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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최근 수정 : 2020년 2월 3일 (월) 20:46

문희상(文喜相, 1945년 4월 14일 ~ )은 한국의 정치인으로, 20대 국회의장이다.

약력



민주당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 '여의도 포청천' 문희상


경복고 연합동문회로부터 '파문'당한 문희상

논란

지역구 세습 논란

3분 34초부터 문희상....
  • 문희상 아들 문석균, 의정부갑 출마 포기 "아쉽지만 숙명"[1]

문희상, 대한항공 취업청탁


문희상'취업청탁'논란, 최악의 국회'절반이...우수..상받아'



‘포청천’ 문희상, 대한항공에 처남 취업 청탁 논란_채널A_뉴스



'빚 대신 취업'...문희상 취업 청탁 파문



문희상의 취업 청탁, 제3자 뇌물공여죄 기소 가능?



'처남 취업 청탁'에 사과 "송구하고 죄송"…검찰 수사



문희상 '취업청탁사실' 주장 처남에 "허위유포로 고소"



'문희상 처남 취업 청탁 의혹' 조양호 귀가



‘처남 청탁’ 문희상, ‘땅콩 후진’ 조현아와 닮은꼴?
처남 “대한항공 취업 청탁 사실”…문희상 “음해 위한 주장”
'해당 사건의 당사자인 김씨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사 재판 1심에서 문 의원이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에게 취업 청탁을 했다는 점이 인정됐음에도 검찰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시 많은 기자들이 연락을 해왔지만 증거가 확실했고, 검찰 수사가 시작됐기 때문에 제가 나설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문 의원이 처벌을 받을 줄 알았다”며 “문 의원이 곧 국회의장 선거에 나간다고 한다. 그런 분이 국회의장이 되면 안 되지 않겠나. 벌써 3년 전 일이지만 이제라도 진실을 밝히려고 나선 이유”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단순 취업 청탁 사건이 아니다”며 “문 의원은 제가 일은 하지 않고 돈만 받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 문 의원은 자신의 빚을 탕감하기 위해 대기업의 돈을 갈취한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 노무현 전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인 지난 2002년 12월 26일 “지금까지 청탁 문화는 밑져야 본전이었다. 하지만 이제 걸리면 패가망신 시킬 것이다”며 “인사에 관해서 청탁하다가 걸리면 엄청난 불이익을 받도록 할 것이다”고 했다.
그 후 공직사회에선 “인사 청탁을 했다가 걸리면 죽는다”는 분위기가 불문율처럼 형성됐고, 일부 기관장들은 실제로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인사청탁이 들어온 부하직원에게 불이익을 주기도 했다. 그런 상황에서 노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문 위원장이 대한항공에 처남의 취업청탁을 한 것이다.'

여야 대표 김무성과 문희상의 상호 비리 덮어주기

문희상의 대한항공 청탁 문제가 불거졌을 당시 김무성이 여당 새누리당 대표, 문희상이 야당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원장으로 서로 비리 덮어주기를 해서 공분을 샀다.

檢, '딸 수원대 채용외압 의혹' 김무성 대표 무혐의 처분 - 중앙일보 2014. 11. 17
김무성 둘째딸 수원대 교수직 사임서 제출 한겨레신문 2015. 12. 23
성격이 고약하다. 미국의 브리지웨어하우스 INC가 문 위원장을 대신해 제3자인 처남에게 금전을 지급하는, 이른바 제3자뇌물공여죄의 형태다. 법적으로 제3자뇌물공여죄가 성립하느냐 여부에 관계없이,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을 ‘사즉생의 각오’로 실천하겠다던 문희상 위원장의 도덕성은 땅바닥에 추락했다. 그런 문 위원장이 11월 28일 ‘정윤회 문건’이 보도되자 청와대를 향해 강공을 펼쳤다. 강경파 박범계 의원을 불러들여 ‘비선실세 국정농단 진상조사위’를 구성케하고 특검과 국정조사를 들고 나왔다.

