에서 일본에 의해 보증된 성장의 기반을 중국으로 전환하여 중국의 중국몽, 일대일로의 질서 속에 대한민국을 집어 넣음으로서 미국이 주도하는 자유무역질서에서 벗어남을 의미한다.

과거 중국 공산당의 반일의 사례

일본의 대응

일본은 센가쿠열도 분쟁에 의해 촉발된 중국공산당의 관제 반일시위에 적절히 대응하여 그 시기에 일제의 중국소비가 줄기는 하였으나 몇년후 다시 회복하였으며 중국을 길들여 본 국제질서의 경험을 가진 국가이다. 대한민국의 반일종족주의에 의한 일제불매운동에는 이미 면역주사를 맞아 항체가 형성된 이후이기에 일본측으로서는 일단 센가쿠열도 분쟁에 의한 중국공산당의 반일시위에 대응하였던 바를 한국에도 적용하리라 판단된다.


-기본프레임을 잡고 계속 작성해 나아갑니다.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해서 작성을 중지합니다. -

기다리시면서 들으실 곡은 https://youtu.be/j-ROB8kI_fw


참고 자료

− [작성에 참고하실만한 자료 첨부합니다. 노무현 정권때 이해찬, 문재인도 "강제징용 보상은 1965년 청구권 협정에 포함"되었다고 했습니다.]

2005년 이해찬 총리가 위원장, 문재인 민정수석은 위원으로 참여

피해자 7만2631명에 6184억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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