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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결
최근 수정 : 2019년 8월 14일 (수) 16:18

性對決
男女分離主義
남녀분리주의
젠더이슈, 젠더갈등, 성갈등, 남녀갈등

개요

페미니즘으로 인해 일어나는 남녀간의 이념적 갈등이다. 2030세대에서 그 온도가 극심하다.

중앙일보의 빅데이터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상의 갈등 관련 데이터 5401만 167건(2016년~2019년 6월)을 분석한 결과 갈등 이슈 중 젠더갈등 관련 내용이 3974만 8138건(73.6%)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이념·정치갈등(15.4%)이나 세대갈등(5.5%), 직장 내 갈등(5.5%) 등을 크게 웃도는 수치였다.

남녀 상호간의 입장

2030남성

  • 586세대 여성은 몰라도 제도적 차별이 없어진 지금 2030세대에서 페미니즘을 비롯한 사회주의 정책이 말이 되냐는 입장.
  • 남성, 여성 이전에 개인으로서의 능력이 존중받는 사회를 원한다. 제도적 차별로 인위적으로 남녀동수를 맞추는 행위는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가령 교사에 여성이 많은데 이를 5:5 성비로 강제할당하면 노력없이 남성이 교사직을 차지하고 나머지 5를 차지하기위해 여성집단에서 피터지는 싸움이 일어난다는 것.

2030여성

  • 범죄공포가 주된 이유이다. 이중 상당수는 감정적인 이유에 근거하기때문에 가공된것이 많다.

해결방법

근본적으로 마르크스주의에서 파생된 페미니즘을 그만두고 일반적인 상식을 2030세대 내에서 복원시켜야된다.

50대 이상의 여성차별문제는 그 세대에서 해결하고 2030세대에서는 성평화를 추구하면된다.

2030남성의 책임?

여성계의 논조는

"2030남성들 도태되지 말고 페미니스트가 됩시다" → "2030남성들이 반발하면 더 강한 교조와 영페미를 통해 굴복시키거나 남성의 역할을 여성으로 교체하겠다." → "우리 사회에 혐오가 만연하는 이유는 남녀가 서로 혐오의 총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로 변화하고있다. 논조가 변화한 이유는 이미 여성계의 정치권력화가 완료되어 페미니즘 실현을 위한 구밀복검의 성격이 강할것이다. 하지만 이 셋은 동일한데 첫째는 투쟁에, 둘째는 남성무한책임론에, 셋째는 미러링에 중점을 두엇을 뿐 모두 여자는 잘못한게 없다는 원리주의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하나하나 따져보자면

첫째로 도태되는 사상은 좌성향의 사회주의고 페미니즘도 한 갈래에 속한다. 2030남성이 페미니스트가 될 수 없는 이유는 페미니즘 자체가 남성을 압제자로 취급하는 용도폐기된 사상이기때문이다. 당연히 자기자신을 죄가 없어도 범죄자와 동급으로 취급하는 사상에 동의할 리 없다.

둘째로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교조시키거나 굴복시키겠다는 발상은 파시즘이랑 똑같다.

셋째로 미러링 자체가 여초의 일방적인 폭력행사였다. 남성의 폭력성에 의한 반발작용이라는 명제 자체는 586이 아닌 이상 성립이 안된다. 특히 디시인사이드를 비롯한 남초 사이트는 모두까기 성향으로 그 정도가 심하지만 익명성이 보장된 인터넷 커뮤니티 전반에서 패륜적인 글은 일상적으로 나온다. 또한 여초에서 락스나 남성을 향한 혐오글은 남초에서 나오는 그것을 이미 뛰어넘는다.

40대 이상으로 여성차별이 존재하거나 마초이즘이 있었던, 즉 남성이 남성답고 여성이 여성스러운 시절에는 이것이 "그래도 남자가 참아야지"라는 말로 감내되고 남성이 묵묵히 희생했다. 또한 여성에게 책임을 묻지않거나 여초의 패륜적인 발언이 지금까지 묵인된 이유도 가부장제에서 여성에게 주어진 혜택이었다. 하지만 여성이 개인 인권의 영역까지 침범하고 권리를 요구하는 이상 그동안 남성들이 수행해주었던 책임또한 묵묵히 져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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