 ‘정윤회 문건’은 일개 경찰의 조작으로 판명났다. 문희상 처남 8억원처럼 금전이 오간 흔적이 없다. 그런데 “비선실세 국정농단을 파헤쳐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목에 핏대를 세웠다. 정작 자신의 ‘제3자뇌물공여죄’ 의혹에 대해서는 입을 꾹 닫았다.  여론과 언론이 비난을 퍼붓자 문 위원장은 비로소 “처남 취업과 관련해 나 때문에 처남이 특혜를 입었다면 내 부덕의 소치”라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고 그 큰 몸을 일으켜 고개를 숙였다. 4일만이다. 새정연 조경태 의원은 문 위원장 사퇴를 요구했다. 그러나 문 위원장은 헌재의 통진당 해산 결정에 “정부여당은 통진당 해산 결정으로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건이 덮어질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낯 두껍다.  더 웃기는 것은 새누리당과 김무성 대표다. 문 위원장의 비리 혐의에 “입을 닫으라”고 당에 지시한 것이다. ‘초록이 동색’이다. 허긴 김 대표 역시 딸의 사립대학 특혜 임용 의혹으로 곤란을 겪었지만 야당이 집요하게 추궁하지는 않았다. 그에 대한 보상인가?

 새누리당이나 새정연이나 ‘문희상 8억원 제3자뇌물공여죄’ 의혹을 깔아뭉개면 국민들은 절망할 수밖에 없다. ‘수퍼갑’인 대한항공 회장에게 ‘갑질’을 한 문 위원장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지 않으면 어떤 범죄자를 처벌할 것인가. 검찰의 ‘문희상 제3자뇌물공여죄’ 수사를 지켜본다.
새정치연합은 문 위원장의 청탁 사실이 드러나자 상당히 곤혹스러워하는 분위기다. 당 관계자는 "비선 실세의 국정 개입 의혹으로 정부·여당을 공격해야 하는데, 당 대표가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려 할 말이 없게 됐다"고 했다.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문 위원장은 어떻게 집안 단속을 했길래 이런 일이 생기는지 씁쓸하다"고 했다. 하지만 김무성 대표는 문 위원장에 대한 대변인들의 비판 논평을 자제할 것을 지시했다.

일왕 사죄 논란

문희상 "일왕 사죄"…日 적반하장 "무례하다"

문희상 의장 "일왕사죄 발언, 일본에 사과할 사안아냐"


日 “일왕 모독 사죄하라”…문희상 “평소 지론이다”


일본, 위안부 문제 이미 11번 사죄

' “언론들 대부분은, 오랫동안, 자신들의 발로 뛰고 자신의 머리로 사고하는 대신 지원단체나 일부학자가 주는 정보만 받아 써 왔다. 그 정보를 믿은 국민들에겐 죄가 없다”며 “그럼에도, 언론과 국민들의 망각에 기대어 오늘도 일본정부의 사죄/보상을 깡그리 무시하고 그들의 반박이 ‘반역사적이고, 반인권적이고 국제 상식에도 어긋‘난 것이라며 파렴치한으로 모는 지원단체의 주장만이 ‘진실’로 통용된다. 이런 목소리에만 언론이 의존하는 한, 한일관계는 영원히 회복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


<위안부문제와 일본의 사죄>

  • 1992년 가토관방장관 담화

“..정부는 국적 및 출신지를 불문하고 소위 종군위안부로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어려운 고통을 겪은 모든 분들에 대해 다시금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뜻을 전해드리고 싶다. “ http://www.awf.or.jp/k6/statement-01.html

  • 1993년 고노관방장관 담화

“....본 건은 당시 군의 관여 아래 다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다. 정부는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출신지가 어디든, 이른바 종군위안부로서 수많은 고통을 겪고 몸과 마음에 회복이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뜻을 밝힌다.” http://www.awf.or.jp/k6/statement-02.html

  • 1995년 이가라시관방장관의 기금발표문

“...특히 종군위안부 문제는 많은 여성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고통을 주고 여성의 명예와 존엄을 크게 손상 시킨 것으로, 저는 이 기회에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는 바입니다.” http://www.awf.or.jp/k6/statement-07.html

  • 1995년 무라야마수상 담화

“....소위 종군위안부 문제는 여성의 명예와 존엄성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이며 저는 이 기회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반성과 사죄의 뜻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http://www.awf.or.jp/k6/statement-04.html

  • 1996년 하라아시아여성기금이사장의 편지문

“...그것은 실로 여성의 근본적인 존엄성을 짓밟은 잔혹한 행위였습니다. 귀하에게 가해진 행위에 대해서는 총리의 서한에도 인정되어 있는바와 같이 현재의 정부와 국민도 도의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귀하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리는 바입니다.” http://www.awf.or.jp/k6/statement-13.html (일본국회 중의원/참의원 의장이었던 하라 분베이/무라야먀 전 수상 서명)

  • 1997년 하시모토수상의 편지

“...저는 일본의 수상으로서 다시한번, 이른바 종군위안부로서 수많은 고통을 경험하시고 심신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전합니다.” http://www.awf.or.jp/pdf/0211.pdf (하시모토류타로, 오부치게이조등 역대수상들이 사인한 편지를 아시아여성기금의 보상금과 함께 할머니들께 전달.)

