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우라 돌격은 1차 세계대전 당시 참호전에서 러시아 제국군이 독일군에게 "우라!!!" 라고 외치며 참호 밖으로 돌격하는 전술을 뜻한다.
우라(Ура)는 러시아어로 만세라는 뜻이다. 이 전술로 인해 러시아군은 수많은 사상자를 냈으며, 독일군에게 제대로 피해를 주지도 못했다. 비슷한 전술으로 일본군의 반자이 돌격이 있다.
우라(Ура)는 러시아어로 "만세"라는 뜻으로, 병사들의 공포를 집단적 구호로 덮어 돌격을 강요하는 방식으로 사용되었다.
이 전술은 오히려 러시아군에게 수많은 사상자를 냈으며, 화력과 진지 방어가 우세했던 독일군에게는 실질적인 피해를 주지 못했다.
비슷한 전술로 일본군의 반자이 돌격이 있는데, 두 경우 모두 당시 개인의 생명보다 명령을 우선이하는 군사 문화 속에서 행해졌다.
영화 <에너미 엣 더 게이트 [나무] [*]>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소련군이 우라 돌격하는 장면이 나타난다.
2. 관련 문서
- 자살-정확히는 자살보단 자살에 가까운 공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