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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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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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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
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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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타임 |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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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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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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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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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막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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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력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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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공격 |
10(+1, 폭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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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공격 |
10(+1, 폭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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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주기 |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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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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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
50 / 200 → 62.5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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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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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속도 |
0.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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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클록킹 필드, 스테이시스 필드, 리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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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아비터(Arbiter)은 스타크래프트의 프로토스 유닛이다.
크키는 대형으로 생산 비용은 미네랄 100, 가스 350 이다.
이 유닛은 프로토스 종족의 최상위 공중 유닛 중 하나로 특수 기술을 이용하여 게임 후반부를 장식한다. 허접하지만 10이라는 지상, 공격기능도 가능하다.
마법 위주의 유닛으로는 흔치않게 공격능력이 조금 있다.주변에 클록킹 해야 하는데 공격능력이 없으면 도망 가버리면 곤란하기에 잉여 스럽지만 공격능력을 준 것 같다. 원래 하이템플러도 공격 능력이 있게 만들려고 했다. 하템 영웅 유닛인 테사더는 이때 만든 그 흔적이 남아서 공격이 가능하다.
가스 먹는 괴물이라고 불릴 정도로 스타 유닛중 가스를 제일 많이 먹는다.
(아비터를 짓기 위해 지어야 하는 아비터 트릴리뷴도 꽤나 비싼 건물이다)
빌드타임도 스타 유닛 중 제일 오래 걸린다.
다른 모든 건물보다도 오래 걸린다. 단일건물 기준 레어나 하이브 그레이트 스파이어 등의 전건물을 포함 업그레이드하는 타임 제외)하지만 실질적으로 따지면 캐리어가 제일 오래 걸린다.
본체는 아비터가 더 오래 걸리지만, 캐리어는 인터셉터를 다 채워야 제대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인터셉터 까지 채우는 시간까지 계산하면 (본체생산시간 보다 인터셉터 8개 생산시간이 더 길다) 실질적으로는 캐리어가 더 오래 걸린다.
2. 특수기술
또한 아비터는 다음 세 가지 특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2.1. 클로킹 기능
아비터는 주 기능으로 자신 주위의 아군 유닛을 은폐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어서 리콜을 사용하거나 아비터와 함께 공격시에 탐지 유닛 없이는 공격을 방어하지 못한다.
있어서 나쁠게 없고 상대입장에서 까다롭기는 하지만, 아비터가 나올 때 쯤에는 이미 상대도 디텍팅 능력은 다 가지고 있을 때라 이 능력이 매우 특수한 상황이 아닌이상 결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 그래도 당연히 유용하다.
같은 아비터나 동맹 유닛은 클록킹이 되지 않는다.
2.2. 스태시스 필드(Stasis Field)
지정한 적 유닛들을 일정 시간 동안 얼려버려서[1] (설정상 해당 마법에 걸린 유닛을 4차원 같은 별개의 시공간으로 따로 분리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공격도 안된다)
전투 불능 상태로 만들어 전투의 판세를 뒤집을 수 있다. 이 기술의 효과적인 사용은 전투 중 모여있는 적군 일부를 얼려서 전투 불능 상태로 만들어 놓고, 나머지 유닛들을 각개 격파한 후 스태시스 필드가 풀린 유닛들을 이후에 섬멸할 수 있게 해준다.
입구에 있는 유닛에 걸어서 잠시 입구를 막는데 쓰기도 한다. 원래는 안돼는데 또 이걸 비비기해서 얼린 유닛을 움직이게 하기도 한다.
2.3. 리콜(Recall)
아비터 주위의 일정 범위에 아군 유닛들을 순간 이동시킬 수 있다. 이 기술은 적 본진에 기습적으로 병력을 보내거나, 아군이 공격받을시 병력을 급파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불리해서 죽게 생긴 병력이나 유닛을 도망식으로 귀환 시킬 수도 있다. 사실 리콜이라는 말의 뜻은 후자에 더 가깝긴 하다.
스타2에서는 밀리에서는 짤리고 캠페인 전용 유닛으로 나온다. 모함이 아비터의 기능을 꽤나 많이 가져갔다. 근처유닛 클록킹 리콜 등
3. 프로토스 목록
유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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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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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각주
- ↑ 스태시스 필드(Stasis Fie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