  • 1998년 하라아시아여성기금이사장의 편지

“아시아여성기금의 사업은 일본정부와 국민이 협력하여 도의적인 책임의식하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이며, 일본정부와 국민으로부터의 사죄와 보상의 마음으로서 그 마음을 받아들이기로 결단한 할머님들에 대해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http://www.awf.or.jp/k6/statement-22.html (김대중대통령에 보낸 편지)

  • 2005년 고이즈미수상 담화

“..또한, 일본국은 일찍이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 특히 아시아 제국의 사람들에게 다대한 손해와 고통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의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여 다시 한번 통절한 반성과 진심으로 사죄의 마음을 표함과 더불어 지난 대전에서의 내외의 모든 희생자께 삼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 http://www.awf.or.jp/k6/statement-36.html

  • 2010년 간수상담화

“저는 역사와 성실하게 마주하고 싶습니다. 역사의 사실을 직시하는 용기와 이를 받아들이는 겸허함을 갖고,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일에 솔직하고 싶습니다. 고통을 준 쪽은 잊기 쉬우나, 당한 쪽은 이를 쉽게 잊지 못하는 법입니다. 식민지 지배가 초래한 다대한 손해와 고통에 대해, 다시 한번 통절한 반성과 함께 마음으로부터의 사죄를 표합니다.” https://www.kantei.go.jp/…/kan/statement/201008/10danwa.html

  • 2015년 기시외무상의 한일합의 발표

“..당시의 군이 관여한 가운데 다수 여성들의 명예와 존엄을 깊이 상처입힌 문제이고, 일본정부는 책임을 통감한다.”

  • 2015년 아베수상 발언(기시외무상이 전언)

“위안부로서 수많은 고통을 경험하고 몸과 마음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합니다.”

https://www.mofa.go.jp/mofaj/a_o/na/kr/page4_001664.html


아시아여성기금은, 국가예산이 들어갔고 무라야마전수상등 정부관계자가 이사장을 맡은, 실질적 정부보상이었다 http://www.awf.or.jp/k-preface.htm.
그런데 정대협등 지원단체들이 “민간기금이다!””돈은 필요없다!””일본의 꼼수다!””일본은 정말은 사죄할 생각 없다!”고 언론과 국민을 상대로 20여년 주장하면서 부정적 인식이 확산/정착되게 된다.
기금을 지원단체가 비난한 탓에, 기금관계자들은 할머니들께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편지를 전달했고, 할머니들은 이후에도 몰래 관계자에게 연락해 받아야 했다. 그것도 한국에 “일본은 사죄하지 않았다”는 인식이 정착된 이유 중 하나다.

그래서 “전액 국가예산”으로 보상금을 편성한 것이 “한일합의”였다. 그런데 이번에도 지원단체는 “박근혜정부의 꼼수다!””법적으로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파기운동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정대협에 10억 이상의 돈이 모이게 되고 재단 설립. “정의/기억재단”이다.
운동에는 돈과 사람이 필요한데, 정대협의 주장만이 더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한일합의가 만든 셈이다.
(이후 정대협은 아예 이름을 ‘정의기억연대”로 바꾸었는데,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라는 이름으로 정신대=위안부로 착각하게 만든 데 대한 국민적해명은 없었다.)

문희상국회의장이 일본의 사죄를 “법적인 사죄다. 국가간에서 사죄를 하거나 받은 일은 있다”는 엉뚱한 소리와 함께 “‘일왕’이 와서 사죄하라.”는 요구를 한 건, 이 모든 과정이 잊혀지거나 무시되어 왔기 때문이다.

“일본은 사죄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사죄/보상한 적이 있다는 걸 말하면, 지원단체들은 그때서야 비로소, “법적사죄를 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말해 왔다.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이중적인 이해상태를 방치/조장해 온 셈이다.
최근들어 “법적 사죄를 안 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사죄하지 않은 일본”이라는 인식이 이미 깊이 각인된 국민들에게 그 양쪽을 구별할 여유와 관심이 있을 리가 없다.
현재의 모든 혼돈의 원인은 여기에 있다.

