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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최근 수정 : 2020년 7월 17일 (금) 10:44

개요

오거돈(1948.10.28~)은 공무원이며 정치인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을 역임하였고 2020년 4월 불거진 성추행사건으로 부산시장직을 사퇴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윤리위원회를 열어 오거돈을 제명하였다.

하지만 미래통합당에서 오거돈 사퇴 공증을 문재인 대통령과 관련있는 법무법인 부산에서 한 점을 들어 여권이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는지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면서 사태 수습에 공무원을 동원한 오거돈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논란

부인 관련 논란

  • 관용차 사용 논란
  • 미술관 관람 특혜 논란

부산시장 성범죄 논란

  • 2020년 4월, 가세연은 오거돈의 성범죄 의혹을 제기하였다.
- 20대 여직원과 업무상 단독면담?…오거돈 계획범행 가능성
- “성추행 뿌리 뽑겠다”던 오거돈, 집무실서 ‘업무 가르쳐 달라’며 성추행
- “더불어미투당인가?···” 통합당, 오거돈 부산시장 ‘성추행’ 사퇴에 민주당 맹공
- 성추행 다음날, 오거돈 페북엔 "여성 행복이 곧 부산의 행복"
- 오거돈 성추행 피해자 "비서 호출로 불려가 집무실서 당했다"
- '강제추행' 오거돈, 과거 회식 자리서 여직원 배치 논란 [1]
- “회식 후 모텔서 성폭행”…서울시장 비서실 직원 경찰 조사 중

성범죄 무마위해 박원순시장과 공모의혹

  • 가세연은 성범죄 피해 여직원은 서울시로 승급 채용되었고, 박원순계 서울시의 고위 인사는 부산의 부시장으로 교차 채용하였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해명을 촉구하였다.

성범죄 사전조율 의혹-법무법인, 성폭력상담소

  • 볍무법인과 부산성폭력상담소의 범죄사실 공표시기 연기 의혹
  • 오거돈의 성범죄 비위는 2020. 4. 7.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2020. 4. 15. 국회의원 총선거가 끝나서야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오거돈은 피해자에게 총선 이후에 밝힐 것을 부탁하며 법무법인 부산에 공증을 하였는데, 법무법인 부산은 문재인이 대표 변호사로 있던 곳이어서 성폭행 피해자가 압박감을 느끼기에 충분한 곳이었다.
  • 특히 피해자가 의지하고 있었던 부산성폭력상담소의 소장인 이재희는 과거 문재인을 공식 지지하였던 인사다. 피해자로서는 성폭력상담소장의 말을 따를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부산성폭력상담소는 오거돈과 사퇴 시점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현대판 도가니가 연상되는 대목이다.
  • 황장수는 황장수의 뉴스브리핑에서 피해자 여성에게 선거전 사전조율이 있였는지 여부를 밝힐것을 촉구했다. 성푹력상담소는 이는 피해자를 2차성폭행하는 행동이라며 경고하고 있는데, 이에 황장수는 피해자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알권리도 중요함을 역설하고있다.
  • 특히 부산시장의 성범죄 사실이 총선전에 사전조율되었다면 국민의 올바른 투표를 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행위이므로 국민입장에선 피해여성은 선거에 영향을 미친 가해자가 됨을 주장하였다.

각주

  1. 0004666753_001_20200423134120384.png
    부산시장이 부산시청 및 산하 사업소 용역 노동자들과 함께 회식하는 모습
  2. 오거돈 피해자가 도와달라 찾아간 그녀는, 문재인 공개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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