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스트는 미국 워싱턴 D.C.의 대표적인 일간지다.
1877년에 창간되었으며 미국 정치 및 국제 문제에 대한 심층 보도와 탐사 보도로 잘 알려져 있으며 여러 차례 퓰리처상을 수상한바 있다.
정치의 성향은 전통적으로 민주당 후보들을 지지하고 있는 극좌 성향의 신문으로 트럼프 정책에 대해서는 비판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특히 닉슨 대통령의 워터게이트 사건 보도로 워싱턴 포스트가 주류언론이 되는 전환점이 되었다.
1. 워터 게이트 사건
추가 요망
2. 극좌 신문의 이재명 비판
2025년 11월 워싱턴 포스트는 한국의 이재명이 전재주식 언론과 국민을 통치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美워싱턴포스트, 李대통령 비판 "허위정보 범죄화 주장"
심지어 이재명 같은 극좌 계열의 워싱턴포스트도 사설을 통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허위정보와 혐오표현 처벌 추진"을 전체주의적 발상이라며 강하게 비판하였다.
사설은 민주주의에서 권력이 표현의 자유를 통제하려 할 때 그 사회는 자유를 잃고 권위주의로 기울어진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가 거짓이라고 판단하는 말을 하면 처벌하겠다는 것은 국민을 범죄자로 보는 위험한 사고라고 하였다. 또한 허위정보와 혐오표현 같은 모호한 개념을 정부가 임의로 정의하게 되면 정권의 비판조차 범죄로 둔갑시킬 수 가 있다고 경고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자유 시민이라면 이런 오웰적 통제 구상에 반대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검열 시도가 자유 사회 전체에 경고가 된다고 비판하였다.
워싱턴 포스트의 지적을 처치하고라도 정론을 집필하는 신문이라면 이러한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신문들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대한민국 내에서는 같은 좌파 언론 카르텔로 인해서 이재명을 비판하지 않는 기레기 신문으로 전락했다. 이처럼 모든 언론이 이재명을 비판하는 기사조차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에서 외국 신문의 보도를 가져오면서 우회적으로 이재명을 비판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월 11일 국무회의에서 "사회 일부에서 인종, 출신, 국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정말로 시대착오적인 차별, 혐오가 횡행하고 있다. 사회가 점차 양극화하는 와중에 이런 극단적 표현들이 사회 불안을 확대시키고 있다. 특히 SNS 등에서 특정 대상을 향한 혐오 표현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허위 정보, 또는 조작 정보가 범람하고 있는데 이를 더 이상 묵과해선 안 된다"가 지시하였다.
여기에 이재명을 추앙하는 개딸들과 중국 세력은 댓글 도배를 하고 있다. 심지어 워싱턴포스트라고 검색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워싱턴포스트 이재명"이 뜨는데 " 워싱턴포스트 통일교"가 뜨게 만들면서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다.
3. 각주
- ↑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 등장하는 전체주의 사회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