한일합의 이후 지원단체와 함께 “법적책임”을 자신의 목소리로 외쳐온 분들은 사실 서너명에 지나지 않는다. 그분들 주장이 옳건 그르건 그 사실 부터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말하자면 한일합의 이후 “법적사죄가 아니니 사죄가 아니다!” 라고 주장해 온 할머니들은 극소수다. 그 소수가 마치 ‘위안부’할머니 전체 목소리인 것같은 착각이 사회전체에 존재했고, 모든 집회와 규탄은 그 분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그 이면에서 일본의 사죄와 보상을 받아들인 분들은 그저 일본의 (화해치유재단의) 계략에 말려든 것으로만 취급되고 잊혀져 왔다. 보상금을 받은 분들이 많다는 기사는 거의 쓰여지지 않았고, 기사가 나온 이후에도 그런 분들을 취재한 기자도 전혀 없었다. 물론 그 분들 역시 비난이 두려워서 일본과의 화해를 말하지 못하고 침묵을 지킨다.

화해치유재단이 옳았는지, “법적사죄”주장이 옳은지 여부는 차후문제다.
문제는 이 모든 혼란이 거대한 망각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또, 이미 만들어진 그런 거대한 망각의 흐름에 도중에 편승하여 가속시킨 학자들까지 있었다는 점이다.
언론들 대부분은, 오랫동안, 자신들의 발로 뛰고 자신의 머리로 사고하는 대신 지원단체나 일부학자가 주는 정보만 받아 써 왔다. 그 정보를 믿은 국민들에겐 죄가 없다.

그럼에도, 언론과 국민들의 망각에 기대어 오늘도 일본정부의 사죄/보상을 깡그리 무시하고 그들의 반박이 "반역사적이고, 반인권적이고 국제 상식에도 어긋”난 것이라며 파렴치한으로 모는 지원단체의 주장만이 “진실”로 통용된다. 이런 목소리에만 언론이 의존하는 한, 한일관계는 영원히 회복되지 못한다.

내 방식/내 생각만이 옳다는 아집은, 한일관계 뿐 아니라 모든 관계를 깨뜨린다. 이미 우리 안에서 보고 있듯이.

http://imnews.imbc.com/…/…/nwdesk/article/5156983_24634.html


1차—아시아여성기금(1997-2003)

일본정부예산 300만엔+국민모금200만엔 희망자 61명에게 전달. 한사람에게 전달사고 생겨 실제로는 60명.

2차—한일합의 보상금(2016-2018)

1인당 1억원. 당시 생존자 47명중 34명 수령. 두사람에 대해 수속 진행중이었으나 재단이 해산조치 당함.

(나눔의집 거주자도 6명 수령)

문희상 국회의장, 결국은 '일왕사죄’발언 사과

'문희상 국회의장이 13일 일본의 반발을 샀던 '일왕 사죄' 발언과 관련해 "마음이 상한 분들에게 미안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일왕 사죄’ 주장 문희상 “발언 사과한다”[2]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위안부 문제를 놓고 일왕이 사죄해야 한다'고 했던 문 의장이 전날 사과한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에 관한 입장을 묻는 말에 "하토야마 씨와의 만남 때 나온 말이므로 코멘트를 삼가겠다"고 말했다.'

이하늬 논란

' 특히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이들이 등장한 데는 뒷배경이 있는것 아니냐는 의견도 많다.
이하늬씨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의 조카로 잘 알려져 있다. 이하늬씨의 어머니 문재숙씨는 문희상 의원의 여동생이다. 또 문 의원은 하반기 국회의장을 노리는 여당의 거물 정치인이다.
문제는 이하늬씨가 서울대 국악과 출신 미스코리아라는 재원임은 분명하지만 무용 비전공자로 올림픽 폐막식에서 한국 전통 무용을 선보이는 데 적합한 인물이었냐는 점이다. 수많은 전공자를 뒤로하고 이씨가 춘앵무를 춰야 했던 이유가 쉽게 설명되지 않는다는 네티즌들의 지적이 많다. '

임이자 의원 성추행 논란

자유한국당 "문희상 국회의장, 임이자 의원 성추행"


문희상 국회의장의 임이자의원 신체접촉 논란 영상



만절필동 논란

문 의장, 낸시 펠로시 의장에 '만절필동' 휘호 전해


미국서 무식 드러낸 문희상



기타

문희상 "몸무게 순으로 당의장 하자고 했다"


문희상 "주체세력이 있는 나라는 개혁에 성공"


신년사 읽다 울먹인 조양호 회장

  1. https://youtu.be/lKE0ypSBd2g 문희상 아들 문석균, 의정부갑 출마 포기 "아쉽지만 숙명"
  2.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15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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